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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 - 살아있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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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RU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7건 조회 3,527회 작성일 03-06-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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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꾸란에 나타난 통계학적인 기적 (단어의 언급 횟수에 있어서의 기적)으로써 Tariq Al-Suwaidan 박사의 연구결과입니다.

단어/의미 언급 횟수

Al-Dunya This world 115
Al-Akhira The hereafter 115

Al-Mala'ikah Angles 88
Al-Shayateen Satan 88

Al-Hayat Life 145
Al-Maout Death 145

Al-Rajul Man 24
Al-Mar'ha Women 24

Al-Shahr Month 12

Al-Yahom Day 365

Al-bahar Sea 32
Al-bar Land 13

여기서 바다(Sea)와 육지(Land)의 언급횟수는 총 45번입니다. 여기서
다소 간단한 계산을 해보면,

32/45 X 100% = 71.11111111%
13/45 X 100% = 28.88888888%

계산 결과는 오늘날 우리가 정확히 알고 있는 물(바다)과 육지의
퍼센트 비율입니다.

꾸란의 기적은 끝이 나지 않을 것이며, 인간이 성 꾸란의 지식을 완전히
이해할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것입니다.

쿠란: 살아있는 기적

쿠란에 관한 몇 가지 사실:
쿠란은 하나님이 선지자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에게 내려주셨다.
쿠란은 하나님의 책이다. 이것은 다시 쿠란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인간의 단어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쿠란은 1400년 전에 내려졌으며,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의 시대에 글로 쓰여졌다.
쿠란은 보존되었으며, 그것의 원문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존재한다. 세계의 어떤 다른 종교도 그들 성서의 원본을 갖고 있지 않다.
쿠란은 아랍어로 쓰여졌다.
오늘날 세계의 모든 쿠란의 한 권 한 권이 똑같은 아랍어 본문을 갖고 있다.
그렇기는 해도 각기 다른 언어로 쓰인 번역판은 구입이 가능하다. 단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번역이라는 것은 번역자의 번역하고자 하는 언어에 대한 이해정도에 따라서 선택된 단어라는 것이다. 따라서 번역은 각기 다를 수 있지만 아랍어로 쓰인 원본은 항상 변함없이 똑같다.

다음에 나오는 단락은 의심을 넘어서, 쿠란이 하나님의 언어라는 것을 증명하며, 한 명 혹은 여러 명의 사람들이 쿠란을 썼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입증할 증거를 제시한다.



1) 과학적 기적들이 쿠란에서 언급되는데 이것들은 1400년 전 한 인간에게는 전혀 들을 수도 없는 얘기들이었다. 그러한 과학적 기적들은 오늘날에서야 과학자들에 의해 확증되고 있는 중이다. 여러 기적들 중 한가지를 여기 짧게 소개해 논다:





발생학:
현대 현미경이 발명되고 발생학의 과학이 탄생하기 이전의 1400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인간 태아의 발달과정의 정확한 단계를 쿠란에 알려주셨다:

실로 하나님은 인간[아담]을 흙으로 빚은 다음 그를 한 방울의 액(Nutfah)[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써 안정된 곳[여성의 자궁]에 두었으며, 그런 다음 그 액을 거머리[거머리와 같은 구조]로 만들고 다시 그것을 으깬 덩어리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그것에서 뼈를 만들고 그 뼈위에 살로써 그 뼈를 감싸게 한 후 다른 것들을 만들었나니 가장 훌륭하신 하나님께 축복이 있으소서. (쿠란, 23:12-14; Al-Mu'minun, "The Believers")

Keith L. Moore(캐나다 토론토대학 Ph. D., F. I. A. C. 해부학) 박사는 다음을 이야기한다: "접합체는 정자와 난자의 섞어진 결합("한 방울의 액!")으로 만들어집니다. "알라꽈(alaqah)"라는 단어는 거머리를 뜻합니다. 거머리가 피부에 착 달라붙는다는 의미에서 인간의 배(胚)가 자궁내막에 착상한 후 7일에서 24일까지의 모습을 적절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마치 거머리가 숙주에서 피를 빨아먹는 것처럼, 인간의 배(胚)는 임신상태의 자궁내막에서 피를 흡수합니다. 23일에서 24일 상태의 배(胚)를 거머리와 닮은 모습으로 묘사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죠. 현미경이나 렌즈 따위가 없었던 7세기에 의사들이 인간의 태아가 거머리와 닮은 모습이었다는 것을 알 리가 없었는데도 말입니다. 4주가 약간 지나면, 그 배(胚)는 밀알의 씨보다 더 작은 크기가 되기 때문에 육안으로 겨우 보이는 정도가 됩니다.
아랍어 "mudghah"는 "으깬 물진 혹은 으깬 덩어리"를 뜻합니다. 4주 말기가 되면, 인간의 태아는 다소 으깬 살덩어리처럼 보입니다. 으깨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이빨모양과 같은 발생 체절(體節) 때문입니다. 이 발생 체절(體節)은 척추골이 형성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으깬 덩어리 단계를 지나면, 뼈와 근육이 형성됩니다. 이것은 발생학적 단계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죠. 먼저 뼈가 연골의 형태로써 형성되면, 발생체절 중배엽으로부터 근육이 발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쿠란에서 청각과 시각과 이해하는 감각이 발달하는 정확한 순서를 지시하신다:
그리고 청각과 시각과 뇌를 주셨노라. (쿠란, 32:9; Al-Sajdah, "The Prostration")
Keith L. Moore박사는 위의 구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눈이 만들어지기 전에 체내 귀의 원초단계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뇌(이해하는 곳)는 가장 나중에 구별됩니다."
무하마드가 하나님의 진정한 사도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그가 현미경을 가지고야 알 수 있는 이들 발생학적 단계에 대해 알 수가 있었을까?




빅뱅이론
코란은 그것이 우주 탄생, 생명 탄생 이전에 존재했던 분에 의해 쓰여졌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저자에게 물어볼 권리가 있다. "그러면 세상이 시작될 때, 생명이 시작될 때, 거기에 있었다는 증거를 대보시오"라고. 이에대해 코란은 아주 흥미로운 진술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렇게 쓰여졌다.
불신자들은 하늘과 땅이 하나였음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분리하고 물을 모든 생명의 근본으로 두셨으나 그들은 믿지 아니하려 하느뇨? (쿠란, 21:30)

여기에 세 가지 중요한 요점이 있다. 첫째로, 언급된 대로 믿지 않는 자들과 또 하늘과 땅이 하나였다가 그 뒤에 나눠졌고 모든 생명체는 물로부터 만들어졌다는 것이 그것이다.
우주의 근원에 대해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이론은 지금 빅뱅 이론이다. 한때는 하늘과 땅이 하나였는데 소위 '한 덩어리'로 불린다. 어떤 특정한 때에 이 '한 덩어리'가 폭발해서 팽창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우리가 현제 살고 있는 세상이다. 이것은 최근의 발견이고 최근의 확정이다. 최근 몇 년 전에 우주의 빅뱅 기원을 증명한 사람들에게 노벨상을 수여했다. Leeuwenhoek와 그 일행은 현미경을 완성하고 처음으로 살아있는 세포는 약 80% 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노벨상 수상자들과 현미경을 발명한 네델란드인은 비 무슬림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옛날에 우주는 한 덩어리였고 생명은 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장이 말하는 대로,
불신자들은 하늘과 땅이 하나였음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분리하고 물을 모든 생명의 근본으로 두셨으나 그들은 믿지 아니하려 하느뇨? (쿠란, 21:30)
이것으로 우리가 처음에 작가에게 물어보자는 "그럼 세상이 시작될 때, 생명이 시작될 때, 거기에 있었다는 증거를 대보시오"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인 것이다.




우주 팽창론

And it is We who have built the universe with our power; and, verily, it is We who are steadily expanding it. And we made the earth habitable; a perfect design.
Qur`an 51:47-48
하나님은 권능으로써 우주를 창조했고, 그것을 점차로 팽창시키도록 했으며, 대지를 펼쳐 생명체가 살도록 했나니 이 얼마나 훌륭하게 펼쳐놨느뇨. (쿠란, 51:47-48)

이는 위에서 언급한 소위 우주의 빅뱅 이론과 연관되는 것으로서 1973년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확인시킨 세 사람에게 노벨상이 수여됐다.

191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을 제시했다. 곳 이어 그는 우주의 정적 모델을 제시했으나 그 후 그는 "이것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커다란 실수였다."라고 말했다. 왜일까? 왜냐하면 1925년 허블망원경을 발명한 에드윈 허블에 의해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험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스티븐 호킹박사는 말한다. "이전부터 생각되어온 우주는 고정돼있다는 생각은 틀린 것이다.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

20세기까지 발견되지 못했던 이 사실이 1400년 전 전지 전능한 하나님에 의해 문맹이었던 선지자 무함맏(s)께 계시되었던 것이다. 선지자 무함맏(s)께서 살아계셨을 당시 그리스인들은 우주는 고정돼있고 팽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었다. 어떻게 최근 서구의 과학자에 의해 과학적 사실로서 입증된 이 사실을 1400년전 무함맏(s)께서 알고 계셨으랴!




2) 쿠란에서 진술되어 지는 역사적 사실들은 오늘날 고고학분야에서의 발견으로 인해 정확히 증명된다.



Iram이라는 도시:
쿠란에서는 Iram이라는 이름을 가진 도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1975년까지 이 도시는 많은 수의 비 무슬림 들에게는 단순히 하나의 신화에 불과하다고 생각되어졌는데 이는 이 도시에 관한 아무런 문서도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1975년 Ibla라는 이름의 다른 도시가 시리아에서 발굴되었다. Ibla시에서 발견된 서판의 일부에서 Iram이라는 도시가 처음으로 언급되었는데, 당시 Iram시는 Ibla시와 주로 무역거래를 하던 곳이였다. 그 이후에, 우주 왕복선으로부터 찍는 공간 사진술을 이용해, Aden에서 가까운 곳에서 Iram시를 발견했다. 주목하자! 그 도시의 외관은 쿠란에서 높이 솟은 기둥들이 세워진 도시라고 묘사한 그것과 정확히 똑같았다!:

주님께서 아드 백성에 행한 이야기와 높은 빌딩을 소유한 이람의 백성에 관한 얘기를 아느뇨 그와 같은 힘센 백성이 대지 위에서 창조된 적이 없었노라 (쿠란, 89:6-8; Al;Fajr "The Dawn")




3) 미래에 대한 예견들이 사실로 드러나다.



페르시아 제국의 멸망
쿠란은 많은 것들을 자신 있게 예언했는데 그것도 그 사건들이 일어나기 수년 전에 예언되었다. 예를 들어, 페르시아 제국의 멸망이 그들이 군사적 정복을 이루고 있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예언되었다. 증거는 모두 상반된 것이었다. 그러나 "Rom"으로 이름지어진 장에서, 로마인들에게 승리를 거둔지 얼마 되지 않았던 페르시아 제국이 멸망할 것이라는 것이 예견되었다.




4) 개인, 국가, 인간애를 향한 열린 도전



Abu Lahab
선지자(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에게는 Abu Lahab이라는 이름의 삼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이슬람을 증오하였으며, 선지자의 평판을 떨어뜨리기 위해 그를 쫓아다녔다. 그러나, Abu Lahab이 세상을 뜨기 전 10년쯤, 쿠란의 한 장에서 Abu Lahab은 결코 무슬림이 되지 않았으며, 영원히 저주받을 것이라고 계시되었다.

따라서 그 후 10년 동안 Abu Lahab은 다음과 같이 말하기만 하면 되었다. "무하마드에게 내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로 무슬림이 되지 않을 것이며,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라는 계시가 내려졌다고 들었다. 자, 이제 나는 무슬림이 되었다.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제 너의 신의 계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러나 그는 결코 위와 같이 말하지 않았다. 사실,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말하기를, "당신은 나를 미워하고, 나를 끝장내고 싶습니까? 여기서 위와 같이 말하십시오. 그러면, 나는 끝장나게 됩니다. 자 어서 이렇게 말하십시오!" 그러나 Abu Lahab는 끝내 위의 문장을 말하지 않았다. 십년! 그 동안 그는 결코 이슬람을 받아들이지도 않았으며, 이슬람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본적도 없었다.

어떻게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자신의 선지자로서의 평판을 떨어뜨릴 수 있는 정도의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누군가에게 내놓을 정도로 자신 있을 수가 있는가?




5) 문학 작품



단어의 사용과 언급
나(Garry Miller박사)로 말하면, 수학과 논리에 흥미가 있습니다. 쿠란의 한 구절에서 이르기를:
"말씀이 완벽하고 세분화된 성서로.." (쿠란, 11:1)
이것은 쿠란에는 어떤 단어도 낭비됨이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각 절은 완벽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형태이지요. 같은 의미를 말하기 위해 더 적은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여기에 더 많은 단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은 반복되며 넘쳐나는 정보정도밖에 될 수 없습니다.

논리학에서의 혁명은 최근 100년동안에 일어났다. 주로 단어의 사용과 언급사이에 차이점에 대해서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배제된 중용'의 원칙에서는 각각의 문장은 거짓이거나 진실이라고 했다. 100년 전에 누군가가 배제된 중용의 원칙은 하나의 진술에 불과하며, 결국 하나의 법칙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것은 한편으로는 진실일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거짓일 수도 있었다. 이것은 논리학자들이 한 단어의 사용과 언급에 대한 차이점을 이해할 때까지는 얽힌 매듭과 같은 문제였다.

우리가 한 단어를 사용할 때는 그 단어의 의미를 고려한다. 우리가 한 단어를 언급할 때, 우리는 단어 그 자체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다. 만일 내가 토론토가 하나의 대도시라고 말했다면, 나는 토론토라는 장소가 하나의 대도시라는 것을 의미한 것이다. 내가 만일 토론토가 7개의 철자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면, 이 때는 '토론토(Toronto)'라는 단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첫 번째 경우에서 나는 단어를 사용했고 두 번째 경우에서는 그 단어를 언급한 것이다.



예수와 아담
이들 생각과 완벽하고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절들로 이루어져 있는 쿠란을 연관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이르고 있는 절들을 살펴보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그랬듯이 예수에게도 다를바가 없노라"
(The likeness of Jesus before Allah is as the likeness of Adam) (쿠란, 3:59)

이 문장에서 우리가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동등함'이다. 이 절은 계속해서 어떻게 이것이 진실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왜냐하면 아담, 예수 모두 보통의 인간의 탄생 방법인 어머니와 아버지를 갖지 않고 비상한 환경아래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말씀에 대한 언급은 어떠한가? 단어들을 단어자체로 고려하고 있다면, 이 문장을 또한 '예수는 아담과 마찬가지이다'라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쿠란의 필자는 알고 있었던가? 자, 이 문장에서 예수와 아담은 같은 철자가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단어들이 위 복음에서는 똑같다고 할 수 있는가? 대답은 쿠란의 목록을 살펴봄으로써 알 수 있다. 자, Isa(Jesus)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쿠란에서는 25번 언급됨을 알 수 있다. 아담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놀랍게도 똑같이 25번 언급됨을 알 수 있다. 쿠란에서는 심지어 단어의 숫자로도 아담과 예수가 정말로 똑같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동등하다. 자,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속해서, 어떤 것이라도 다른 무엇인가와 동등하다고 표현된 것이라면, 모두 체크해보자. 모든 경우에, 이 아이디어는 적용된다.

쿠란에는 어떤 한가지가 다른 어떤 것과 같지 않다고 일러진 부분이 있다. 어떤 것이 다른 어느 것과 같지 않다고 언급된 몇 부분을 훑어보면, 쿠란에서 언급되는 그 단어들의 숫자가 서로 같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여기 또 다른 흥미 있는 점이 발견된다. 쿠란은 장사가 이자와 같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한 단어가 6번 발견되면, 다른 단어는 7번 발견될 것이다. 모든 다른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가 다른 어떤 것과 같지 않다고 일러질 때에는, 한 번의 차이점이 있다. 하나가 4번 발견된다면, 다른 하나는 5번, 하나가 7번이면, 다른 하나는 8번이다. 이 쿠란의 작가(하나님)는 이것이 의도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단어의 언급 횟수
과거 코란에 대해서 비평가들이 가장 비평하기 좋아했던 것은 그들이 생각하기에 코란의 작가는 무식하다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무슬림에게 양력대신 음력을 쓰라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평가들은 아마도 코란의 작가가 만약 12달의 음력을 따른다면 매년 11일이 남는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코란의 저자는 양력과 음력의 차이를 아주 잘 알고 있다. 쿠란 18장 25절은 300년을 언급하면서 그것은 309년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진짜로 양력 300년은 음력 309년과 일치한다. 여기서 쿠란에 나온 단어의 언급횟수에 대해서 살펴보자. 아랍어의 '달'인 'shahar'는 코란에서 12번 발견될 것이다. 일년은 12달이다. 만약 12달을 찾는다면 날수로는 몇 일일 것인가? 아랍어의 'yaum'이고 진짜로 'yaum'이라는 단어는 365번 쿠란에서 발견될 것이다.
25세기 전에 태양, 달, 지구의 상대적인 위치가 19년마다 동시에 일치함이 알려졌다. 'Meton'이라는 이름의 그리스사람에 의해서 발견되었고 'Metonic 주기'라고 불린다. 이것을 알기에 다시 코란에서 연도라는 sanah를 찾아보았고 정확히 19번 발견되었다.

이러한 단어의 사용과 언급사이의 완벽한 균형은 코란이 단 한 부분도 첨가되거나 삭제되지 않고 처음의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보존되어왔음을 증명하는 간접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어떤 단 하나의 단어의 추가 혹은 삭제는 이러한 완벽한 균형을 깨뜨리기 때문이다.





최고의 설명
쿠란은 무슬림들로 하여금 훌륭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하게 하는 어떤 질문도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대한 한 쿠란의 절을 살펴보면,
그들은 그대에게 어떤 예증도 대지 못하나 하나님은 그대에게 진리와 가장 훌륭한 해설을 주었노라. (쿠란, 25:33)
쿠란의 목차를 살펴보면 'qalu(그들은 말한다)'라는 단어를 찾게되는데 332번 나온다. 자 이제 이에 대한 상대물은 무엇인가? 아랍어의 '말하다'라는 의미의 'qul'로서 332번 언급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도전
또 다른 흥미있는 구절은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도전에 관한 것이다. 말씀하시길,
왜 그들은 쿠란을 숙고하지 않느뇨 만일 쿠란이 어디서 왔는지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 번 읽어봐라. 틀림없이 너의 주장에 대한 어떤 모순도 보여줄 수 없을 것이다. (쿠란, 4:82)
리포트나 기말시험 답안지를 내야하는 학생이 선생님에게 마지막장에다가 이렇게 썼다고 가정하자. "실수가 전혀 없을 거에요. 이 시험지에는 어떤 모순도 없을 걸요."라고. 선생님은 그와 같은 도전을 받은 후에 어떤 모순점을 찾기 전까지는 아마 잘 주무시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인간으로 할 수 있는 발언이 아닌 것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그런 식으로 도전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쿠란에서는 직접적으로 도전한다. "만약 이 책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더 나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 해봐라. 불일치를 찾아봐라."
쿠란에 모순이 많다고 말하는 비평가가 있다. 최근 나(Garry Miller박사)의 주의를 끈 한 출판물은 쿠란에 결혼에 관한 모순이 있다고 쓰여있다. 어떤 곳엔 "네가 그들 모두를 부양할 수 없거든 한 명 이상의 아내를 갖지 말아라."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넷 이상과는 결혼하지 말라." 그들은 이것을 모순으로 여긴다. 어떤 경우에는 한 사람 이상과 결혼할 자격이 주어지고 또 어떤 경우에는 몇 명까지 결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제한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아무런 모순도 없다.





악마의 책
내가(Garry Miller박사) 쿠란이라는 책을 모르는 사람에게 내용을 설명할 기회가 있었다. 그는 내 옆에 앉아서 표지를 들쳤다. 나는 그에게 책의 내용에 대해 설명했고 성경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쿠란이 초자연적이라고 결론지었다. 교회 목사인 그가 "사람이 그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고 또 성경이 아니기 때문에 악마가 만든 것임에 틀림없다"라고 말했다. 쿠란 26:211절에서 책이 악마로부터 나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사탄이 그것(쿠란)을 가지고 오지 아니했으며 그것(쿠란)은 그들(사탄)에게 적합치 않을뿐더러 그들은 그렇게 할 능력도 없다. (쿠란, 26:210-211)
이런식으로 악마가 사람들을 속이는가? 최후까지 예수를 반대한 유태인의 행동과 한번 비교해 봐라. 성경에는 예수가 죽은지 4일이 지난 나사로를 살려냈다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와 되살아났을 때 그것을 지켜보고 있던 유태인들은 어떻게 했는가? 그들은 즉시 예수가 진짜 예언가이니 그를 믿게 되었는가? 아니다. 성경은 즉시 그들 사이에서 토론이 벌어졌다고 말한다. "이 사람이 예언을 잘하니 곧 모두가 그를 믿을 것이다. 그러니 곧 우리는 그를 죽일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런 후 그들은 예수의 기적적인 힘이 악마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악마의 힘을 빌려 사람을 되살렸다고.
이 에피소드를 읽은 기독교인들은 그들 바로 눈앞에서 이루어진 명백한 증거를 보고도 악마에게로 공을 돌린 유태인들에 대해 매우 섭섭해할 것이다. 쿠란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단지 "이것은 악마로부터 왔어"라고 말하는 그들 또한 똑같은 경우 아닌가.





복사본
쿠란이 유태교나 기독교의 원본으로부터 복사됐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최근 "잘못된 신에 대한 숭배"가 출판되었다. 그 책은 쿠란의 첫 번째 계시가 무함맏(s)께 내려진 후 10년이 지나 아내가 죽었고 그는 즉시 유태인 한 명, 기독교인 한 명과 결혼을 했고 10년 후 마지막 계시가 왔다고 말한다.
부분적으로는 사실이다. 쿠란의 첫 번째 계시 10년후 그의 첫 번째 아내가 죽었고 그가 유태인, 기독교인과 결혼한지 10년이 지나서 쿠란이 완성된 것이다. 그가 유태인과 기독교인들의 성경을 베꼈을까? 쿠란에서는 예수를 반대한 이집트 지도자가 "파라오(Pharaoh)"가 아닌 "피론(Fir'aun)"으로 쓰여져 있다. 유태인과 기독교인들은 항상 파라오라고 부른다. 아랍인들에겐 파라오(Pharaoh)라는 발음이 더 쉽다. 그러나 코란에서는 "ㄴ"이 들어간 피론(Fir'aun)이라고 한다. 왜 그럴까? 무슬림 지역 주변의 기독교인들과 유태인들은 그것으로 무슬림들을 놀렸을 것이다. "피론(Fir'aun)"이 아니라 "파라오(Pharaoh)"라고 말하면서. 그러나 쿠란은 끝까지 "피론(Fir'aun)"이라고 말한다. 우연히 그리스 역사학자인 헤로도투스의 역사물이 오늘날까지 존재하고 있는데 그는 그 시대와 이전 시대의 이집트 지배자에 대해서 논한 적이 있는데 "피론(Fir'aun)"이라고 칭했다.
쿠란이 기독교 자료를 복사했을까? 쿠란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하지 않고 단지 환영일 뿐이었다라고 한다. 예수를 처형했다고 생각하는 유태인의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당했다는 사실은 아주 오래된 사실로서 1세기로 되돌아 가보자. 예수 이후 200년 후 예수가 처형당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은 모두 이단으로 간주되어 처형당했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14세기 전에 아라비아 반도에서 이런 이론을 설교했을리 없다. 쿠란에서 예수가 요람에서부터 인간에게 말을 했다라고 해서 쿠란이 성경을 베꼈을까? 쿠란은 말한다. 예수가 40대까지 사람들에게 여전히 설교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33세게 돌아가셨다고 말한다. 명백히 내용이 다른 것이다.





모세와 같은 예언자
성경 신명기 18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같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형제들 중에서 예언자 한 분을 기를 것이라는 모세의 말이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예수도 모세와 같다고 말하면서 예수에게 적용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예수는 모세와 같지 않다. 예수는 아버지, 부인, 아이들이 없었다. 오래 살지도 않았고 한 국가의 지도자이지도 않았다. 이 모든 것을 모세처럼 무함맏(s)은 가졌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는 재림할 것이다. 승리자로서 다시 오실 것이다. 그래서 그는 더욱더 모세와 닮을 것이다. 그들은 예수가 아버지, 부인, 자식을 얻고 오래 살기 위해 다시 올 것으로 기대하는가? 보통 그렇지 않다. 게다가 예수는 이스라엘인이었다.
성경 구절은 이 예언된 예언자가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가 아닌 이스라엘 사람들의 형제들 가운데서 나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도행전 3장에서 베드로는 대중에게 예수가 천국에 있다고 설교한다. 천국에 있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들을 보여준 후에 재림할 것이다 라고 한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가? 그는 모세의 이 말을 인용하고 있다.
"하나님께선 모세와 같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형제 가운데서 선지자를 기르실 것이다."
요점은 매우 명백하다. 기독교인들은 이 선지자가 예수이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사도행전 3장을 잘 읽어보면 예수는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다른 예언자가 와야만 하는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예수는 재림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수 스스로 말했고 성경에 그대로 남아있다. 예수는 하나님께서 다음 번에 보내는 "Paraclete"에 대해 말했다.





Paraclete
이 Paraclete의 의미에 대해서는 논쟁이 잦다. 잠시 이에 대한 설명은 보류하기로 하자. Paraclete이란 무엇인가? 요한 복음은 예수가 Paraclete이라고 말한다. 그는 Paraclete으로 불리고 있고 또다른 Paraclete을 약속하시는 예수께서 재림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영어로 "또 다른(another)"이라는 단어로 인해 혼동된다. 왜냐하면 애매 모호하기 때문이다. 만약 일제 토요타가 고장나서 "당신에게 다른 것을 주겠소"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고장나서 다른 토요타 자동차를 준다"는 것인지 "토요타 자동차 말고 다른 제품의 자동차를 주겠다"인지 혼동되는 단어이다.
그러나 그리스인은 그에 대한 단어를 가졌다. 그들이 같은 종류의 "또 다른"을 의미하면 그것은 aloes이고 만약 종류가 다른 것의 "또 다른"을 의미했다면 그것은 heteroes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수 그 자신이 스스로 Paraclete이라고 부르고 "하나님께서 또 다른 Paraclete을 보내실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 heteroes가 아닌 aloes라는 단어를 썼다.
기독교인들은 이 또 다른 Paraclete이 예수와는 다른 차원의 존재라고 말하고 싶어한다.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성령(holy spirit)이다 라고. 그러나 예수가 말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같은 또 다른 사람 하나를 보내실 것이다"였다. 무슬림은 무함맏(s)이 예수에 의한 예언의 완성이라고 믿는다. 쿠란에서는 이 사람이 유태교와 기독교의 교리 책에 언급되었다고 한다. (쿠란, 7:157)
기독교인들은 유태인들의 단어에 대한 오해로 인해 예수 재림을 기대하게 되었다. 즉 'Messiah', 'Son of God'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되었던 이름임에도 불구하고 유태인들이 이 단어들에 특별한 중요성을 부여했던 것이다. 유태인들은 승리의 지도자를 기대하게 되었다. 예수가 언젠가는 다시 재림하여 이 모든 예언들을 성취할 것이라는 생각을 품게 된 것이다.





예수의 추종자들
2000년 전 어떤 사람이 예수를 지켜본 뒤 지구를 떠나있었거나 혹은 2000년 동안 동면 중이었다가 오늘날 돌아와서 예수를 따르는 무리를 본다고 가정하자. 어떤 무리가 예수를 잘 따르고 있을까? 어떤 무리를 알아볼까? 기독교인? 성경에서는 예수가 자주 단식을 했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무슬림은 단식을 한다. 매년 1개월씩 의무적으로. 성경에서 예수는 땅에 머리를 대고 기도했다고 말한다. 기독교인들이 이런 식으로 기도하는가? 무슬림들은 그렇게 한다. 그것은 무슬림들의 기도방식의 특징이고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표현으로 인사를 했다. "그대에게 평화를(Peace be upon you)"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하는가? 무슬림들은 아랍어로 말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항상 그렇게 인사를 한다. 서로서로에 대한 인사는 앗살라무 알라이꿈(Assalamu alaikum)이다. 야고보에서 예수의 형제는 "하나님의 뜻이 그러하시다면"이라는 구절을 말하지 않고는 미래의 일을 도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뜻이 그러하시다면"이라는 구절을 말하지 않고서 "내가 저기 가서 그것을 할 것이다"라고 말하지 말라. 기독교인이 그렇게 말하는가? 무슬림들은 아랍어를 할 수 있든지 없든지 간에 그렇게 한다. 만약 무슬림이 시내 상점으로 식료품을 사러간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뜻이 그러시다면"이라는 의미의 아랍어인 인샬라(Inshal-Allah)라고 덧붙인다.







* 선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6-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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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장님의 댓글

MRU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나는 중동의 사람들을 좋아한다.
아마도 내가 하늘을 나는 새들을 사랑 하듯 아랍 사람들을 사랑한다.
그들도 나를 그렇게 사랑할까?
쿠란을 믿는 사람은 유일신을 믿는다.

신이 인간에 계시하신 것이 있다면 난는 신이 분명이 인간에게
감정이 있어서다.
나같으면 귀찬아서 인간같은것은 쓰러 버리자 라고 할태니

난 노력한만큼 받을 수 있는 세상을 갖고 싶다.
신이 무섭다.
나와 반대 의견을 갖은 신이라면 나는 절대로 복종하지 않을것이다
설령 지옥에 간다 해도.

시간이 없다. 앞으로 할것은 많고 나에게 내려진 숙제는 넘처 흐른다.

나는 너무 밝은 빛속으로 힘것 달려 갈것이다.
설령 그것이 타 죽는 고통이라도.
삶 자체가 나에게는 선택이다. 비선택 한것 마져도 선택이다.

그런대 난 쿠세인이 싫다. 어떻 하냐?

정종원님의 댓글

MRU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역시 모든 종교에서 이야기 하는 절대자는 하나라는 제생각이 맞는거 같군요..
코란...안그래도 함 읽어 보고 싶었는데...이글을 계기로 읽어 보고 싶군요.
앞으로도 좋은 자료 부탁 합니다..^^^*~

동쪽비님의 댓글

MRU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코란 내용은 폭력적인게 없다는데 '한손엔 코란 다른 한손엔 칼을' 이건 어디에서 나온 얘긴지... 결국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배우는 사람이 곡해하면 말짱 도루묵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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