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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현상의 대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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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21회 작성일 02-12-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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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령현상이 인간의 강력한 사념에 의한 거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대부분 유령에 관한 애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죽을때의 강력한 복수의 염원이나
억울함 때문에 생기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 이런 실험을 한적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의자에 사람을 앉게하고 그사람은 계속 콜라가 먹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의자에 다른 사람은 대려와 앉게하고 가만히 놔두면 그사람도
콜라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빙의 현상도 위의 콜라실험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당에 대해서는 설명이 불가능 하겠지만요.
생각의 힘은 무섭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겁니다.
그것은 아주 훌륭한 최면술의 사례이죠. 모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면서 단순한 비타민을 주고는
"당신은 틀림없이 나을 것입니다. 제 처방은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라고 암시를 주었더니 치료가 되었다죠.
이를 훗날 플래시보 효과(Placebo Effect)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형수를 의자에 묶어놓고 눈을 가리게 한다음 톱으로 목을
잘라죽이겠다고 말 하고 톱질하는 소리만 들려주었는데
죽어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허접스런 생각과 쓸모없는 배경지식이었습니다.
답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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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hobo님의 댓글

배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플레시보 효과는... 증명된 바 없습니다--;;; 일종의... 태만으로서... 모두가 그렇게 믿고 무수히 논문에서 인용하고 재인용에 재인용을 거듭하던 확립된 사실이었는데.. 누구도 원전은 읽어보지 않은.. 누군가가 원 논문을 추적해서 읽어봤더니... 세상에 몇 명 달랑 조사하고 통계라고 할 것도 없는 엉터리 논문이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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