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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년 만의 귀환, 오우치가의 비밀(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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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고속달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3건 조회 6,758회 작성일 11-09-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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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무명인님의 댓글

맹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 style="LINE-HEIGHT: 15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한컴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4px" class="style1" align="center"><font face="궁서"><b>지난 4월 15일, 한 일본인 부부가 한국을 방문했다.<br /><br />그들의 이름은 오우치(大內)<br /><br />이들은 백제 왕릉에 무릎을 꿇고, <br />참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br /><br />그들은 스스로를 성왕의 셋째 아들,<br />임성태자(琳聖太子)의 45대손이라고 말하는데..<br /><br />그러나 우리의 기록에는 존재하지 않는 임성태자<br /><br />그는 과연 누구이고, 오우치 가문은 왜 자신들을<br /><br />백제왕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가?</b><br /></font></p><br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10"><tbody><tr><td style="PADDING-TOP: 10px" align="top"><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font face="돋움">한국을 방문한 오우치(大內) 부부는 성묘를 위해 부여 능산리 2호분(백제 성왕의 능으로 추정)에 무릎을 꿇었다. </font></span></td></tr><tr><td style="PADDING-TOP: 10px"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21px; COLOR: #000000; FONT-SIZE: 10pt"><font face="궁서"><b>“아득히 먼 아버지 백제왕의 묘 앞에 머리를 대고<br />왕의 혈손 45대 후손 오우치 기미오 삼가 아룁니다. <br />수많은 세대를 거쳐 그리고 수많은 세월을 지나 <br />드디어 대망의 조상의 땅에 지금 돌아왔습니다.”<br />- 부여 성왕릉 참배 당시, 제문 중에서 - </b></font></span></td></tr><tr><td style="PADDING-TOP: 10px" valign="top"><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font face="돋움">스스로 한국인과 DNA가 같다고 말하는 오우치 부부. 그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font></span></td></tr></tbody></table><br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10"><tbody><tr><td style="PADDING-TOP: 10px" align="top"><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font face="돋움">오우치 가문의 한국 방문은 700년 전에도 있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통교기사만 150년간 에 걸쳐 200회가 넘을 정도로 활발하게 조선과 교역했던 오우치 가문. 그들은 특별히 사신을 통해 요청한 것이 있었는데... </font></span></td></tr><tr><td style="PADDING-TOP: 10px"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21px; COLOR: #000000; FONT-SIZE: 10pt"><font face="궁서"><b>“나는 백제의 후손입니다. 일본 나라 사람들이 <br />나의 세계(世系)와 나의 성씨(姓氏)를 알지 못하니, <br />갖추어 써서 주시기를 청합니다.”<br />정종실록 1년 7월 10일 중에서 </b></font></span></td></tr><tr><td style="PADDING-TOP: 10px" align="top"><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font face="돋움">14세기 당시 일본을 재패했던 일본 최고의 가문 오우치 일가는 왜 자신들을 백제의 후손이라 주장했는가?</font></span></td></tr></tbody></table><br /><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font face="돋움">오우치 가문에 의하면 임성태자는 성왕의 셋째 아들이라고 전해진다. 그러나 삼국사기에는 그의 기록이 없다. 그는 과연 실존했던 인물일까?<br />일본 곳곳에는 임성태자의 유물과 기록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우리는 1400년 전 임성태자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일본 고대 국가 건설의 비밀을 만나게 되는데.... <br /><br /></font></span><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font face="돋움">일본 기록에 의하면 임성태자가 백제를 떠난 시점은 597년. 그는 왜 백제를 떠나야만 했을까? 임성태자가 떠난 후 2년간 혜왕, 법왕, 무왕 3명의 왕이 바뀔 정도로 혼란했던 백제. 건국 이래 가장 치열한 정치적 파장이 예고됐던 상황에서 임성태자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br /><br /><br /></fon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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