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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문명

초고대문명.(플레이아데스인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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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슈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27건 조회 7,565회 작성일 10-06-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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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류의 고대역사는 신비의 베일에 가려져 신화와 전설속에 묻혀 있습니다.



지구는 생성된지 무려 46억년이나 되었는데 (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외계종족들은 우리 지구가 무려 6 26억년이나 되었다고 함) 지구인류의 문명이 고작 6천년밖에 되지 않은 걸까요? 그 이전에는 원숭이보다 조금 나은 유인원 수준에서 무려 7백만년을 지내온 것일까요? 왜 인류에게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왜 인류는 통상적인 진화의 길을 밟지 않고 진화의 가속도를 밟아오게 된 것일까요. 호모 사피엔스는 왜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듯 나타나게 된 것일까요?



스위스에 거주중인 빌리 마이어라는 사람에게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에라" 행성에서 찾아온 셈야제(1970년대 잦은 contact이 이뤄지고 현재는 더 이상의 contact이 없다고 함)로부터 고대인류의 역사에 대한 많은 지식들이 전수되었는바,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고대인류의 역사는 1000만년전 이전으로 소급되는 과정에서 에드거 케이시(아카샤기록의 투사)나 루스 몽고메리(영계로부터의 가르침), 리바이 도우링(아카샤 기록 및 천계로부터의 가르침),WHT(대백색형제단-카발라 계통)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또 다르고 제각각 조금씩 틀린 부분이 많아 어느것이 맞다고 볼 수 없는 단계이며, 다만, 그랬었을수도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사진#01

이 내용은 외계로부터 찾아온 존재들에 의해 알려진 내용입니다.




아득히 먼 엣날, 라이라(거문고자리 성단) 성단에서 최초로 발원된 라이라 인들은 과학문명을 일으키고 성간 비행을 할수 있는 수준에 이르자, 주변 별자리를 탐색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결과 기원전 2200만년전 우리 지구가 있는 태양계를 찾아내어 지구에 정착지를 건설하였습니다. 라이라 인들의 당시 키는 거대하여 6-9미터에 이르는 거인들이었고 당시 지구 토착인류는 아주 원시적인 갈색피부를 가진 인류로서 이렇다할 지적발전이 이뤄지지 않은 유인원과 다름없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 당시 라이라 인들의 과학기술은 그다지 고도로 진보된 것은 아니어서 그들의 행성에서 지구까지 오기까지는 엄청나게 오랜 세월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들은 매우 호전적인 집단으로 우주를 여행할 기술을 얻게되자 그 즉시 주변 태양계를 탐색하고 다른 종족들이 살고 있는 행성을 침략하여 멸망시키고 노예화 하는 정복전쟁을 펼쳤던 것입니다.



"
우주전쟁"을 보셨습니까?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이 우주에는 아직도 파충류 계열의 외계인들과 같이 과학은 발전하였으되 그 영성은 사악하여 파괴와 죽음을 선호하는 종족들이 많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들 라이라 인들은 은하계 내에서 수천에 이르는 타 행성의 종족들을 피와 죽음으로서 굴복시켜 노예화하고 그 자신들의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할 무렵 느닷없이 나타난 매우 크고 파괴적인 혜성이 이들이 살고 있던 라이라 행성군과 충돌함으로서 그들 종족의 2/3가 죽음을 당하고 이들의 문명은 거의 멸망하다시피 하였다고 합니다.


사진#02

그들의 문명은 다시 원시대로 퇴보하였고 그들은 한때 수천의 세계를 지배했던 그들의 문명을 재건해야만 했으며 따라서 그들이 건설하였던 다른 세계의 식민지도 아울러서 쇠퇴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의 사회는 수천년 후 다시 재건되었지만, 최고의 절정기에 달하면 인간에게 흔히 나타나기 마련인 지배욕과 권력욕으로 인한 전쟁으로 인해 멸망을 되풀이하였다고 합니다. 한때는 너무도 치명적인 파괴와 죽음으로 인해 그들의 문명을 재건하는데 수백만년의 세월이 소요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는 사이 다시 기원전 387000년에 이르러 이들 라이라 인들은 참혹한 전쟁을 하게 되었고 그 전쟁에서 패배한 자들이 戰禍를 피해 도망쳐서 다시 우리의 태양계를 방문, 지구에 이주지를 건설하였다고 합니다.


사진#03


사진#04

그들은 이 이주지에서 원주민인 지구인들을 노예화하고 유전적 실험의 대상으로 삼음으로써 반인반수의 인간들을 탄생시켰고 신체를 훼손하거나 강간을 하고 불구를 만드는 등 사악한 짓을 하였으며, 시간이 지난 후 이를 알게된 라이라 본 행성에서는 이들을 지구행성에서 철퇴시키고 큰 죄를 지은 144000명의 라이라 인들을 지구 행성에 버려두고 떠나갔다고 합니다.



이 이주지는 과학과 물질의 원조를 받지 못하여 점차 원시적인 야만상태로 되돌아 갔고, 이들 144,000명의 라이라 인들의 영혼은 이 지구계에 사로잡혀 윤회를 되풀이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라이라 행성에서는 고도의 과학문명을 일으켜 인간의 영적인 능력을 최고도로 계발하였는바, 이 능력의 정점에 이른 자들은 이른바 "지혜의 왕"으로 불리며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다스리는 힘을 지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을 지칭하는 말이 바로 "이시비시(ISHWISH) 였으며 이는 "英知의 王"을 뜻하는 말로서 오늘날도 ""을 지칭하는 말로 쓰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 영지의 왕들은 무자비하게 인민들을 다스렸고 BC 230,000년 전, 이에 대한 반발로서 또 한번의 엄청난 전쟁이 발발하여 이 발전된 세계를 또 다시 원시대로 퇴보시키게 되었으며, 이 전화를 피하여 또 다른 무리가 집단으로 우주선을 이끌고 탈출하였는 바,



그 지도자의 이름은 아사엘(Asael)이었다고 하며, 이들이 우주를 헤매이다가 새로운 정착지를 건설하였는 바, 그것이 바로 플레이아데스 성단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들은 오리온 성단과 히아데스 성단에도 정착하였다고 합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타이게타"라는 행성에 정착한 이들은 다시 과학문명을 일으키고 발전시켜 주변 항성계에 이주하여 새로운 문명을 건설해 나갔는데,



이들 또한 주변 항성계를 침공하여 그 곳 원주민을 파괴와 죽음으로 굴복시키고 그들을 노예화 하였다고 합니다. (헤스페리데스 성단)



이들 플레이아데스 인들은 BC 225,000년 경 다시 우리 지구가 속해있는 태양계를 방문하여 지구, 화성, 밀로나의 세 행성에 이주지를 건설하였는바, 이때는 화성에도 물이 존재하고 생명체가 살수 있었다고 하며, 화성과 목성사이의 소혹성계에도 본래는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던 바 이를 밀로나(말데크)라고 불리웠다고 합니다.



지금 화성과 목성사이에 존재하는 소혹성계는 밀로나(말데크)가 참혹한 전쟁의 결과 폭발하면서 생겨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화성은 물이 없는 황량하고 메마른 행성이지만, 지구의 탐사선들이 찍은 사진중에는 물이 흐르고 바다가 존재했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죠. 그리고 그 유명한 인면암이라는 것도 존재하고 있음은 과거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했다는 결정적인 근거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약 3만년간 지구, 화성, 밀로나의 3 행성에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으로부터 이주한 인류가 살게 되었고 유래가 없을 정도로 긴 세월동안 전쟁없이 평화롭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BC 196,000년 전 지구에서 다시 상호간의 반목과 불신 그리고 지배욕에 의한 전쟁이 발발하자, 플레이아데스 본 행성에서는 이 전쟁을 중지시키고 지구 정착지의 사람들을 모두 플레이아데스로 귀환시키게 됩니다.



화성과 밀로나는 그때까지 전쟁없이 평화롭게 지내고 있어 이들의 정착지는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밀로나(말데크) 행성의 사회에서 반목과 질시 그리고 권력욕에 의한 전쟁이 발발하였고 이 참혹한 전쟁의 결과, 말데크는 완전히 파괴되어 산산히 흩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울러서 말데크의 파괴로 인해 발생된 우주폭풍은 화성을 제 궤도로부터 이탈시켜 모든 생명체를 파멸시키고 존재하던 물과 공기를 우주공간으로 흩어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이후로 화성은 죽음의 혹성이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 8만년간 이 태양계에는 아무런 주의도 주어지지 않았고 남겨진 지구의 정착지는 야성화되고 원시로 퇴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8
만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지구는 버려져 있었고 이따금씩 플레이데스 사회에서의 범죄자들을 추방하는 유형지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또한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멸망과 재건을 되풀이하였다고 하며, 일정 수준에 올라서서 우주를 여행할 정도가 되면 또 다시 지배욕과 권력욕으로 인한 치명적인 전쟁으로 인해 그때까지 쌓아올린 모든 것을 잃고 원시로 되돌아가기를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BC 58,000
년에 이르러 또 다시 플레이아데스 성단에서는 지구로의 이주를 결정, 다시 버려진 지구로 찾아와 이주지를 건설함으로써 지구는 원시와 야만상태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며,



이들의 문명은 거의 1만년간 번성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문명 또한 과거와 마찬가지로 치명적인 전쟁에 의해 완전히 멸망했다고 합니다.



BC48,000
년 플레이아데스 사회에서는 또 다시 거대한 전쟁이 발발하였고 이에 위기를 느낀 펠레곤이라는 과학자가 이끄는 일단의 집단이 이 전쟁을 피하여 지구로 탈출, 새로운 문명을 다시 건설하게 됩니다.



펠레곤은 영지의 왕 - 이시비시 - 으로서 거의 1만년간 생존했다고 하며 영적으로 거의 신에 가까운 능력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하늘을 날면서 그는 사상의 힘만으로도 나무를 자라고 열매를 맺게 했다고 합니다.



지구상에 최초로 인격신의 이미지를 가지게 된것도 이 펠레곤 때 부터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神은 아니었던거지요.



아무리 영적으로 발전되어 神의 경지에 이른 진보한 인간일지라도 우주를 창조하신 그분"신성한 에너지" 앞에서는 복종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전체가 아닌 일부분이기 때문이지요.



펠레곤이 죽고, 다음 지도가 된 예사스(Jesas)는 펠레곤이 가졌던 영적인 능력과 지혜 그리고 도덕심을 결하고 있었고, 그 결과 지구행성의 평화는 다시 한 번 깨지게 되었고 치명적인 전쟁이 발발합니다.



이 전쟁을 피하여 많은 사람들이 베타 켄타우리 행성으로 피난을 가서 새로운 정착지를 건설하게 됩니다.



그후 약 7천년간 지구는 또 다시 원시로 버려진 상태가 되었지만, 베타 켄타우리, 버나드 성단으로 탈출하여 새로운 문명을 건설했던 사람들의 후손들이 다시 지구를 찾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지도자 이름은 아틀란트(Atlant)라고 하였으며 지금의 대성양 상에 자리잡고 있던 일명 아틀란티스 대륙에 정착하여 문명을 건설하였다고 합니다.


사진#05

아틀란트의 아내인 카리아티데의 아버지인 뮤라스는 지구행성의 반대편인 지금의 고비사막 (그 당시는 초목이 우거진 살기 좋은 곳)에 "" 라고 불리우는 문명을 건설하였는 바, 지구에는 아틀란티스와 뮤 두개의 세계가 존재하게 되었던 겁니다.



"
"에는 지하에 거대한 동혈을 파고 지저도시를 건설하였는데 이것은 아칼타 알파, 아칼타 베타로 불리웠습니다.



이들 두 문명은 공존하며 평화롭게 번영하였습니다.



이때 당시 알려지지 않은 다른 세계로부터 수없이 많은 외계종족들이 지구로 이주하여 지구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이자 인종의 용광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때 이주한 종족중에는 우리가 지금 말하는 거인 족들, 요정족, 인어족, 난쟁이 족 등 고대신화와 전설에 나오는 존재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그러나 BC16,000년 경 일단의 과학자들이 또 다시 권력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게 되었고 이를 알게된 아틀란티스의 사회는 이들을 지구 밖으로 추방시키게 됩니다.



이들은 베타 켄타우리 라는 성좌로 쫓겨나 거기에서 정착지를 건설하고 다시 문명을 재건하여 그들이 쫓겨난데 대한 복수를 계획하게 됩니다.



2
천년이 지난 후 이들은 다시 지구로 몰래 들어와 "이틀란티스" "" 문명을 이간질하여 전쟁을 일으키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BC 13,000
년 무렵 지구로 되돌아온 이들의 지배자는 아루스(Arus)로서 사악하고 무자비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금의 미국대륙에 속하는 하이퍼보리아(플로리다)에 정착하였는데,



이때 이들 무리의 과학자중 하나인 셈야자가 명령과 규칙 (지구 원시인류와 성적접촉이나 어떠한 유전적 실험을 하지 말것에 대한)을 어기고 지구원시인류에 대한 유전자 실험과 자신들과의 성적접촉을 통하여 새로운 지구인류를 탄생시켰다고 하는 바, 이들이 바로 현대 지구인류의 원형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들이 벌인 이간질은 성공하였고,



이 전쟁에서 아틀란티스는 막강한 화력을 동원하여 ""를 일거에 쑥대밭을 만들고 멸망시켜 버리지만, 지저도시 아칼타는 이때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고비지역은 사막으로 화하여 아무도 살수 없는 지역이 되었다고 하며, 티벳 밀교속에 전설로 내려오는 아칼타 지저도시의 존재도 이러한 연유로 생겼다고 합니다.

사진#06

현대 과학자들도 고비사막에서 발견되는 물질들(텍타이트)이 핵 폭발에서나 생기는 물질들인지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과거 어느 시대엔가 고비사막에서 핵 전쟁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이때, 뮤의 과학자들은 지금의 소혹성 지대로 이동하여 거대한 소혹성을 하나 선택하여 소혹성 뒷면에 엔진을 부착, 아주 무서운 소혹성 폭탄을 만들어서 이것을 우주로부터 아틀란티스 대륙으로 쏘았다고 합니다.



이 소혹성은 지상 176Km에서 산산조각으로 폭발하면서 천여개의 작은 파편들은 마치 기관총의 탄알처럼 지구를 강타하였습니다. 이로인해 아틀란티스 대륙의 지반이 붕괴되면서 화산 대폭발이 일어나고 대양으로부터 바닷물은 32Km이상 솟아 올라, 이는 다시 2km 이상의 해일이 되어 아틀란티스 대륙을 덮침으로써 승리의 기쁨에 취하여 있던 아틀란티스 문명을 일거에 멸망시켜 버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파도는 아틀란티스 대륙을 휩쓸고 나서도 계속 진행하여 지중해를 가로질러 북부 아프리카와 이집트까지 휩쓸었다고 하니 그 위세가 어떠했는지 짐작할 만 하지요. 이를 두고 대홍수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때가 BC 9498 6 6일이었으며, 이로인해 아틀란티스 대륙은 대서양 아래로 침몰하고 지축이 이동되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륙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고 말았다고 합니다.



전쟁 전 플로리다 주는 지금의 그린랜드 지역에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엄청난 지각변동이 일어난 것이지요.



하이퍼보리의 생존자들은 지금 미국의 샤스터 산 지하에 살고 있으며, 뮤의 생존자들은 지금의 고비사막 지하의 아칼타 지저세계에서 생존해 있다고 합니다.



이 무서운 파괴는 약 50년간 지구상에서 생명이 생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때 살아 남은 그룹이



3
3천년전 부터 아르메니아로 알려진 지역에 살았던 아르무스인의 후손들로 플레이아데스에서 이주해온 종족의 후손들,



페르시아, 인디아, 파키스탄 지역에 흩어져 살던 아리아 족 인도의 고대 서사시 마하바라타를 아십니까? 고대 핵전쟁을 묘사했다고 하죠.



히브루 또는 헤브론으로 불리우던 고대 집시들 이었다고 합니다.



이 고대의 역사는 여러분이 그토록 논란거리로 생각하시는 구약성경의 문제점과도 연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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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사항은 플레이아데스의 사명 중에 발췌한것 입니다.





l 그런데 사실 이러한 지구고대 역사에 대해서 기술한 많은 기록들과 책자들이 있지만, 그 어느 것도 일치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 각기 다른 주장을 하고 있으니까요. 일례로 에드거 케이시가 가수면 상태에서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된 지구역사를 읽고 기술한 내용과 플레이아데스 성단에서 왔다고 하는 셈야제가 기술한 내용은 명백하게 다릅니다.

l 물론 고대 지구행성에 아틀란티스 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은 동일합니다만, 세부적인 내용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l 에드거 케이시가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된 고대역사를 읽고 기술한 내용/ 플레이아데스 성단에서 왔다는 외계인들이 전해 준 내용/신지학,오컬트에 전해지는 내용/바하마라타나 기타 인도의 고대경전에 전해지는 내용/또 다른 외계인들이 채널러를 통해 전달해 주었다고 하는 내용들이 전부 다른 겁니다.

l 도대체 무엇이 진실일까요?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말입니다.

l 저로서는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된 내용을 좀 더 신뢰하고 싶군요. 바로 에드거 케이시입니다.

l 지구문명에 개입하고 있는 외계문명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비단 플레이아데스 문명만이 아니라, 여러 다른 외계종족이 지구문명에 개입하여,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파충류형 외계종족/그레이 형 외계종족/인간형 외계종족이 모두 망라됩니다. 플레이아데스 문명권에서 온 사람들은 지구인과 매우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왜 파충류 형 외계문명이나 그레이 형 외계인 기타 다른 외계문명권이 지구 문명에 간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은 것일까요? 지금 벌어지는 일을 보면, 대단히 많은 외계문명이 지구문명에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인정되지 않지만 말입니다.

l 무엇이 지구 고대문명의 진실일까요? 플레이아데스 문명권에서 말하는 고대문명에서 빠진 것들 이 상당히 많습니다. 일례로, 아눈나키로 일컬어지는 외계문명입니다. 수메르 문명의 시조격인 문명이죠. 그리고 이것외에도 시리우스 외계문명, 오리온 외계문명, 안드로메다 은하문명, 다른 차원인 달 우주에서 온 외계문명 등 엄청나게 많은 다른 문명권이 지구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합니다.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말한 지구고대역사는 불완전하고, 또 많은 부분에서 에드거 케이시가 말한 것과 크게 다릅니다. 흠 무엇이 진실일까요?

l 개인적으로는 플레이아데스 문명이 가장 맘에 들고, 선호하게 되는 문명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평화를 사랑하고, 고도로 진보된 문명이며, 사랑과 자비의 문명을 구축했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아 물론 휴머노이드 인간형이라는 것과 지구인류와 사촌격이라는 점이 대단히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달 뒷면에도 외계인 기지가 있다고 하는데, 이들은 어떤 종족일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레이건 대통령은 1980년 초에, 이런 연설을 했다고 합니다. 달 뒷면에 사악한 외계종족이 기지를 건설하여, 지구를 침공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야만적이고 사악한 외계문명의 침입에 대비하여, 싸울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 말입니다. 가능성이 있는 얘기입니다.

l 이 우주에는 플레이아데스 문명처럼 고도로 진보되고, 평화를 사랑하고, 자비와 사랑 속에 살아가는 문명이 있는가 하면, 피에 굶주린 야만적 종족도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해괴한 사건에도 이들이 개입되어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도대체 플레이아데스 문명같이 평화와 자유, 사랑과 자비를 기본이념으로 하는 외계문명은 뭘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l 지구고대 역사(남극대륙의 알려지지 않은 문명부터 시작해서(50만년 이전 문명이라고 합니다) 그 이후 출현한, 레무리아//아틀란티스 문명은 실존했을까요? 그리고 정확한 역사적 사실은 무엇일까요? 론건맨 요원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이 지구라는것 그리고 우주라는것은 말할것도 없겠죠..;;정말 알면알수록 미스터리한 존재인것 같습니다..;;본문에 내용중에 일부분은 전직슈퍼맨님 께서 글을 올리셨던 부분 지구인간의 유전적인 혼혈에 관해서도 언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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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그대에게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br /><br />빌리마이어의 고대이야기는 신뢰성이 좀 떨어지지만,<br />2,000~3,000년전에도 지금보다 조금 더 발전된 기술을 이용한 비지구인이 방문했었습니다. <br />그 흔적을 묘사한 장면이 현재 글로 남아있으니까요.</p><p>긴 글이지만 흥미롭습니다.<br />비슈느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p>

세이야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는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그 신화가 더 신빙성이 있다고 보는대요..엔릴이 거기에서는 하느님 그자체이면 전지전능하죠..우주선에 대한 묘사도 꽤 상세하고..

비슈느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여러분들 이렇게 극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게 감사합니다..^^;;</p><p>힘이납니다..;;</p><p>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img src="http://www.sunjang.com/alditor/emoticons/19.gif" align=absMiddle border=0 /></p>

아이젠버그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정말 지루함없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데요. 잘 읽었습니다....외계인과 접촉한 사람들이 외계인에게서 들었다는 지구의 역사가 서로 다른 것에 저도 의문점이 들었는데....</p>

김현석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아니 처음부터 내용이 말이 안되 ㅋㅋ 아니 왠만하면 믿겠는데 우리보다 아주 많이 발달한문명이 혜성하나 못막아서 2/3이죽나? 그리고 몇천개 행성지배하면 다 분리되었을텐데 2/3이 아니라 몇천개분의 1의 종족이 죽었겠죠.. 지어낼때 잘좀 지어내시지

천둥소리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내용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br />그런데, 김현석님의 말씀처럼 타 행성을 지배할 정도의 진보되고 강력한 기술이 있는 문명체가 혜성을<br />막지 못해서 대다수가 희생되고 그로 인해 복구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참 이해되진 않습니다.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행성으로 이주시킬 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br />아무튼 사실일지 거짓일지 모를 글이지만, 흥미롭게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br />

비슈느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10418|1--] <p>김현석님의 말씀에도 완전히 아니다라고 부정을 할수는 없지만 ....</p><p>여기 론건맨에서 우리가 다루고 있는것들 중에서 상식적으로 말이 돼는것이 어디하나라도 있습니까..?;</p><p>말이 된다고한다면 그리고 훤히 밝혀졌다고 한다면 더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게 되는것이죠..;;</p><p>어느 한곳만 보시지 마시고 좀더 넓게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비슈느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10422|1--] <p>천둥소리님의 말씀에도 일리가 있습니다..;;</p><p>하지만 제생각으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문명이 초고도로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자연의 힘..</p><p>더나아가서 우주의 힘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을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p><p>현재우리가 그정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쩔수없는것은 어쩔수가 없는것이 되는것이겠죠..;</p>

미스터성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한참 전부터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던게 하나 있었는데 그게 우리나라 역사서<br />(정통은 아니라고 알려진.....) <br />한단고기 라는 역사서에 묘사되어있는 환국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좀 있었는데....<br />환국 하니까 바로<br /> <br />"아틀란트의 아내인 카리아티데의 아버지인 뮤라스는 <a onclick="window.open(this.href, '_blank', 'width=480,height=360,toolbars=no,scrollbars=yes'); return false;" href="http://www.sunjang.com/bbs/dic_view.php?id=dictionary&amp;no=33"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지구</font></u></a><a onclick="window.open(this.href, '_blank', 'width=480,height=360,toolbars=no,scrollbars=yes'); return false;" href="http://www.sunjang.com/bbs/dic_view.php?id=dictionary&amp;no=18"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행성</font></u></a>의 반대편인 지금의 고비사막<span lang=EN-US> (</span>그 당시는 초목이 우거진 살기 좋은 곳)에<span lang=EN-US> "</span>뮤<span lang=EN-US>" </span>라고 불리우는 문명을 건설하였는 바<span lang=EN-US>, </span><a onclick="window.open(this.href, '_blank', 'width=480,height=360,toolbars=no,scrollbars=yes'); return false;" href="http://www.sunjang.com/bbs/dic_view.php?id=dictionary&amp;no=33"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지구</font></u></a>에는 <a onclick="window.open(this.href, '_blank', 'width=480,height=360,toolbars=no,scrollbars=yes'); return false;" href="http://www.sunjang.com/bbs/dic_view.php?id=dictionary&amp;no=47"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a onclick="window.open(this.href, '_blank', 'width=480,height=360,toolbars=no,scrollbars=yes'); return false;" href="http://www.sunjang.com/bbs/dic_view.php?id=dictionary&amp;no=120"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아틀란티스</font></u></a></font></u></a>와 뮤 두개의 세계가 존재하게 되었던"<br /><br /> 이 대목이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네요<br />물론 제가 그런쪽에 대해 완전히 믿고 맹신하는것은 아니지만<br />.........음......... 뮤 제국이라.........그리고 환국.........<br />어딘지 모르게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것 같이 느껴지네요......<br />뮤라스가 혹시 안파견?</p><p>그냥 제 상상이긴 하지만<br />거의 1만년 가까이 된다던 우리 한국의 역사가 일본에 의해 갈갈이 찢겨져 나갔다는<br />재야사학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p><p>미스테리하다고 느껴집니다.<br />우리 한국의 역사의 진실은 어디부터가 진짜이고 어디부터가 가짜인지......<br />그리고 한때 일본이 그토록 한국역사를 초토화 시키려고 했던<br />근본적인 이유는 뭘까 하고 생각해봅니다.</p><p>쪽글좀 많이 달아 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p>

천둥소리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10426|2--] <p>그럴 수 있겠네요.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천재지변...더욱 나아가 우주의 변화 앞에서는 무기력할 수<br />밖에 없는 것이 생명을 가지고 있는 존재의 한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p>

수메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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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8|1--] <p>믿음이 전혀 안가시면</p><p><font color=#fe1100>  흥미위주로 읽어주세요^^</font></p><p>여기 <u>사실들로만 모아놓은 곳도 아니고</u></p><p>그럼 서로서로 자료 올리는분들이나 읽어주시는 분들이나 편하잖아요 ㅎㅎ</p>

수메르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10428|1--] <p> 저도 한단고기..알고 있습니다...</p><p>아는 형이 역사쪽 전공하셨는데</p><p>학교 교수님들은 모두 부정하시고 ㅅㄱ대의 한교수님만이 인정하시고 계신다는..</p>

수메르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10406|1--] <p>기독교의 전지전능한 하느님 과 비교를 한다하면</p><p>엔릴보다는  그들의 아버지 아누(ANU)겟죠</p><p>엔릴은 첫째 아들이지만 양자는 엔키(ANKI)에게 물려주었구요..</p><p>그래서 엔릴과 엔키는 사이가 좋지 안고 항상 대립의관계만..</p><p><br />뭐 그런..^^</p>

해맑은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글 잘 보고 갑니다...<br />근데 글씨체가 그런지 눈이 아프네요...<br />딴지일보에도 비슷한 추리와 현재까지 나온 근거들로 추리소설 비슷하게 <br />써 놓은게 있는데 무척 재미 있더군요...<br />계속 좋은 글 부탁 합니다..

스톰님의 댓글

아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비슈느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자주 여기 들어와 눈요기만 하고 쪽글도 잘 적지 않는데 미스터리</p><p>한 중에 정말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쪽글을 적습니다.<br /><br />가장 눈에 들어 오는 대목은 '144000 명의 라이라인들의 영혼은 지구계에 사로잡혀 윤회를 되풀이 하</p><p>게 되엇다'  바로 이 대목인데  왜 제가 이 대목을 예기 하고 싶어 하냐하면 </p><p>몇년전에 아는 분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란 곳을 가게 되었는데 </p><p>그곳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면 그중에 몇가지 말도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설교중  항상 예기 </p><p>하는게 144000 명만 영혼의 구제를 받는다는 거였습니다. 어찌 보면 사이비 교회 같기도 하고 어쩔때</p><p>는 맞는 말을 할때도 있지만 하여튼  썩어 빠진 기독교 만큼이나 (그렇지 않은곳도 많겟지만) 내 영혼에 </p><p>안식이 안되는거 같아 다니길 그만 두엇지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어째서 비슈느님이 쓴글 중에 144000</p><p>명이란 숫자와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영혼구제 숫자가 일치하냐는거죠 </p><p>과연 우연일까요?</p><p>아니면 하느님이 전한 말을 그곳 교회에서  이어 받아 오래전부터 이어져 내려 온 걸까요?</p><p>아니면 외계인을 신으로 생각한 까닭에 외계인이 말한  내용을 신의 계시로 받들어 전해 내려 </p><p>온 걸까요?</p><p>비슈느님의 글이 맞다면 외계인을 신격화 한 집단이 하나님의 교회를 만들지 않았을까요?</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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