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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외계문명에 대한 이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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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희남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9건 조회 1,270회 작성일 13-12-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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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린 글과 관련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글 올립니다.
대부분의 우리 '인간'들은 '외계인이 존재하느냐' 이 문제 부터 의심합니다.
우리가 외계인을 볼 수 없는 이유도, 외계인의 존재를 의심하는 이유도, 앞의 글에서 언급했듯
바로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데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바로 물질문명만을 발전시킨 이른바 '현대과학'문명에 원인이 있습니다.
현대과학문명은 바로 '물질계의 현상'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현대과학문명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더욱 더 그 물질계현상만이 전부인듯 신봉하고있으며 그것이 상식이 되어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현대과학이 발전해온 배경은 바로 '물질계 현상'을 탐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분석'
하며 그에 따른 지식을 쌓아온것입니다.

아울러, 그 물질계현상의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 '계측 가능한 재연'을 전제로 깔고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발견이라도 '동일한 조건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한 결과가 재연되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을 깔고 있습니다.

만약, 동일한 조건에서 동일한 결과가 반복되지 않으면 그 발견 자체는 무시됩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것은 물질계 범위 내에만 존재한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현대문명의 기반입니다.

분명히 단언합니다.
이세상은 물질계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대부분이 그 '물질계 밖'
에 있다는것입니다, 아울러 우리가 모든것으로 알고있는 그 물질계는 전체 우주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현대과학이 전제조건으로 삼고있는 '계측 가능한 재연'이 얼마나 인간의 지식수준을 억압하는지에 대한
흔한 예로 제가 자주 언급하는 '양자물리학'이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지성'으로 추앙받는 아인시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후 물리학자들 사이에 원자 이하의
세계를 탐구하던중 기이한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바로 원자 이하의 소립자의 정체가 입자인가 파동인가를 놓고 딜레마에 빠진것입니다.

그 전까지 인류는 '모든 물질의 근원은 공과 같은 형태의 입자로 이루어져있을것이다' 라고 전제하고 연구
를 해왔으나, "모든 물질은 계측하기전 까지는 알수 없는 상태의 파동으로 존재하다 계측하려는 의도가
개입되는 순간 입자로서 상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밝혀진것입니다.

이제까지 '계측 가능한 재연'을 과학의 전제조건으로 깔고, 그것을 생명으로삼고있던 과학계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그중 그 사실을 가장 싫어했던이가 바로 인류 최고의 지성으로 추앙받던 아인시타인 이었
습니다.

그 유명한 말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않는다."는 여기서 나온 말입니다.
이에데해 양자물리학을 이끌던 닐스보어는 아인시타인의 주장에 대해 "신이 주사위놀이를 하건말건 관여
하지마시오"라고 받아쳤습니다.

이세상은 물질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포함한 어느것도 물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에너지 상태의 파동으로 존재하다 '의도'
에 의해 그 상태가 물질화 되고, 그것은 매순간 반복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양자물리학의 기본적인
배경입니다. 우리가 현대문명을 살고있는 최첨단 과학의 배경이 바로 이 현상을 기반으로한 전자과학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양자물리학이 없었다면 전자기술도 컴퓨터도 인터넷도 존재할수 없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바로 그 "계측할 수 없는 우주현상"을 겨우 '전자의 이동'에 국한시켜 겨우 응용하고 있을뿐입니다.
그러면서 대단한 문명을 일구었다고 자화자찬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보다 수억년 앞선 외계인도 그럴까요?
참고로, '전자의 이동'에 국한시켜 문명을 발전시켜온 인류조차 '물질적 한계'에 부딪혀 발전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최첨단 반도체 기술 분야에서 현재 반도체선폭으로 겨우 전자 9개만이 이동할 수 있고, 이러한
물질적 한계로인해 반도체 공정의 진화가 애로를 겪고있다는겁니다. 반도체 배선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전자가
줄어든다는건 더이상 미세하게 배선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물며, 인류보다 수억년 앞선 외계인이라면 당연히 양자물리학을 겨우 '전자의 이동' 수준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응용하고 있을것입니다.

참고로, 앞서 언급했던 양자물리학의 기본현상에 대해 상기시켜보자면, "만물은 에너지의 파동 형태로 존재하다
'의도'에 의해 그 상태가 결정되어 물질화된다." 입니다.
이 사실을 생활 전반에 응용하면 어떤 세상이될까요?
바로 "신의 문명"입니다. 모든것이 '의도'한 대로 이루어지고 물질화되는세상.

하기야... 외계인의 존재 자체조차 의심을 품고있는 마당에 '모든것이 의도대로 물질화되는 세상'을 언급하니
믿음이 가겠습니까마는... 여러분이 믿건 안믿건 우주는 그렇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문으로 떠든 목적중 하나가 "보이고 들리고 만져지는것만 믿는" 현대과학의 허무함에 대해 알려
드리려 한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어이없는 인류의 행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증거가 있어도 내가 이해못하면 없다고 우기기입니다."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듭니다.

남미의 잉카문명과 관련한 유적중에는 거석유물이 많습니다.
개중에는 수십톤의 돌을 마치 두부자르듯 잘라 구조물을 만들고, 그 사이에 종이한장 들어갈 수 었도록 정밀가공
을 했는데, 더욱 기가막힌건 해발 수천미터의 산속에 그런 거대 구조물을 만들었다는겁니다.

거기다 기가막힌건, 그렇게 가공된 구조물중엔 마치 레이저를 사용하듯 고열로 다듬은 자국까지 있다는겁니다.
레이저의 의한 암석 가공은 현재까지 우리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프라즈마 가공은 금속절단에 사용하고
있으나 암석은 그보다 더 강력한 출력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개중엔 100톤이상의 거대암석이 두부처럼 가공되어 수미터 높이 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유적은 1000년 이상 된것으로 추정되나, 사실 그것조차 알수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학자들은 "수천, 수만명의 인력이 원시적인 도구로 '두들겨서'가공한 뒤에 수킬로미터를 구름나무로
끌고와서 줄로 끌어 쌓았을것이다"라고 주장하며 대다수 인류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믿고있습니다.

참고로, 그렇게 조성된 건축물중엔 현대사회 최대규모의 기중기로도 들어올릴수 없는 거대규모의 암석도 있습니다.
더구나, 암석을 면도날로 자른듯 가공하려면 현대기술로는 다이아몬드 연마기를 사용하여 다듬고있습니다.
과연 1000여년 전에 원시적인 도구로 그러한 구조물을 만들어냈다고 우기는데도 인류는 그것을 그냥 인정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잉카유적에는 그러한 문명을 "하늘에서 내려온자가 자신들에게 가르쳐주고, 도와주고 떠났다"고 합니다.

과연, 학자들 주장대로 원시적인 도구로 수만명이 매달려 "들어올릴수도 없는"구조물을 쌓아올렸다고 주장하는게
논리적일까요? 아니면 누군지 모를 "하늘에서 내려온이가 가르쳐주어"그 문명을 일구었다는 그들의 주장이 논리
적일까요?

"이세상은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우리는 "보이고, 들리고, 만져지고, 계측 가능한것"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만물의 근원은 '계측할수 없는' 에너지의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음에도 '거시세계는 양자의 세계와 다르다'고 주장하며 무시하고있습니다.
그러다 이따금씩 '계측할 수 없는 현실'이 벌어지면 '착각'이나 '착오'라며 무시하고 있으며...
심지어 UFO가 추락하여 한 마을 사람들이 모두 잔해를 만지고 들여다보며 갖고놀았는데도 정부에선 '그런적 없다'
고 거짓발표를 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1945년에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물질이면서 찢으려해도 찢어지지 않고, 불에 태우려 해도 타지도
않으며, 손에 쥐면 느낌도 없는데 펼치면 구겨진 흔적도 없이 펼쳐지는 물질"이 인간이 만들어냈다는겁니까?
그 물질은 마을사람들이 UFO잔해에서 발견하여 마을 술집에서 여러사람들이 갖고놀고 집에 가져와 아이들도 만지고
놀았던것입니다.

이세상엔 우리의 상식 범위를 뛰어넘는 문명의 증거가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문제는 "모르는건 없다고 우기기"입니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던 '고대 외계인들간의 전쟁'에 대한 흔적도 지구상 여러곳에 남아있으며, 그에대한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제발 말도 안되는 '우리만이 유일한 문명'이라는 착각에서나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이 세상은 물질로 구성되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찰떡같이 믿고있는 '보이고, 만져지고,
느낄수있고, 반복하여 계측되는 세상'은 전체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바로 외계문명은 그 나머지 세상을 무대로 살고있는데, 우리는 보이는게 전부라고 믿으니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현실에 빠져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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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니맘때로해라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양자물리학이 이해가 되는듯 하면서도 이해가 안되네요...</p><p>쉬운 양자물리학으로 따로 발제해 주시면 감사......</p>

허순호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흠 부처가 깨달은자 라고 하더만 ....색즉시공 공즉시색...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을 깊이 생각해볼 이유가 여러가지구나... 난 생활의 도 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깨달은자들의 경 도 생활의 도 에 함축된 걸로믿겠다.

단세포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양자 물리학에서 이야기 하는 불확실성은 전자와 같은 미시 환경에서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div>입자와 파동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환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거시 세계.. 더 크게는 우주적 관점에서는 의미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div><div>입자의 근원이 에너지와 파동일 수도 있고 반대로 에너지와 파동의 근원이 물질일 수도 있습니다.</div><div>따라서 물질로 이루어진 세상을 인식하고 있는 우리들의 관점이 전적으로 잘못되었거나 부족하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다고 봅니다.</div><div><br /></div><div><span style="font-size: 9pt;">우리가 과학이라고 일컫는 .. 위에서 언급된 표현을 빌리자면.. "재현 가능한" 현상을 미시 환경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의미없는 것 쯤으로 치부하는 건 지나친 비약이 아닐까요. 설령 물질과 파동을 자유자재로 다루면서 물질계와 파동계를 넘나들게 만드는 기술을 가진 존재가 있다 하더라도 .. 그 "존재"는 물질계의 "물질" 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외계인이 존재해서 이런 기술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 또한 외계인이 "물질"로 이루어 져 있기 때문에 성립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파동계에 걸쳐 있는 존재나 현상은 그 자체가 이미 파동계의 불확실성에 의해 있다 없다를 논할 수 없는 위치에 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그 무엇..쯤이 되겠죠. 입자를 파동화 시켜서 다른 공간이나 차원에서 재정립시키는 공간이동 역시 입자가 파동화 되는 순간 존재와 비존재의 경계에 놓이게 되므로 이것을 통제 한다는 생각 또한 성립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span></div><div><br /></div><div>물질화 되어 있지 않은 파동계로만 이루어진 우주는 양자 역학에서 이야기 하는 불확실성 때문에라도 그런 우주가 있다, 없다를 논할 수가 없게 됩니다. 끊임없이 물질과 파동을 넘나드는 경계는 미시 환경에서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게 알려져 있지만 이런 관점을 우주적으로 확대 해석하고 물질계의 거시적 현상.. 우리들이 말하는 재현가능하다는 의미의 과학을 하찮은 수준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iv><br /></div><div>만물의 근원이 불확실성으로 이루어진 파동과 물질의 경계에 있다고 해서 우리가 말하는 "과학"이 증명해 내지 못한 현상들이 "또 다른 존재"에 의한 것이라는 생각 역시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거나 알지 못하는 현상이 외계인이나 외계 문명의 존재를 증명해 주는 건 아닙니다. </div><div><br /></div><div>외계인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정적으로 외계인은 분명히 있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과학과 논리라는 관점에서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우주에서 살아가는 외계인이 있다한들..이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지구의 중심에 사과 나무가 있다고 한들 확인할 수도 없고 인지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인지할 수 없고 증명할 수 없다고 해서 지구의 중심에 분명히 사과나무가 있다는 주장을 할 수는 없습니다. </div>

별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br />태희남편님의 글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p><p>아울러...단세포님의 글도 깊게 생각하며 읽었습니다.</p><p>여러분들이 올려주신 글들을 읽고 있자니... 뇌가 활성화됨을 느낍니다.<br />참으로 오랜만입니다.</p>

부천빈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이번글도 잘 읽었습니다. ^^ 단세포님의 말에도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이며<div>태희님의 이론에도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div><div>하지만 역시 이 글에서도 너무 과격한 표현이 있는건 아닐까 생각되네요</div><div>없다라고 단정 지어버리면 뇌리속에 박혀 있는 상태에서는 말씀하신데로 증거를 대줘도 믿지 않겠죠</div><div>반대로 있다라고 단정 지어버리면 ...? 이 또한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div><div>항상 중립적인 입장에서 생각하고 알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div><div>단, 2번 글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분이 있어야 외계인? 혹은 외계문명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 반박할 수 있겟죠.</div><div>무튼 여러가지 현상등등에 대한 설명 너무너무 잘읽었습니다. ^^</div>

문경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에,,,외계인을 볼 수도 없고 존재도 믿지 않는다<br />그 이유가 물질문명만을 발전시킨 현대과학문명 탓이다 !!</p><p>그럼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산속에서 도를 닦는 사람들만이 믿는겁니까? 그런겁니까? 그건 아니잖습니까</p><p>한가지 명제를 성립시키기 위해 다른 명제를 제시할 때는 그 역을 생각해보십시오<br />글은 재미있게 읽고 있으나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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