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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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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5건 조회 1,995회 작성일 01-01-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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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예언자 노스트 라 다무스

아돌프 히틀러가 전세계를 상대로 무제한의 전쟁에 돌입했던 1939년 여름, 선전상 요셉피벨스의 아내는 이미400년 전에 행해진 일련의 놀라운 예언을 주목하도록 남편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노스트라다무스라는 프랑스인이 쓴 예언은 히틀러의 출현을 예고한 것 같았고 독일의 지도자를 지칭함에 있어서도 '히스터'라고 씀으로써 이름마저 비슷하게 맞히고 있었다. 히틀러에게는 유감스럽게도 예언을 아무리 잘 풀어 봐야 제 3제국의 승리를 예고하는것으로는 해석할 수 없었다. 그래서 선전상은 가짜 예언을 조작해 냈다. 1940년 독일 공군은 독일이 승리할 것이며 프랑스의 남동부에는 전화(戰禍)가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한 수천장의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을 프랑스와 벨기에 상공에 투하했다. 피난민으로 파리에 이르는 길과 영국 해협에 면한 항구에 이르는 길이 막힐까 두려워 그걸 미연에 방지하려는 게 그 목적이었다. 그에 맞서 영국의 정보부에서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만들었는데, 물론 그것은 추축군에 대한 연합국의 승리를 예언한 내용이었다.

혁명적인 의사

미셀 드 드 노스따르담은 1503년 프로방스 지방의 셍 레미에서 출생했다. 그는 후에 이름을 라틴식으로 노스트라다무스로 고쳤다. 그의 가문은 유태계였으나 기독교로 개종했고 어린미셜도 카톨릭 교도로서 양육되었다. 그는 두뇌가 비상한 의학도였고 흑사병 환자를 다루는 능숙한 의사로서 처음에는 유명해졌다. 의료 부문에서 그가 거둔 성공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가 다른 의사들과는 달리 환자들의 '피를 뽑기를' 거부했던 것에 기인했으며, 그것은 16세기초엽으로는 혁명적인 개념이었다. 그는 다른 분야에서도 당대 사람들보다는 선각자였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갈릴레오가 자동설을 주창한 것보다 100년 앞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했다. 그가 예언의 재능을 처음 보인 것은 그저 [세기 (世紀) ]라는 제목이 붙은 10권의 전집 중 1권을 출간한 155년이었다. 이 전집은 각 권마다 100개의 예언이 담겨 있으며, 예언은 시처럼 운문으로 되어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미래를 투시할 수 있는 비결을 절대로 밝히지 않았다. 그는 금속 삼각 받침대 위에 물 한 그릇을 떠놓고 마치 서양 점쟁이가 수정수(水晶球)를 열심히 들여다보며 점을 치듯 그것을 들여다보았다. 그러나 때때로 예리한 섬광과 같은 직관에 의해 예언이 떠오르는 경우도 있었다. 청년 시절의 어느 날, 이탈리 아를 여행하던 그는 펠리테 뻬레띠라는 지나가던 수도승 앞에 무릎을 꿇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그 수도승과 행인들이 놀랄 만한 발언을 했다. '교황님 앞에 무릎 꿇나이다. ' 그 수도승은 1585년에 정말 교황이 되었으니 식스투스 5세가 바로 그였다. 또 언젠가 왕비 까떼린 데메디치가 그를 방문했을 때 그는 왕비의 수행원 중의 한 소년에게 나중에 프랑스의 왕이 될거라고 예언함으로써 소년을 당황케 했다. 그 소년은 앙리 드 나바르로서 후에 앙리 4세가 되었다.

자신의 죽음과 예언

언젠가 프랑스의 한 귀족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능력을 시험해 보려고 한 적이 있었다. 그는 집안에서 키 우는 돼지 두 마리의 운명을 예언해 보라고 그에게 요구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검은 놈은 귀족이 먹게 될 것 이고 흰 놈은 이리가 먹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귀족은 즉시 흰 놈을 잡아 저녁 식탁에 대령하라고 명령했다. 그날 밤 노스트라다무스와 함께 식사하던 귀족은 집안에서 기르고 있던 길들인 이리가 흰 돼지의 고기를 물고 가 버려서 검은돼지를 잡아 식탁에 올렸다는 얘기를 듣고 대경실색했다. 예언자는 1566년에 자기가 죽으리라는 것도 미리 내다보았다. 죽기 전에 그는 작은 금속판에 어떤 숫자를 조 각케 하고 자기가 죽으면 관에다 그걸 넣도록 지시했다. 1700년에 더 눈에 잘 띄는 좋은 장소로 옮기기 위해 그의 관을 134년만에 무덤에서 파냈다. 금속판은 예언자의 해골 위에 놓여 있었는데 거기에 1700이란 숫자가 새겨져 있었다. 종교 재판소가 그를 마법사로 낙인찍는 걸 피하기위해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 속의 연대와 날짜를 일부러 뒤섞어 버렸고 어구(語句)의 묘한 배치와 기호, 고대 프랑스어, 라틴어 또는 기타 외국어를 써서 난해하게 표 기했다. 이 같은 의도적인 혼란 때문에 그의 예언이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의예언의 대부분은 사실과 기막히게 접근되어 있으며 유럽이 낳은 가장 위대한 예언자라는 명성이 실로 당연 하다 할만큼 절묘한 것이다. 다음에 소개하는 그의 예언은 현대적인 어투로 고쳐 번역한 것이지만 그 안에 쓴 고유명사들은 원본과 똑같은 것이다.

프랑스의 앙리 2세

그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기 전만 해도 프랑스 궁중에는 국왕 앙리가 어떻게 죽어 가는가를 기술한 노스트라 다무스의 악명 높은 예언에 대해 아무도 감히 발설하지 못했다.

야전의 단 일격의 싸움에서
젊은 사자는 늙은 사자를 압도하리라.
황금 투구 안의 눈을 그가 찌르니
일격에 두 군데의 상처로 그는 비참하게 죽더라.

이 예언은 4년 뒤인 1559년에 현실이 되었다. 사자(獅子)의 문장(紋章)을 가진 앙리는 국왕직속의 스코틀란 드 근위대 대장인 몽고 메리라는 젊은 사관과 진선 마상(馬上) 창시합을겨뤘다. 그런데 우연히 몽고메리의 창이 앙리의 금빛 투구를 관통하여 눈과 목을 찌르게 되었다. 왕은 열흘이나 괴로워 신음하다 죽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적중한 것은 앙리의 미망인 까떼린 데 메디치에게는 충격이었다. 왕비는 예언자를 철저히 믿게 되었고 그의 후견인이 되었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노스트라다무스를 궁궐의 거울에 미래의 모든 프랑스 왕의 '환상'이 비추도록 했다. 아 마도 옆방에 사람들을 배치해서 영상을 반사시키는
속임수를 쓴 것 같은데 미신을 잘 믿는 까떼린 왕비는 매 우 감명을 받았고 그럼으로써 왕비의 그에 대한 신임은 더욱 확고해졌다. 앞날을 보장받게 되자 비로소 노스 트라다무스는 전 인류의 미래를 웅장하게 예언한 저작을 실천에 옮길 수 있게 되었다. 그는 또한 까떼린 왕비의 세 아들이 어머니보다 먼저 죽는다는 것을 정확히 예언했다.

루이 16세

1791년에 바렌느로 도망쳤다가 결국 혁명군에게 잡힌 루이 16세와 앙뜨와네뜨 왕비의 운명은 다음과 같이 조 목조목 기술되어 있다.

밤이 되자 렌느의 숲속에 이르러
도망 길에 나선 두 사람은 헤메도다.
흰 보석으로 유명한 왕비와
바렌느에서 회색 사제복을 입은 왕
까뻬 왕가에서 선발된 그가 소란과 불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원인이더라.

왕과 왕비는 탈출하여 밤이 되자 숲지대까지 도망쳤으나 길을 잃었고 하필이면 나쁜 길을 택했다. 흰 보석이 라 함은 왕비의 평판을 악화시킨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을 지칭한 듯 하며 실제로 왕비는 흰옷을 입는 습관 이 있었다. 사제복의 왕이라 함은 한때 불임증에 걸렸던 왕을 은유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는 체포되었을 때 회색 옷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왕은 까뻬 왕가의 일원이었으며 길로틴에 의한 처형법(피비린내 나는 살육)은 그가 시작한 것은
아니었지만 왕은 혁명과 그에 따르는 폭력의 원인이었다. 연관된 구절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왕과 왕비를 한 때 위기에서 피난시켰던 솔스라는 사람의 이름까지도 댔다.

나폴레옹

예언자는 나폴레옹의 출현을 예견했으며 그를 제 1의 반기독교적 인물이라고 썼다. (제 2의인물은 히틀러, 제 3의 인물은 아직 출현하지 않은 듯 한다) 나폴레옹의 권력 장악과 그가 통치했던 시대는 이렇게 쓰여 있 다. 이탈리아 부근에서 황제가 탄생하리다.

그는 제국에 대해 매우 값비싼 대가를 치르리라.

사실 나폴레옹은 몰락할 때까지 프랑스로 하여금 인력과 정치권력에서 값비싼 희생을 치르게했다. 노스트라 다무스는 또한 나폴레옹의 운명도 예언했다.

대제국을 곧 작은 땅과 맞바꾸게 되지만 작은 땅은 곧 커지리라.
그 좁은 땅 가운데에 그는 그의 홀(笏)을 내려놓게 되리라.

나폴레옹은 엘바라는 작은 섬에 유배되지만 탈출하여 100일 동안 정권을 잡게 되며 그의 제국은 또다시 커진 다. 그러나 남대서양의 세인트 헬레나라는 더 좁은 섬에 유배된 그는 모든권력의 꿈을 잃게 된다.

찰스 1세

노스트라다무스는 찰스 1세에 대해 많은 예언을 했을 뿐 아니라 로드 대주교와 크롬웰에 대한 예언도 했다.

잉글랜드 왕국에서
무책임한 자는 쫓겨날 것이로되
고문관은 분노 때문에 화형에 처해지리라.
그의 신하들은 비겁하게 엎드려 굴복하리니
왕인 체하는 자가 왕위에 오를 뻔하리라.

찰스가 왕권을 잃은 것은 무책임한 성격 때문이었다. 고문 로드 대주교는 1645년에 참수형(화형이 아님)을 당 했다. 비겁하게 굴복했던 신하들이란 스코틀란드인들로서 1646년 그들의 왕을 의회에 팔아 넘겼으며, '왕인 체하는 자'란 아마도 '호민관'으로서 거의 왕위에 오를 뻔했던 올리버 크롬웰을 뜻하는 것 같다.

찰스에 관한 가장 예리한 예언은 이렇다.

'런던의 의회는 그들의 국왕을 사형시킬 것이며...
그의 죽음은 의회의 체발(剃髮)한 무리들 때문이로다. '

예언자는 분명히 머리를 짧게 깎는 청교도의 원두당(圓頭黨)을 지칭하고 있었다. 예언자는 또한 '공포에 질린 도시, 부서진 다리의 도시'에 대해서도 썼다. 그것은 아마 다리(橋)를 뜻하는 라 틴어 퐁스(pons)와 '부서진'을 뜻하는 라틴어 프락투스(fractus)에서 유래한 폰티프락트(Pomtefract)란 도시를 지칭하는 성싶다. 그 도시는 크롬웰파가 두 번이나 점령했으며 시민들은 찰스를 저항했다.

대화재와 페스트

노스트라다무스는 대개의 예언에서 정확한 날짜를 기술하지 않았지만 런던의 대 화재만은 예외였다.

20의 3배에 6을 더한 해에
런던은 불타 정의로운 자의 피를 요구하도다.

그 참사는 1666년에 일어났으며 노스트라다무스는 이탈리아식 표기법을 써서 연대의 첫 두숫자는 생략했다. 다음은 1665년 런던에 만연된 '흑사병의 창궐'에 대한 데 대한 것이다. 흑사병은 런던이 칼스 1세를 시해한 데 대한 천벌이라고 그는 시사했다.

그 항구도시에 역병이 휩쓸어
죽음으로 보복하기 전까지는 그치지 않으리.
정의로운 자가 흘린 피 때문에
무고하게 처벌받은 자의 피 때문에
그리고 가짜 성인들이 유린한 고귀한 부인 때문에.

'가짜 성인들'이란 청교도인 것 같고, '고귀한 부인'이란 런던 대 화재 때 파괴된 성바오로성당으로 생각된 다.

루이 파스퇴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최근에의 역사적인 일에까지 미치고 있는 것을 보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여기서 도 시대와 이름이 예언되고 있다.

파스퇴르는 신과 같은 명성으로 축복 받으리니
때는 달이 태음 주기를 끝냈을 때의 일이로다.

파스퇴르는 1889년 파스퇴르 연구소를 설립하여 의학 부문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지구의태음 주기는 19 년이다. 1889년이 바로 이 태음 주기가 완료되던 해였다.

히로시마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폭에 관해서도 예언되었다.

항구 근처의 두 도시에서는
지금껏 유례가 없던 참화가 두 번 일어나리.

두 도시는 바다에 명해 있고 그 두 곳에서 있었던 핵폭발의 참화는 인류가 일찍이 경험한 바 없었다.

아돌프 히틀러

노스트라다무스는 나치 지도자에 대해 몇 가지 이례적인 예언을 남겼다. 다음의 한 구절을보면 히틀러의 생 애와 1945년 베를린에서의 그의 죽음은 아무도 확인할 수 없게 되리라는점까지 예언되어 있다.

라인 강변 오스트리아의 산중에서
한 인물이 이름 없는 가정에서 태어나리라.
그는 폴란드와 헝가리를 지켜 주겠노라고 나설 것인즉
그의 최후는 아무도 알 수 없으리라.

또 다른 구절에서는 독일군이 라인강을 건너 프랑스로 노도처럼 진격해 들어가던 2차 대전초기의 상황이 그려져 있었다. 유럽의 대부분이 ('전장의 대부분') 그에 대항해 싸우는 연합군편이었건만 히틀러는 또 그의 예언에서처럼 '히스터'는- 거칠 것 없이 진군했다.

굶주림으로 사나와진 맹수는 강을 건너리.
전장의 대부분은 히스터에 맞서 대항하리로다.

예언자는 또한 '공중에서 소리나는 무기들' 그리고 '비행하는 불의 기계들'애 대해 경고했으니 그것은 필시 항공기와 폭격기 그리고 초기의 V 로케트를 지칭한 것이었으리라. 노스트라다무스는 전투기 조종사가 산소 마스크와 헬멧, 방풍 안경을 착용한 모습을 '공중에서 싸움이 벌어지 면 그는 반은 돼지 같고 반은 사람 같다' 고 생생하게 묘사했다.

미래에 대하여

노스트라다무스는 금세기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이라 예언한다. 북반구에서 벌어질 이 전쟁은 두 강국 이 연합해서 동방의 나라와 겨룬다는 것이다.

북극의 그들이 서로 뭉칠 때
동방에서는 엄청난 공포와 불안이 있으리라....
어느 날 두 위대한 지도자가 친구가 되고,
신대륙은 그 힘이 최고조에 달하리라.
피의 사나이에게 그 숫자는 반복되리....

피의 사나이는 제 3의 반기독교적 인물로 중국에서 출현할 것으로 예언되고 있다. 신대륙이라 함은 예언집에 서 일관성 있게 지적되고 있는 지명으로서 바로 우리가 미국이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따라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중공과 미·소 연합국 사이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암시하는 듯하다. 예언자는 전쟁이 언제 일어날 것인지 정확한 시기마저 예언하고 있으니 '세기의 주기가 바뀔 때'라는 것이다.

1999년 제 7월에
하늘로부터 공포의 대왕이 출현하리라....
그것을 전후하여 전쟁은 평정되리.

북반구가 가장 심한 참화를 입을 것이다. '괴질의 파동이 일으킨 유례없는 대기근은 북극에까지 이르도록 긴 비를 내리리.'라는 무서운 예언이다.








* 선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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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님의 댓글

사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노스트라다무스의 채널과 환상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우리도 예지력이 있고....상상과 느낌이 있는데...가끔씩 적중할 때도 있지 않은가...물질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어찌 함부로 미련한 지식과 판단으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으랴....사실의 10%만 보더라도 100%가 아니라고 바보취급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도 아니면 모 라는 식의 흑백 논리를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어차피 인간은 모순 속에서 진리를 보다가 말다가 하고 있는지도 모르므로....

화우님의 댓글

화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ㅋ 예전에도 예언 게시판 글들 보면서 현재는 몃년~! 안일어 났음~! 하는 댓글 달았었는데...^^;;
  -201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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