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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이동 전에 지구는 큰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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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11건 조회 5,458회 작성일 11-10-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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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몽고메리(Ruth Montgomery, 1912 ~ )의 예언

inmul1.gif
극이동 전에 지구에는 여러 조짐이 있게 된다.

기상이변은 점점 더 심해진다. 폭설, 폭풍, 홍수 등이
자주 발생하고 기온도 더욱 불규칙하게 변한다.

실제적인 지축 이동 전에 비록 짧은 순간이지만
두 가지의 특별한 경고가 있게 된다.

지중해 연안의 섬, 남아메리카, 캘리포니아에 산재한
오래된 화산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그 다음에는 악성점염병이 번지게 될 것이다.

그 이후로 지구 대부분의 지역에서
짧게 전율하는 진동이 발생하고 북미, 아시아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유사 이래 일찍이 없었던 커다란 해일이 일어날 것이다.

극이동 직전의 며칠 동안은 지구 전체가 마치 요람에 누워 있는 아기를 달래듯이
진동하는 것처럼 느껴 질 것이다. 『Strangers among Us』


지구상에서 살아남을 사람의 숫자는
1만 명에 한 명을 더하여 1만을 곱한 것 < (1만 + 1) X 1만 = 1억1만명 >이다

극이동은 지구 성숙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또한 지구 자체의 정화(cleaning)를 위한 필연적 과정이다. 『Threshold to Tomorrow』


뉴욕은 물 밑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 워싱턴 D.C는 황폐화되지만 완전히 파괴되지는 않는다.
…… 대부분의 다른 행락지는 사라지는데 반해, 버지니아 해안 지역은 유달리 안전할 것이다.

미국의 동부와 서부, 영국, 남부 아시아와 그리고 유럽의 전지역은
아틀란티스의 융기로 인해 물이 범람하게 되고, 레무리아 대륙의 일부가 태평양에 솟아오르게 된다.

그리고 하와이는 바다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Strangers among Us』


과거에 神으로 숭배받던 우수한 영혼이 지구로 돌아와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새 질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때의 인류는 지금의 인류와는 다른 신체구조를 가지게 될 것이며,
투쟁과 증오에서 해방되며, 영적인 성숙을 위해서 매진할 것이다.

새 시대의 사람들은 생명의 존재 의미를 깨닫게 되고 서로 서로를 도와주는 삶을 살게 되며
인간계와 영혼계 사이의 장벽이 사라져 버린다.

극이동 후 펼쳐지는 신시대(New Age)는 인간 정신이 맑고 고결했던 초기 아틀란티스시대 이래
최고의 기쁨과 행복의 시대가 될 것이다. 『Threshold to Tomorrow』


그 세계에는 궁극적으로 통일된 하나의 정부가 탄생한다.
전쟁무기가 사라지며 인류에게는 다시 없는 행복의 시간대가 될 것이다.

미래의 세계는 통치 방법과 신을 숭배하는 방법이 모두 일치하는
정교가 합일된 사회의 모습을 띠게 된다. 『Strangers among Us』

루스 몽고베리는 『미래의 문턱(Threshold to Tomorrow)』『진리를 찾아서(A Search for the Truth)』『이전 세계(The World Before)』『우리들 사이의 이방인(Strangers among Us)』등의
저서를 통해 특히 극이동의 실상에 대해서 자세히 전해주고 있다.



let_icon1.gif 제2의 에드가 케이시, 폴 솔로몬(1939 ~ 1994)의 예언

미국 대륙은 반으로 갈라 질 것이며 이외에도 미국의 서부에 심각한 파괴가 발생하여
지구상의 많은 부분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inmul2.gif

지진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까 ?

미국의 서부에 심각한 파괴가 있습니다.

강도 8,9 혹은 그보다 더 강한 지진이
캘리포니아에서 있을 것이며
그 근방의 대도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대규모의 이주를 할 것입니다.

지구에 닥쳐올 다른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실 수 있습니까?


미국 대륙은 반으로 쪼개질 것입니다.

중간부분이 갈라질 것이며,
바닷물이 벽과 같이 대륙을 덮어 올 것입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와 조지아의 해안선을 덮치는 거대한 해일이 모든 것을 물에 잠기게 할 것이고
그것은 아틀란타와 아팰라치아 산맥까지 미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2000년을 전후하여 극이동이 일어나는 시기에 일어날 것입니다.

기온의 변화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의 생존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지구상의 대부분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변하게 될 것입니다.

<1994년 미국 NBC-TV 방송 『고대의 예언들(Ancient Prophecies)』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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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_icon1.gif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핵심은 '구원의 무리'입니다.

자신의 조국,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인들을 구하러 오는 '동방으로부터 온 구원의 무리'

노스트라다무스는 그들의 모습을 마치 영화를 보듯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원인을 알수 없는 괴질병이 전 지구촌, 단 한명의 예외도없이 휩쓸어버리는 인류전멸의 위기!

그 절박한 순간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해뜨는 동방으로부터 구원의 무리(동양인)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L"Oriental sortira de son siege

Passer les monts Apennins

voir la Gaule:

Transpercera le ciel, les eaux et neige,

Et un chacun frappera de sa gaule [백시선 2:29]

프랑스인들은 '골족'이며 아페닌 산맥은 이탈리아 반도에 있습니다.

따라서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다다른다'는 말은,

구원의 동양인(L' Oriental)들이 이태리를 거쳐 자신의 조국, 프랑스로 찾아오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시에서 가장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그의 장대(sa gaule)로 맞으리라.'는 구절입니다.

골(gaule)을 대문자로 쓰면 골족을 의미하며, 소문자로 쓸 때는 장대를 뜻합니다.

'그의 장대'에서

'그'는 동방으로부터 찾아오는 구원의 무리들을 말하는 것이고,

'장대'는 구원의 비밀이 담겨진 성스러운 물건을 뜻합니다.

'장대'에는

'두드리다, 치다'는 뜻을 가진 후라뻬(fraffer)라는 단어에는 이외에도 '각인(刻印)을 하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여기에는 동양인들이 장대를 들고 온 목적을 암시해 주는 단서가 숨겨져있습니다.


arrow.gif요한계시록에 나온 '흰옷 입는 자들'은?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같은 상황을 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동양]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印)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 있도다 ...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란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

[요한계시록 7 : 9 ∼10, 7 : 13∼14]

요한의 고향인 이스라엘 각 지파들 14만 4천명 모두..

동방으로부터 오는 이들에 의해 어떤 구원행위를 당하게 된다는 '수동형 문장'이라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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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초고속달팽이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578px; FLOAT: none; HEIGHT: 137px; CLEAR: non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206D73464E9EBB500CFB42" width=700 height=142 actualwidth="700" /></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농사꾼이 농사를 한번만 지으면 농사꾼이 아니지요...</p><p style="TEXT-ALIGN: center">우리의 대부분은 벼의 쌀알이 되지 못하는 그러한 존재들입니다..</p><p style="TEXT-ALIGN: center">욕심만 가득할뿐...</p>

시대유감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미안합니다 실은 제가 귀가 얇아서 ...증산도  ...,역시 온건맨 님을 눈을 흐릴하게 할수가 없군요~ㅎㅎ<br />안녕하십니까~<br />말로 아닌 곧 저의 본질을 님들에게 흥분아닌 놀라운 진실을 곧 보여 드리겠습니다~<br />님들,,, 답글 줘서 너무 고맙습니다~<br />시대유감 ..함 믿어보세요~<br />곧 뵐께요~<br />

초고속달팽이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 </p><embed height=5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50 src=http://cfile208.uf.daum.net/media/15079F464EA08F5533725D> <p>종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집단들은, 자신들의 우월하다는 착각에 빠져있지만, </p><p>여지껏, 단 한번도, 주장햇던 점이 일치한적은 없습니다...</p><p>다른 과학자들의 업적을 훔쳐와 입맞에 맞게 항상 짜집기하고 각색하는게 전부...</p><p><br />그러다가,  현재진행형인 사실같은 자료라도 훔쳐와서 알리는날이면, </p><p>내가 여지껏 말하지 않았느냐고, 목소리 높여 울부짖겟지요...</p><p><br />가면 갈수록 한국도 사이비종교들로 인해 정신문화가 테러를 당하고 있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p>

사과향기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위 글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역시 예언자이건 뭐든간에 결국 인간이고 상당히 이기적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몽고메리의 예연에 보면 유독 미국이라는 나라만 일부 안전하다고 하죠. 그외의 나라는 큰 재해를 겪는다고 하구요. 우리나라의 어느 스님이 예언하신 내용은 보면은 우리나라는 피해가 크지않을것이며 그외의 대부분의 나라에 큰 재앙이 덮칠것이다 라고 하시죠. 아마 또 다른나라의 예언자가 있다면 모르긴해도 그 예언자가 살고있는 고국은 일부 안전하다고 예언했을거라 생각듭니다. 다만 공통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극이동에 대한 이야기와 세계단일정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외에 정신적 성숙등에 대한 내용이 좀있구요. 극이동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br />예로부터 점쟁이건 철학관사장님이건 아니면 어르신말씀이건간에 좋은것은 몰라고 나쁜것이야기는 귀담아들라했습니다. 좋은것보다는 나쁜것에 더 집중해서 예언을 해주니까요. 좋은것은 좋은것으로 끝나는것이지만 나쁜것은 피해가야하지않겠습니까. </p><p>극이동, 자연재해의증가, 세계단일정부수립, 정신적성숙 등은 늘 공통적으로 따라나오는 예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무수한 거짓들이 많습니다만 그속에 단 한알의 진주알이 숨어있을꺼라 생각하구요. </p><p>수많은 예언들의 공통중에 하나는 그 진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br />저는 개인적으로 정신적 성숙? 이라는 내용의 예언이 맞았으면 합니다.<br />여러가지 고난끝에 정신적 성숙을 맞게된다고는 하지만 저는그런과정없이 </p><p>인간들이 서로싸우지 않고 헐뜻지 않고 전쟁도 없는 그런 정신적 성숙을 이루었으면 합니다.<br />그런세상이 현실에서 올려면 앞으로도 몇세기는 더 지나야 하겠지만 말이죠..</p>

시대유감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맞는말씀 입니다~<br />사과향기님~<br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수도 있을것 같네요~<br />인간의 간학한 이기심과 욕심이 사라지지 않는한~

다른눈으로봐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ㅋㅋ 증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극이동이 안일어 난다는 법은 없겠죠....  언제인가가 중요한 건<br /><br />데...  우리가 살고 있는 시기에 잃어 난다면...  후 덜덜... 그 자체...<br />

신크마리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언젠가는 사과향기님 뜻처럼 정신적 성숙을 이룰 시기가 오겟죠...머 사실 멸망이라는게 언제 예전 공룡들과 고생물들의 시대에 닥쳤듯이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문제라 그전에 싸그리 판이 다시 짜여질지도 모르지만요....</p><p>  우리가 추정하고 그나마 고고학적이던 어떤 방법을 통해서건 알 수 있는 시대는 불과 몇천년이 되지 않죠....엄청 긴 시간이지만 또 지구의 나이로 보면 사실 찰나조차 되지 않는 짧은 시간입니다.    저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정신적인 면이던 무엇이던간에...</p><p>  인류의 태초는 그저 먹고 살기위해 바쁠때였고 문명이 들어서고...계급이 분화되고...사상이 분화되어 왔습니다.  알렉산더가 정벌을 할때도...로마의 황금기에도...중국의 황금기에도 기타 여러 고문명의 황금기도...굉장히 짧지만...또 주변에는 너무 갑작스럽다 할정도로 인류는 약간의 계기에도 순식간에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죠....사실 전쟁이 그 원동력이기도 했겟지만요...</p><p>  며칠전 어느 댓글에도 썻었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예전부터 선대는 황금기였고..현재는 암울하고 정부는 욕을 먹었고..젊은이는 싸가지 없었습니다.  공자는 그렇게 춘추이전의 은, 주시대의 고사를 말하고 회귀를 꿈꿧지만 그 시대도 결국은 망했죠...완벽했다면 망할일이 없었을것인데..공자가 완벽했다던 그시대도 결국 망했습니다..하지만 공자는 그시대를 그리워했고 공자가 살던 현실은 시궁창이었죠...</p><p>  어느시대나 엄청난 전쟁, 기아, 질병이 있고...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지금이야말로 퇴폐와 향락에 젖어 신의 심판을 받으리라고 외쳣습니다.  로마의 황금기가 그랬고 중세암흑기에도 그랬고 춘추전국과 오호심육국과 일본 전국시대와 한국의 삼한-남북국-고려-조선시대가 그랬고 1차대전이 그랬고 2차대전이 그랬습니다.....항상 같은 리듬 같은 반복이 아니었을까요?</p><p>  지금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봅니다.  예전과 다른건 있을까요?  계급의 이름만 바뀌었죠...결국 물질과 권력...그리고 권력을 뒷받침하는 무력이 정점에 있다는건 변하지 않았습니다.</p><p>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류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전 전혀 절망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p>

신크마리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  인류는 선사시대 먹고살기위해 뭉침으로서 발전했습니다.  뭉침이 커지고 사유재산이 생김으로서 권력이 탄생하고 더큰 무리가 탄생하면서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힘이 모든것을 말하던 시대...하지만 곧 자정능력이 생기고 그 안에서 규범과 공동체내의 약속이 생깁니다.....또 그 균형이 무너지고 물질과 힘이 앞서는 시대가 생기면 다시 그 찰나의 풍족에 따른 각종 문제가 생기고 현세의 풍요뒤에 절망과 지옥같은 현실에 대한 고찰이 생기고 그렇게 문화가 사상이 발전하죠...그리고 종교가 힘을 얻게 됩니다.  또 사이클이 더해가면서 똑같이 어느곳엔가 힘의 과다가 생기고 물질의 풍요가 되고 반대급부에 놓인 국가 혹은 계급에 대한 착취가 이루어지고...그 대안으로 다시 사상이 생기고 규범이 정해지며 종교가 또 퍼지게 됩니다.  국가 사회적인 균형상태가 지속되면 그안에서 또한 종교의 부패가 다시 발생하게 되죠....마치 중세의 암흑기 처럼....동양권의 불교의 부패등등....하지만 영원한것도 없고...다시 그 당시로는 절대 깰수없을것같던 종교와 국가에 자정의 목소리가 생기고 개혁이 이루어지고 혁명이 이루어지면서 다시한번 급진적으로 변화합니다.</p><p>  그렇게 현재까지 왔으며 이 사이클은 변함이 없죠.....그래서 인류는 타락하여 나락으로 떨어지는 방향으로만 절망과 멸망을 향해서만 달려왔을까요?<br />  <br />  어찌되었건 수천년간 억압받던 여성의 인권이 개선되고 있고 부작용을 격고있다해도 평등을 외치게 되었으며....수많은 독재국가가 남아있고 제정국가로 종교에 얽매인 국가도 많지만 혁명에 무너지고 있으며....절대다수의 무식함으로 유지되던 사회는 여전히 맘에 안차긴해도 표면적으로는 평등을 외치고 있습니다.    또다른 이름으로 정치인들에게 휘둘리고 있을망정...백성이라는것이 의견을 말할 수 있는<br />사회도 퍼져나가고 있구요....인터넷을 즐김으로서 어두웠던 세상물정에서 벗어나 글로벌 세계가 되었습니다.  불과 십몇년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했던 바로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죠..</p><p>  전 인류가 계속 발전할것이라고 봅니다...우리가 걱정하는 환경문제, 욕심, 전쟁으로 결국 세상이 멸망할 수도 있겟지만......역사이래 언제나 전쟁의 당사국들의 백성들은 괴로웠고 멸망을 외쳤듯이요..<br />  결국 인류자체의 대다수의 열망에 의해 자정능력이 발동될것이고 그것이 좋은 방향이던 나쁜방향이던 또 다르게 현재와 틀린 모습으로 살게 될겁니다.</p><p>  분명한것은 우리는 행동하고 있고, 알고있으며...말할 수 있다는거죠...</p><p>  지구단위의 암흑세력 1%가 99%의 지구인을 통제하고 있다고해도...그안에서의 질서가 있을겁니다.....사실 지구는 문명이래 항상 그래왔거든요^^  근데 자유를 어쨋던 맛보고 지식을 맛보았기에 지금 그런 우려가 있고 저항이 있는거 아니겟습니까?</p><p>  아하하...저는 그렇게 예언의 멸망보다....역사가 말해주는 현실을 믿고 싶습니다.  그렇게 내려가고 올라가면서 우린 이어지거나 언젠가 소멸되겟죠^^</p><p>  통일된 하나의 정부이야기는...글세요...인간의 다양한 욕망 전체를 획일화 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문제인데.....그런 획일된 깨달음의 사회는 저는 좀 거부감이 드네요....그게 가능하다는건..결국 정부자체가 필요없는 상태라는 뜻이거든요...완벽한 평화의 시대?  그건 기쁨도 절망도 없는 시대...욕구도 없는 시대.....즉, 최소한의 농경행위도 아무것도 없이 무위자연하다 떠나자는 시대인데...</p><p>  외계인 채널러들도 가끔말하는 이상향이기도 하지만 그상태에서 유엪까지 발전할 원동력이 어디있고 타 행성에 신경을 쓸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br />  그 상태를 맞은 외계인들이라면 마치 예전 서구가 동구권의 문명을 바라보듯이 그저 내가 더 발전해서 뛰어난 차원의 존재들이다라고 생각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br />  그렇다면 우리도 도달할 수 있겟죠....그들이 유엪을 만들고 차원이동을 하고 한다면 우리역시 우리의 욕망을 결국 컨트럴해가면서 그 단계에 언젠가 닿을 수 있다는 뜻일테니깐요^^</p><p>  좀더 개인이 아닌 전체가 만들어가는 지구라는 곳 위의 생명체들로서 언젠가 우리역시 과거의 한시대로 역사책에 나올 세대들로서 우리를 좀더 믿어보져^^</p><p> </p>

시대유감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대단한 글을 읽은것 같습니다~<br />신크마리님의 언변과 지식과 또한 인격을 너무나 존경 합니다~<br />정말 기분좋은,훌륭한 말씀,잘듣고 행복해 지는군요~

아쇼카님의 댓글

시대유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증산도는 생각해보면 여라가지 종교를 발췌해서 짜집기한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내가 봐도 종말은 올거 같지만 종교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보는게 사는길인거 같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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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건맨 싸이트가 열리는 체감 속도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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