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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는 박찬호 머리 위로 UF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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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담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13회 작성일 16-07-2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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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중앙일보에 났던 기사의 사진입니다만 이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당시 별 생각 없이 보고 지나갔는데, 무심코 보다보니 박찬호 머리 위로 뭔가 금속 물체가 떠 있는것 처럼 보이더군요.
사진 속에 두 사람 사이 지붕 귀퉁이 윗쪽으로 작은 물체가 하나 보이시죠?
딱 봐도 날개 없는 원형 물체 였습니다.

일반 비행체라면 원거리 윤곽일지라도 원형이 아니라 길쭉한 형체가 되어야겠지요.
아울러 물체의 표면을 보면 광택이 나는게 분명 금속 물체라는건 쉽게 알수 있죠.
제가 보기엔 분명 UFO입니다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기사의 원본 출처는 :  http://news.joins.com/article/19741247?cloc=joongang|home|newslist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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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죄송합니다.

올려놓고 확대 이미지를 자세히 보니 물체 좌측편으로 대각선으로 얼룩처럼 희미하게 길다란 윤곽이 보이네요....
얼룩 같은 윤곽선을 보고서도 UFO일것 같다는 선입견에 눈이 가려 무시하면서 보고 있었네요.
헬기.... 였습니다.

삭제 해 버릴까 하다 해프닝도 재미로 보시라고 그냥 두었습니다. -_-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이 말은 '내가 제일 잘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이 말은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나' 만이 존재하며, 내가 곧 우주요. '내 마음'이 모든것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추천15

댓글목록

별마음님의 댓글

별마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세요... 일부러 그런신것 같은 느낌이 나는군요^^ 뭔가... 더 깊은 의미를 담고있는 듯한...^^

처음엔 UFO 라고 단정(?) 하듯 말하시더니... 죄송하다며 헬기로 정정하시는군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 비단 한 두번이 아니라 수십 수백 수천건이 아마도 그러한 상황일겁니다.
새나 곤충 비행기 풍선 또는 별 안개속의 헬기 등등...
이러한 것들을 오인해서 UFO 로 착각하는 일들은 과거에는 너무나 비일비재 했었지요.

몇 십년 동안, 수백 수천건의 오인으로 인해서 착각UFO 를 양산해 냈지만, 그렇다고 UFO가 실재하지 않는건가요?
UFO는 이미 우리들에게 육안으로, 또는 레이더에서 그 가공할 위용을 여러번에 걸쳐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은... 정말이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지구상의 과학력으로는 도저히 흉내조차 낼수없는, 그러한 움직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어느 공원에서, 어떤 소년 하나가 하늘에 떠 있는 밝은 물체를 손으로 가리키며,

" 와아~ UFO 닷!"  라고 외친다면,

과연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바보야. UFO는 없어. 다 거짓말이야. 저건 비행기야!"  라고 할까요...
아니면, " 글세... 비행기인가...UFO 인가... 확실하게 잘 안보이네... 너무 멀어서..."
라며 다소 중립적인 입장을 취할까요?

이제는 사람들의 인식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겠지요.
설사 소년이 가리킨 밝은 물체가 비행기였다 치더라도... 사람들은 UFO 가 거짓말이라고 하진 않을겁니다.
뭔가를 착각해서 UFO로 오인하는 경우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UFO는 실재하지 않는 착각이요 환상이다 라고 못을 박지는 못할거라는 의미지요.

이렇듯.. UFO는 이미 우리들의 삶 사이에 너무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즉, UFO는 '실재' 한다는거죠.

우담바라님의 댓글의 댓글

우담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마음]

뭐, 처음부터 일부러 그랬던건 아니구요....
처음 저 사진을 보았을 때부터 UFO라고 믿었습니다.  심지어 여기 올릴 때 까지두요...
그런데 올려놓고 다시 보다보니 둥글게 보이던 물체 왼쪽으로 희미한 대각선의 얼룩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사람이란게 선입견이 씌우고 나면 사소한건 무시하게 되지요.
처음부터 '얼룩' 같은건 보이긴 했지만 나도 모르게 그저 JPEG 포맷의 사진에서 나타나는 흔한 노이즈 정도로 치부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여기 올려놓고 보다보니 그게 '노이즈'가 아닐것 같다는 느낌이 다시 들더군요.
그제서야 둥근 물체 윗면에 가로로 뻗은 희미한 프로펠러까지 보이더군요.
제가 이 페이지를 남겨둔건 그런 인간의 선입견의 단면에 대한것도 함께 공유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누차 말씀드렸지만, 저 역시 실제 UFO를 목격했습니다.
어렸을때 늦은 오후 무렵 눈 앞으로 멀지 않은 거리를 지나가는 접시 두개를 포갠 형태의 원반형 물체...
그리고 몇년 전 밤에 편대를 지어 소리없이 날아가는 하얀 불빛.

흔히들 UFO 따위는 없다는걸 암시하기 위한 불순한 의도는 아니었구요.
저 자신이 확실하게 UFO의 존재를 믿으니까요.

다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오인에 대한 사례를 저의 체험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 좀 더 냉정한 판단을 통해 이성적으로 실체에 접근하기를 바라는 약간의 의도가 있었다고 할까요...

별마음님의 댓글

별마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순한 의도는 무슨...^^
우담바라님이 몇 년에 걸쳐서 올린 글들이 남아있는데... 설마 그런 오해를 제가 하겠는지요.;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제가 생각한 ' 더 깊은 의미'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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