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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문명


니비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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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안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086회 작성일 03-06-30 16:49

본문

슈메르의 쇄기문자중 "*"모양을 하고 있는 문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슈메르의 최고의 신인 "아누(안)"를 의미하면서 동시에 일반적인 별을 가리키는 문자입니다.

초기에는 어떤 특정한 별을 의미하다가, 다음에는 일반적인 별을 의미하는 문자가 되었습니다.

"아누" 혹은 "안"은 슈메르말로 하늘이라는 뜻입니다.

슈메르인들은 자신의들의 신이 하늘에서 왔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에누마엘리쉬에는
마르두크가 티아마트를 무찌르고 난 뒤 그 피와 살로 땅을 창조했는데,
그 이후 땅이 마르고 굳어지기전까지 신들에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들에게 하계에 천상의 왕의 궁전에 비길만한 큰 궁전을 세울것이며, 그것을 "바빌론"이라고 이름지을 것이라 했습니다.

이것은 에누마엘리쉬가 마르두크를 위해 바빌로니아에서 개작된 것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실제로 슈메르어 원전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왕권이 에리두에 거처를 마련할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슈메르인들이 기록한 가장 오래된 문서인 "슈메르 왕명록"에도
"황권이 하늘에서 내려왔을 때 그 왕권은 에리두에 있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천사들)을 슈메르에서는 "아눈나키"라 했습니다.
이는 글자그대로 "아눈(하늘에서) 나키(땅으로)"의 뜻으로, 하늘에서 땅으로 온 천사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역시 슈메르의 신들은 하늘(니비루)에서 땅(지구)로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대의 바빌로니아의 천제기록에는 3600년의 주기를 가지는 별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 기록에는 신들의 세계를 가로지르는 별이 나타날 때, 지상에서는 새로운 왕권이 탄생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별의 이름이 "네비루"라고 합니다.

또한 셈족은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에 대한 기호를 "+(타우)"로 기록했는데, 이 의미는 "징조, 신의날"이라고 합니다.

구약에서는 "심판의날"이 될때, 폭우와 지진, 해와 달의 천체이상등의 천재지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판의 날은 곧 신의날을 의미하며, 이것은 니비루가 지구에 가까이 온 날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타토크에서는 황당한 논리를 편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는 구약이외에 다른 어느 문서에서도 천재지변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다만 새로운 시대나 대격변에 대한 기록은 있지만, 그것들은 니비루가 지구에 가까이 접근했을 때 발생한 것이 아니고, 니비루에서 지구로 온 신들의 전쟁으로 발생한 것입니다.)


에누마엘리쉬에서 슈메르의 텍스트를 차용한 부분중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니비루 별이여
그는 하늘과 땅이 교차하는 곳을 차지하리니
다른 별들은 그의 위와 아래를 지나치지 못하리라.

니비루 별이여
그는 중앙의 자리를 차지하리니
다른 별들은 그에게 경의를 표하리라

니비루 별이여
그는 피곤함을 모르는 자이다.
티아마트의 가운데를 관통하리니
관통함이 그의 이름이 되게 하라.

그는 별들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하는 자이다.


Z.싯친은 이 싯구에 무척 매력을 느꼈나 봅니다.

그는 에누마엘리쉬에 있는 마르두크가 니비루를 의미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신들을 태양계의 행성에 대입하였습니다.


바빌로니아의 신년행사인 아키투축제의 기간중에
첫 4일동안에는 마르두크가 "가가" "누디무드" "아누" "키샤르"를 만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이는 각각 명왕성, 해왕성, 천왕성, 토성의 궤도를 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4일째 되는 날 저녁에 "안샤르"(목성)을 만나고, 그날 저녁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면서 에누마엘리쉬를 밤새도록 낭송합니다.

5일째에는 아침에 마르두크를 주님이라 12번 부르고, 태양계의 12신들(행성들)의 이름을 12번 부르고, 천체의 황도12궁을 12번씩 부르기를 반복합니다.
(중동의 여러 전승에서는 태양계를 이루는 별을 12개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9개의 행성과, 니비루, 태양, 달을 포함하여 12개로 보았습니다.

슈메르에서는 행성을 "루바드"라 했는데, "루"는 떠돌아 다니는 것을 말하며, "바드"는 원초적인 것을 말하는 것으로 태양을 의미합니다.
즉 "루바드"는 태양을 떠돌아 다니는 존재 - 행성으로 보았습니다.
이것은 현대적 개념의 행성뿐 아니라, 혜성이나 소행성들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었습니다.

고대 아카드에서는 태양계를 "물물 울슈12"라고 했는데 이는 "12개의 별들"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10개의 행성과, 달, 태양을 모두 포함해서 지칭한 것입니다.

이는 슈메르의 주신이 12명이었는데, 이들을 별자리나 행성에 끼워 맞추다보니 원래의 행성에 태양과 달이 추가된 것입니다.

12명의 주신과 12행성, 황도12궁과의 연결은 슈메르의 뒤를 이은 아카드와 바빌로니아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들의 경우 태양이 태양계의 중심이 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별들의 중심의 위치를 니비루가 차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키투축제의 4일째와 5일째의 행사가 의미하는 것은 에누마엘리쉬의 내용중에 마르두크(니비루)가 티아마트를 물리치는(정면충돌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에누마엘리쉬에 의하면
마르두크(니비루)가 아누(천왕성)를 만났을 때, 아누는 마르두크에게 처음에 4명의 강력한 시종(위성)을 주었는데, 이에 티아마트는 10명의 괴물(소행성)을 만들고 킹구(달, 원래는 티아마트의 위성이었다 합니다)에게 총사령관의 지위를 주어서 마르두크와의 전투에 대비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아누는 마르두크에게 다시 3명의 부하(역시 위성)를 더 주어서, 7명의 부하를 거느리게 했습니다. 이 7명의 부하를 "바람의 전차"라고 했는데, 이들이 티아마트에 거의 접근할 무렵, 7명의 부하는 티아마트와 충돌하여 티아마트를 2조각으로 내어버리고, 그 휘하의 10명의 부하들을 산산조각을 내 버렸다고 합니다.

그 이후 마르두크는 시종("북풍"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에게 명하여, 두조각이 난 티아마트의 몸중에서 하나를 "알려지지 않는 곳"으로 이송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알려지지 않는 장소"는 새로운 궤도를 의미합니다. 곧 현재 지구의 궤도일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반쪽에 마르두크 스스로 돌진하여 수천개의 조각으로 분해하여, 망치질로 늘린 팔찌처럼 늘여서, "커다란 하늘의 띠"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싯친에 의하면 이러한 커다란 하늘의 띠는 현재의 화성과 목성사이에 있는 소행성대를 지칭한다고 보았습니다.

현재의 소행성대는 "티티우스 수열"에 의하면 하나의 행성이 있어야 할 궤도인데,
많은 소행성들이 조각난 채로 태양을 공전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가 각기 다른 타원의 형태로 긴 궤도면을 가지고 있으며, 특이한 점은 행성들의 공전방향(태양을 중심으로 시계반대방향)과는 다르게 시계방향으로 공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니비루와 그 위성들이 제5행성(티아마트)과 충돌하여 지구와 소행성대를 형성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성서의 창세기1장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태초에 엘로힘이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로 시작됩니다.
이후에 "그리고 그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여기서 하늘과 땅중 땅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였다고 했는데, 혼돈을 뜻하는 단어인 "보후"와 공허를 뜻하는 단어인 "토후"는 히브리어에서 그 어근을 알 수 없습니다.
이 단어들은 잘 사용하는 않은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보후"는 황무지, 황폐, 강간, 약탈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토후"는 혼란 황폐 무질서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 구절은 "그리고 그 아레쯔(땅)는 약탈되어서 황폐화되었고...." 이렇게 해석되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에누마엘리쉬에 의하면 니비루에 의해 두조각이 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음 구절은 "엘로힘의 바람이 테흄의 수면위를 떠돌고 있었다"인데,
"테흄"은 그 어원이 "티아마트"입니다.
히브리어로는 "깊은 물"을 뜻하는데,
에누마엘리쉬에서는 티아마트를 "염수의 물"이라 칭했습니다.

(태초의 두 신인 "압수"와 "티아마트"중 압수는 "담수의 깊은 물", 티아마트는 "염수의 깊은 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록들에 의하면 티아마트는 상당히 물이 풍부한 행성이었던 것으로 나타납니다.

현재 태양계를 떠돌고 있는 많은 혜성들은 그 주성분이 얼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태양계 자체에서 물의 성분은 현재로 그 근원을 알기가 힘듭니다.
지구 이와에도 다른 행성들이 물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높지만, 각 행성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자체적으로 물분자를 형성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러므로 대체로 태양계내에 존재하는 물이나 얼음은 어떤 한가지의 근원에서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람"은 히브리어로 "루하-ㅋ"이라고 하는데, 현대성서에는 "영혼"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원래의 히브리어로 "루하-ㅋ"은 "입에서 나오는 바람 - 숨결, 호흡"을 의미하며, 이는 에누마엘리쉬에서 마르두크의 시종으로 묘사되는 "북풍"과 유사한 존재로 보여집니다.


또한 1장6절에 보면,
"물과 물사이에 궁창이 생겨...... 궁창위의 물과 궁창아래의 물로 갈라 놓았다. 엘로힘은 그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였다."

히브리어 원문에는 궁창이란 단어가 "라퀴아-"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얇게 늘린 금속판"을 의미합니다.
동일한 의미의 문장은 에누마엘리쉬에도 나오는데,
그것은 위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마르두크(니비루)가 티아마트의 반쪽을 산산히 부수어서 하늘에 거대한 팔찌모양으로 늘여놓았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것 역시 소행성대의 형성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뜻하는 히브리어 명사는 일반적으로 "샤마임"이라 합니다.

"샤마임"은 복수형명사인데, 우리말로 번역하면 "하늘들"이란 뜻을 가집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2개의 어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는데,
하나는 "샤뭬-"라는 어근으로 "높다, 높아진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의 복수형명사이고,
하나는 "샤하크"라는 어근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잘게 부순다, 가루로 만든다, 티끌, 구름"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명사입니다.

창세기에는 2가지의 의미가 섞여서 분별하지 않고 쓰인 것으로 앞부분에 나오는 하늘은 일반적인 명사의 하늘이란 의미로, 뒷부분의 "궁창을 하늘이라 칭한다"의 하늘은 "샤하크"의 어근에 의해 만들어진 "샤마임-"으로 "라퀴아-"와 비슷한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임-"은 일반적의미의 물로 쓰이고 있지만, 히브리어에서는 "물, 즙, 정액"등의 의미가 모두 "마임-"이라는 단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창세기1장에서는 일반적의미의 물 이외에도, "즙, 정액, 원소"등의 의미로 쓰여진다고 보여집니다.
즉 여기에서 말하는 물은 그냥 물이 아닌, 동양학에서 말하는 오행가운데 "水"의 의미로, 만물을 이루는 근본적인 원소(精)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에누마엘리쉬에는 달의 기원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2가지의 다른 내용이 나오는데,
마르두크는 하늘과 땅을 창조한 뒤 신들을 위해 봉사할 인간을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티아마트의 부하들중 대장인 "킹구"를 잡아다가 목을 베고 그 피와 살로 인간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한가지가 있고,
또 하나는 킹구를 죽이지 않고, 새로운 길로 인도하여 땅을 보호하는 신으로 삼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들중 후자의 내용은 슈메르원전을 기초로 한 내용으로 보이며, 앞의 내용은 바빌로니아에서 더해진 내용으로 보입니다.

슈메르의 원전에 기초한 내용으로 보면,
달은 원래 티아마트의 가장 큰 위성이었는데, 티아마트가 파괴되어 궤도를 이탈한 후,
그 하나의 부분이 지구를 만들었을 때, 니비루에 의하여 지구의 궤도로 이송되어 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 역시 현재의 달이 가지는 여러 가지 수수께끼에 대한 어느정도의 설명을 해준다고 보여집니다.
달은 다른 위성들과 비교해볼 때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으며,
지구와 비슷한 시기에 생성되었다고 보여짐에도 지구가 마땅히 가지고 있는 수분과 대기층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선가 다른 곳에서 이동하여 지구의 인력에 붙잡히게 된 원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의 행성급에 가까운 크기에도 불구하고, 달표면에 대규모의 화산활동이 없는 이유도 그 생성시기가 지구보다 오래되었다고 한다면 설명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요약하자면,
초기의 태양계는
태양과 그 행성들인 무무(수성) 라흐무(금성) 라하무(화성) 티아마트(제5행성) 안샤르(목성) 키샤르(토성) 아누(천왕성) 누디무스(해왕성)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태양계의 밖에서 니비루라는 별이 태양의 인력에 이끌려 태양계로 진입하게 되고, 이것이 각 행성의 궤도를 지나면서 각 행성들의 위성의 궤도를 이탈하게 만들어 마침내는 티아마트와 충돌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티아마트의 일부가 현재 지구의 궤도에 진입하여 지구를 만들고, 티아마트의 가장 큰 위성이던 킹구가 지구의 위성이 되었으며, 티아마트의 나머지부분은 소행성대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니비루가 태양계의 먼곳으로 가면서 누디무스(해왕성)의 위성이던 가가(명왕성)을 해왕성의 궤도에서 이탈시켜 태양계의 바깥으로 밀어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니비루는 지금도 태양계의 행성중에 하나로 남아있는 상태이며,
고대 슈메르의 신들은 이 행성에서 지구로 이주해와서
인간을 창조하고, 문명을 세웠습니다.



니비루에서 온 "아눈나키"들이 지구에 와서 인간을 창조하고, 문명을 건설한 과정은 이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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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송규호님의 댓글

황방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티벳의 서를 생각해 보면..
앨(티아마트?)가 일으켰던 프로톤벨트 전쟁이 니비루와 한 것은 아닐런지..
그리고 니비루에 의해서(전쟁에 져서) 티아마트가 쪼개져 미지의 지구궤도에 갔다(앨에 살던 사람들 몇몇이 앨에서 나와서 평화지역이었던 미개척지 지구에 갔다).
제 해석은 티아마트 자체가 쪼개진 것이 아니라 티아마트의 사람들이 티아마트에 남은 사람과 지구로 온 사람들로 나누어졌다고 생각해 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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