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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tlantian Conspiracy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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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아지근육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0건 조회 409회 작성일 16-04-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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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컨스피러시-3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

킹 아더러스 Arthurus, 또는 “아더스 Arthus”는 원래의 노하사 아틀란티스에서 나중에 로하스 아틀란티스로 추방되었던 드루이덱(Drueidec) 마지 그레일 킹 혈통에서 탄생하였다. 아더와 그의 선발된 시그넷(SIGNET) 위원회 “기사들 Knights”은 제슈아-12, 세례 요한, 미리암과 에세네의 마지들이, 힉소스-핫사 킹의 침략으로 인한 23AD년의 에세네 분열로 인해 완성할 수 없었던 10AD – 27AD의 에머럴드 성약 미션을 완수하도록 하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

아더왕의 전설적인 검 “엑스칼리버 Excalibur”는 성궤 황금박스(Arc of the Covenant Gold Box)의 스태프(Staff) 스타 게이트 도구를 수용하기 위해 전투형 검으로 만들어진 것으로서, 아더왕과 빅토러스(Victorous Meridan의 아들)가 요한과 미리암이 23AD에 묻었던 잉글랜드의 퓨제이 계곡(Vale of Pewsey)에서 회수하였다.

메리단의 아들인 빅토러스는 아더왕의 전설에서 아더왕의 고관이자 궁중 신비가인 “멀린”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빅토러스의 부친 메리단은 템플 기사단(Knights Templar)의 아누-멜기지덱 블랙 아트 오컬티스트였으며, 그의 모친은 로하스 아틀란티스 출신의 켈틱(Celtic) 마지 그레일 킹 혈통이었다. 빅토러스의 생애와 그의 아더왕에 대한 봉사는 그의 유전적 프로그램 속에 존재하였던 “선 대 악 good vs. evil”의 투쟁에 의해 그늘 지워 졌다.

아더왕의 왕비인 귀네버(Guinevere)는 로하스 아틀란티스 출신의 켈틱(Celtic) 마지 그레일 킹 혈통이었다. 귀네버가 아닌 그녀의 자매 샐리안느(Saleane)가 아더왕의 사기꾼imposter 기사 “란슬롯”의 애인이었으며, “란슬롯”은 에머럴드 성약 미션을 사보타지하기 위해 보내진 루시페리안 템플 기사단이었다. 템플 기사단 아누-멜기지덱 인종은 고의적으로 아더왕 시대의 진실한 역사를 왜곡하였다.

무지개 원탁(Rainbow Roundtables)과 스타 게이트 시그넷(SIGNET) 위원회에 대한 가르침은 템플 기사단의 비밀 오컬트 사회 속에 감추어졌으며, 마지 그레일 킹 혈통과 아더왕의 에머럴드 성약 미션의 역사적 실재는 “니비루 아눈나키 스타일”로 고의적으로 고쳐 쓰여져, 템플 기사단을 도왔던 “멀린”과 다른 캐릭터들을 “로맨틱”하게 묘사함으로써 아더왕의 에머럴드 성약 미션을 훼손시켰다.

아더왕 드라마(559AD - 608AD) 시대를 통하여 루시페리안 템플 기사단 아누-멜기지덱 휴먼 인종은, 은하연합(Galactic Federation)과 플레이아데스-니비루 아눈나키 인종의 지도 아래, 성궤 황금박스(Arc of the Covenant Gold Box)와 “엑스칼리버 검” 스태프 스타 게이트 도구를 아더왕의 보호로부터 훔치고자 획책하였다.

아더왕과 시그넷 위원회의 기사들은 로드(Rod) 스타 게이트 도구와 “시그넷 쉴드-11”로 불리는 스타 게이트-11 제어 장치를 회수하기 위하여 탐색을 하였는데, 그것은 23AD의 에세네 분열시 에세네로부터 힉소스 킹과 템플 기사단이 훔친 것이었다. 고대의 “성배 원정 Quest for the Holy Grail”, 즉 지구의 행성 템플라의 스타 게이트를 지배하기 위한 원정과 아틀란티스 컨스피러시 아젠다는 계속되었던 것이다.

에머럴드 성약 약정(Emerald Covenant agreements)에 대한 빅토러스(“멀린”)의 잦은 배신에도 불구하고, 아더왕, 궤네비어 그리고 “무지개 원탁”의 기사들은 그들의 에머럴드 성약 미션의 한 단계(one phase)를 완수하였다. 그들은 루시페리안 템플 기사단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 휴먼으로부터 로드 스타 게이트 도구와 시그넷 쉴드-11을 회수하는데 성공하였다.

아더왕은 성궤 황금박스와 로드, 스태프 그리고 시그넷 쉴드-11을 한 때 로하스 아틀란티스로 불렸던 땅에 있는 스타 게이트-11의 콘트롤 센터에 있는 목적지로 재배치 하였다. 진짜의 성궤 황금박스는 그의 스타 게이트 도구 내용물과 함께, 마지 그레일 킹의 보호 아래, 608AD 아더왕이 묻은 곳에서 여전히 살아남아 있다.

아더왕과 그의 기사들은 예고된 2000-2017AD SAC을 준비하고 행성의 크리스토스 재정렬 미션의 완수를 위하여, 솔라(Solar) 스타 게이트-4를 원격 니비루 아눈나키의 통제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위한 영국 스톤헨지의 25,500BC 니비루 다이오드 크리스탈 그리드 (NDC-그리드) 네트웍을 해체하려는 에머럴드 성약 미션 전체를 완성하지는 못하였다.

아더왕이 608AD에 성궤 황금박스를 묻은 이래로, 루시페리안 템플 기사단, 제호비안 및 드라코니언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 휴먼 혈통은 로하스 아틀란티스의 휴식처에 묻혀있는 성궤 황금박스를 권리 주장하려는 원정 탐색을 해 왔다. 성궤의 위치를 찾아내어 몰수할 때까지 로하스-아틀란티스의 미확인 위치에 대한 지식을 숨기기 위하여, 루시페리안 템플 기사단은 은하연합(Galactic Federation)의 지도 아래 아틀란티스 기록의 잔재는 무엇이든 파괴하고 왜곡하는 성전(crusade)을 시작하였다.

역사적 기록의 추가적인 왜곡과 가짜 아틀란티스 지도를 고의적으로 “뿌려 놓은 planting” 것은 루시페리안 템플 기사단이 그들의 불법적 권리 주장을 달성하기 전에 대립 경쟁 관계의 일루미나티 휴먼 포스가 성궤를 입수하는 것을 저지하고자 하는 책략이었다.

608AD의 아더왕의 그레일 퀘스트 이후, 대립 경쟁 관계의 일루미나티 휴먼 아누-멜기지덱 인종들은 점진적으로 지구적 영역의 정치 권력의 자리로 부상하였으며, 지속적인 역정보 캠페인, 역사의 왜곡, 상호간 및 안젤릭 휴먼과 마지 그레일 킹 12-부족에 대한 인종학살 성전(Genocide Crusades)을 착수하였다.

AD 1244년에는, 오미크론-드라코니언이 지배하는 로마 교회에 의해 알비즈와파 성전(Albigensian Crusade)에서 남프랑스의 캐터리 마지 그레일 킹 패밀리가 멸망하였다. [주 캐터리가 CDT-플레이트-12로부터 얻은 지식으로 니비루-그리드를 해체하기 위해 원탁의 지식을 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또한 브루아-아틀란티스와 북아메리카의 무아-레무리아 마지 그레일 킹 아메린드 혈통들이 유럽의 “신 세계” 원정에서 학살된 것을 포함하여, 많은 잔혹한 원정들(murderous crusades  살륙적 크루세이드)이 뒤따랐다.

AD 1500년 "아메카" 크루세이드에서, “성배 Holy Grail”에 대한 원정은 힉소스-템플 기사단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 인종들과 오미크론-드라코니언 네페덤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 인종들이 그들의 OWO 아젠다를 “성 그루-알 Holy GRU-AL”에 대한 추적에서 진척시킴에 따라 계속되었다. 그루-알 포인트는 지구의 템플라에 대한 중심 콘트롤 지점이며, 두 경쟁 그룹은 모두 2000-2017 AD의 SAC이 도래하였을 때 그루-알 포인트의 나라에 대한 지배권을 점유하고자 꾀하였다. 그리하여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에 대한 “프로테스탄트 및 카톨릭”의 침략이 개시되었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은 그루-알 포인트의 수호자였던 아메카(Ameka)로 알려진 에머럴드 성약 마지 그레일 혈통 중의 하나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그루-알 포인트는 한때 아틀란티스에 의해 점유된 영토였던 북아메리카 대륙 지역에 존재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었다. 그들 각각의 타락천사 친척들에 의해 설립된 “비전적 비밀 소사이어티 Mystical Secrets Societies”에 의해 안내되어, 경쟁적인 그룹의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 인종들은 북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점진적 침투와 접수에 착수하였다. 각각은 조직적인 북아메리카 템플라의 접수에서, 추방되어 있던 레무리아인과 원탁을 운용하는 지식을 가지고 있던 원주민인 세미뇰(Seminol) 및 아메카 “아메리카 원주민” 마지 그레일 혈통 부족들을 파괴하고자 하였다.

“아메리카”는 루시페리안 힉소스-템플 기사단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에 의해 건국되었으며, 이들은 9560BC 루시페리안 언약의 은하연합 및 플레이아데스-니비루 아눈나키를 대변하여 “프리메이슨 Free Masons”이라는 이름으로 나가게 되었다. 경쟁적인 일루미나티 그룹들과 그들의 별들의 공동-음모자들은 북아메리카의 그루-알 포인트와 그들이 점유하고 있는 유럽의 스타 게이트-11, 이집트에 있는 스타 게이트-4와 중동에 있는 스타 게이트-10을 사용하여, 2000-2017AD SAC 동안 지구의 템플라에 대한 완전한 지배권을 얻고자 꾀하였다.

모두가 예상하던 것은 “최후의 결전 드라마”와 “아마겟돈의 전투 Battle of Armagadon”가 경쟁하는 드라코니언과 아눈나키 후예 아누-멜기지덱 휴먼 일루미나티 군단들에 의해 지구의 템플라를 지배하기 위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이었다. 타락천사들은 그들의 임재를 천천히 알려지게 하고, 2000-2017 AD SAC이 다가오면 “그들의 클레임을 차지” 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드라코니언-렙틸리언-센터우리안 후예의 아누-멜기지덱 일루미나티 인종들은, 2차 대전에서 그들의 대변자인 히틀러를 통하여 아눈나키 적들을 제압하고 세계의 지배를 주장하고자 기도하였으나 실패로 끝났다. 두 일루미나티 포스들은 모두 정치적 세계 지배를 위해 경쟁해 왔으며, 그들은 2000년 9월 12일 UIR이 결성될 때까지, 세계 정부들 속에서 또 그 배후에서 전쟁과 인종 혐오, 영토, 금융 및 종교적 대립의 주도적이고 숨은 근원이었다.


주) 빅토러스("멀린") 얘기가 나온 김에 우주의 4대 영적 오더(Order)를 간단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9,500억년 전의 에머럴드 오더, 골드 오더, 아메시스트 오더가 태초의 오리지날 오더이며, 2,500억년전 11차원 이하의 타락천사(타락-엘로힘 집단)집단들이 생긴 이후 "루비 오더"가 생겼다 합니다.

아누-엘로힘 타락천사 집단 중에서 비롯된 "루비오더"는 크림슨 플레임(Crimson Flame)을 관장하는 집단이며, 이로부터 YHWH(오리지날 YHWH와 사칭하는 YHWH가 있다고 함)와 대백색형제단이 출현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YHWH 대부분이 UIR에 들어가고, 대백색형제단 중에서도 일부 파벌들이 UIR에 동조한다고 하는데, 이게 문제입니다.

대백색형제단(원래는 루비오더 중에서 바이오-갱생을 통하여 상승을 마치고 다시 화신한 마스터)이 지구에 온 것은 550만년전 일렉트릭 전쟁에서 중재를 위해 왔으며, 주로 진화를 관리하는 주요 대상 인종은 아누-멜기지덱, 네필림, 플레이아데스의 벨리-쿠드옘-투라뉴지엄, 니비루인 그리고 기타 아눈나키-휴먼 혼혈 인종이라고 합니다. 대백색형제단에서 UIR에 동조할 만한 파벌로는 오리지날 Density-5의 상승마스터들은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고, 그 동안 역사의 도중에 대백색형제단에 편입된 하위 그룹 조직(Density-2 ~ Density-3)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겠습니다.

빅토러스(“멀린”)의 후신인 루비오더의 생제르망은 아누-멜기지덱 출신으로서 바이올렛 플레임의 가르침을 왜곡하여 공표하였다고 하는데, 생제르망은 적법한 의미의 상승”마스터”는 아니고, 기껏해야 한 단계 우주를 상승(Density-2)한 존재로 볼 수 있습니다. 15광선이 아닌 7광선만 다루는 신지학도 대체로 뭔가 왜곡된 바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신지학이 전한 대백색형제단의 면면에 대해서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불교에서의 보디사트바와의 비교라든지, 기타 사용할 만한 방안들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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