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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본적이 있나요??? 난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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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1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1회 작성일 03-12-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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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강릉으로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8월의 어느 비가오는 토요일날 친구들과 함께 강릉을 갔습니다

토요일 저녁 10시쯤 서울에서 출발했지요

대관령 휴게소에서 간단이 식사를 하고 늦은 시간이였기에 곧바로

강릉으로 향했습니다 대관령을 다내려와서 첫번째 신호등이있는곳에서

신호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니 이런 날씨에 왠 할머니?

우리는 그친구가 가리키는곳을 봤습니다 한 100미터쯤 떨어진곳에 진짜

하얀 소복을 입은 할머니 한분이 가시더군요 우산도 안 받치고 그때가 새벽2-3시쯤

이였구요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할머니를 쳐다 보고 있는데 할머니가 우리를 쳐다 보는거 였습니다

그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100미터 의 거리는 어디가고 바로 코 앞에서 쳐다보더군요

무표정한 얼굴로 근데 눈은 광채(살기??)가 나더군요 여자애들은 비명까지 지르고

나역시 숨이 덕하고 막히더군요 얼굴을 외면할수도 없이 그렇게 잠시동안 굳어 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도망치듯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서로들 아우성이 났습니다

서로들 봤냐고 우리는 의기투합해서 다시 가보기로 했습니다 진짜 할머니라면

비도 오는데 태워다 드릴 생각으로요....., 잠시후 그곳에 가봤더니 할머니가 없더군요????

그곳은 인가도 없고 그렇게 근방 자취를 감출만한곳도 없는곳인데????

과연 그 노파의 정체는 무었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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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광헌님의 댓글

류진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가를 찾아가는 길이엇는데요.
집을 찾지를 못했죠.. 근데 왠 하얀 소복을 입은 할머니 두분이 오시길래..
상가에서 오시는 건가 보다 하고 물어봣는데
교회에 간다더군요..
혹시.. 부활절이나 그런 행사로 소복을 입고 가시는 길이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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