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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랑 하느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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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22건 조회 1,641회 작성일 05-01-1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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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했었거든요....

기독교는 기도할때 하느님한테 기도하자나요...
근데 교회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고..
심볼도 십자가고...
예수를 생각하면서 기도는 하느님한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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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준우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잘 모르지만, 그게 삼위일체론(Trinity)에 입각한 것으로 압니다. 성부(하느님)와 성자(예수님)와 성령이 동일체라는 이론으로 오래전 종교회의에서 채택된 정설일 겁니다.

김윤식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삼위일체입니다.. 예수님과 하느님은 같다는 이론으로 카톨릭의 성자이신 아우구스티누스께서 정립하신 교리로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교회의 정통신조로 공인되었습니다. 개신교 카톨릭 정교회 할것없이 모두 삼위일체 교리를 믿고있습니다.
물론 여호아의 증인에서는 삼위일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 여증이나 기독(카톨릭+정교회+개신교)이나 전부 성서적인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 하니 확실히 어느쪽이 틀리다고 못하고요.. 신학게에서도 아직도 논란이 되고있는게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성서가 해석하기에 따라 내용이 바뀌거든요 ㅡ; 저는 삼위일체교리를 믿습니다.

서경화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하느님(=하늘님)과 하나님은 차이가 있지 않나여??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기독교의 원류는 이슬람이 아닌가요? 꾸란이라고 하던데.... 성경책의 원조라고 볼수있겠지요..

의문 하나) 예수는 사람인데 왜 자꾸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하며 신격화하지 못해서 난리들인지 모르겠어요.. 뭐 기독교를 만들때 누군가 기둥이될만한 사람이 필요하긴 했겠지만.... 예수는 인도에서 아직도 야소라고 부른다더군요.. 왜 야소냐면.. 예수가 인도로 유학갔을때 야소라고 불렸으며, 혁명가적인 발언으로 인도의 카스트제도를 비판하다가 야반도주하듯 인도를 탈출할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외 여러가지 사건들을 보자면 예수는 마리아와 결혼도 했고...........

의문 둘) 왜 기독교는 원죄를 들먹이며 인간을 죄인취급하는지 모르겠어요... 원죄라.........................???? 웃기는 얘기지요
자신들이 더 잘 알면서 원죄 운운하며 우매한 사람들을 갖고 노는 것인지????????????????????
기독교는 정말 이상한 종교입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기독교는 인간에게 득 보다는 실이 많은 종교라는 것을 느낍니다. 순진한 교인들을 우롱하는 것이지요... 통탄할 노릇입니다.

김윤식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기독교의 원류가 이슬람이라니 그건 좀 잘못아신듯 하는데요 .... 이슬람교가 언제 세워졌는지 백과사전 보시기를... 기독교의 원류를 구태여 찾는다면 유대교쪽이 원류라고 할수있지요.. 그리고 신약이 코란보다 먼저나왔습니다. 신약은 1세기경에 쓰여졌고 397년의 카르타고 종교회의로 정경화된 것이고..  코란은 6~7세기 경에 만들어진것인데. .. 시기만 보더라도 성서가 코란보다 오래됐죠..
그리고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가 결혼햇다는 증거 역시 없습니다. 다빈치코드보고 그러시나본데 거기에 얼마나 많은 픽션이 있는지는 모르시는듯..

구명욱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맨마지막에 이렇게 기도하자나여~~예수님이 오시기전 훨씬이전그러니까,이스라엘이 출애굽하구 광야에서 생활할때 그들은 죄를 지으면 흠이없는염소나, 양으로 제물을 바치지요~~제물을 바치므로 자기의죄는 그제물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제물로 제사를 드리게됩니다.그렇게되면 그제물의 죽음으로 인해 자기의죄는 씻기는거죠.그렇게 이스라엘 사람들은 죄를 지을때마다 제사를 드렸죠 (이건 구약시대입니다)  예수님을 어린양이라고 비유를 마니하죠 (이사야에서는 보라세상죄를지고가는 어린양이다 라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우리가운데 보내시고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예수님께서 골고다산상에서 그리고 십자가위에서 단한번 제사를 지냄으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그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기도 마지막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하구여  적절한 대답인지 잘 모르겟네여~` ㅎㅎ

익스딕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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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가 죄인이냐면 우리조상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어 하나님말씀에 불순종하여 뱀이 유혹하여 빚어낸 결과로 우린죄인입니다( 창세기 2.3장) 그로인하여 이땅ㅇ,ㅡㄴ 변질되고 질병과 기형 해충등 저주를 받아 생겨난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것입니다.

김윤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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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동이 요원님 ... 기독교에서 하느님이라고 하는게 아니고 개신교쪽에서 하나님이라고 하고 카톨릭쪽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뿐인 신이라는 뜻이 아니고 북쪽지방의 사투리입니다.. 하느님은 사전을 찾아봐도 뜻이 두개가 나오는데 기독교의 유일신, 하늘님 이렇게 나옵니다. 하느님이라는 말은 선교사들이 전도할떄 우리들에게 친숙한 단어를 쓰기위해서 하느님이라는 말을 쓰게된거고요..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한테 야훼니 갓이니 이럴수는 없으니까요..

홍경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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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배우지 못한 무식한 사람이 무식한 질문만 하는 듯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많은 것을 배웠다고 착각하죠 ^^

김기영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길동]님 뭘 잘못아셔도 참 잘못 아시는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인도에 갔다가 오셨다는 말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에 못박혀서 돌아가시고
하나님 일을 시작하신건 30세 부터 하셨습니다.
나머지 30년은 아버지를 도와 목수일을 하셨구요..

예수님이 인도에 갔다고 하는 주장중에 하나가
[태어났을때 만난 동방박사들을 만나러 갔다!!!]
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이 있는데.
만약 그 주장을 따랐다고 하더라도. 그 동방박사는 인도가 아닌 페르시아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이상한 종교라니요. 득보다 실이 더 많다니
지금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기에 득보다 실이 많은것 일수도 있습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고 알고 성경을 제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욱 많다면 실보다는 득이 더 많겠죠

그리고 원죄라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사하여 집니다


잘못된 지식으로 모르는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시는 글은 자제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변우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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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지...바람나무님..
제가 무식하다는건가요?? 헉..한방먹었다...
기독교가 아니라서, 몰라서 질문을 한건데..
해명 좀 해주세요...헉..

금광명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삼위일체에 한 표 !
남은것은 작은멀더님의 스스로하는 공부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종교에 대해서 언쟁을 하면 글이 삭제 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

뭐 예를들어 )

1. 왜 ? 성경에는 공룡에 대해서 언급 되어있지 않나요 ?
2. 관련 책자(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불제자였던 예수 등등)를 읽어 보았다.
3. 나사에서 은하계에서 관측되는 별들을 컴퓨터로 데이터 처리하여 하나의 사진으로 합성을 해봤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인간이 팔을 벌리고 있는 모양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4. 기독교를 본질부터 이해하지 못한채 올린 의견이 있어서 대답한다.
5. 종교 문제는 기독교 윤리로 따지고 들면 양심에 안걸리는 사람 없습니다.
6. 불교의 허구에 대하여 논할수 있는가 ?
7. 왜 ? 기독교 인들은 종교 이야기를 하면 민감해 지는가 ?

기타등등  우리 삶속에 가까이 있기에 너무 쉽게 말하지 않나 자문해 봅니다.

요즘 세태는 "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 를 내가 알면 얼마나 알고 모르면 얼마나 모르겠느냐 ?
라고 해석을 하는 인터넷 시대 아닙니까 ?

서경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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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무림님*
감샤~~~~~~^^
개신교나 카톨릭이나 저한테는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리^^ ........한수 배웠어요^^

*김기영님*
예수가 인도에 갔다는건.......기록에 쓰여있답니다^^ 무슨책이냐고 묻는다면.......???? 사실 그것까지는 모릅니다.
근데, 예수는 솔로몬왕의 후손이라고하던데.........왕족이지요^^ 왕족이 목수라~????????
목수도 상징적인 의미의 목수라면 또 모르겠지만서도^^
솔로몬 왕족의 계보를 따지다 보면......많은 부분들이 드러나는데요^^
성경책에서 말하는 내용과는 많은 차이가 있지요^^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려면.....그 뿌리부터 올바르게 알아야 할것같아요^^

동방박사나 뭐 그런건 별로 의미도 없어요....저한테는^^
성경책을 지은 사람부터 골고루 알아야지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성경책에만 얽매여 생각하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여보세요^^
"잃어버린 장미" "다빈치코드해설등등" 참고해보세요......
뿌리부터 알아야 옥석을 가릴수 있지 않겠어요^^

수메르란말 자체도 "동쪽에서온 사람들"이라지요^^

주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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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이 인간의 죄를 사하고,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교훈을 주려고 예수를 보냈고, 신약성경에 보면 예수께서 직접 "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를 들어줄 것이다"
라고 한 말씀에 따라 "하느님" 혹은 "예수", "성령"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물론 삼위일체에 의하여 다 같음. 왜 인간은 아들이라고 이름 붙이냐고요?  그건 인간이 아니라 "이미 하느님"이 예지자들을 통하여 예언을 (즉, 그렇게 불렀고)하였고, 예수 스스로도 자신이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말하였기 때문에 성경에 기초하여 그렇게 기도하는 것 입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요? 

사브레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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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화님 다빈치코드가 다 정확한 것은 아니예요. 다빈치의 진화론설이나 머 여러가지등등이 있지만 다빈치 코드가 정확하거나 그런건 아니구 추측일뿐인거죠.

중국무림발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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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치코드' ' 잃어버린장미' '성혈과 성배' 다 소설입니다. 가설 + 픽션이라는 거지요..

예를 들면 시온의 수도회같은 경우도 다빈치코드에 나온데로 실존하긴 하지만 1099년 설립된 것이 아니라 1956년에 프랑스의 몽상가 피에르 플랑타르(Pierre Plantard)에 의해 설립되고 등록햇죠.
80세로 2000년에 세상을 떠난 그는 당시 아네마세에 있는 샤노빈 현장에서 도안공으로 일하다가 1960년대 그는 파리 국립도서관에 위조된 수도회의 문서들을 등록했는데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잔-루크 샤멜은 1980년대에 플랑타르의 사기 행위를 폭로했고 그 주제와 관련된 여러 책들을 출판했습니다.
더욱이 그는 1996년 영국의 BBC2 방송에 출연해 모든 이야기가 허구이며 거짓이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천부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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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인도에 갔다왔다는 기록이 있는책은 제가 알기로는 보병궁복음서로 알고 있는데
언뜻 들은얘기로는 예수님은 불자가 아니라 불교에 대해 공부한적은 있다고 하고 한의학 공부도
하셨다는 기록이 있다는 말도 있읍니다. 정확한 사실은 잘모르겠지만 제가 들은얘기는 그러네요..

문궈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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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책이 뿌리는 아닌뎅.. 예수님이 인도에 갔다는 주장은 보병궁복음서 맞죠?? 그거 미국의 한 사이비가 쓴책인뎅.. 님들 제가 한가지 물어볼께요.. 님들은 님들이 보고 듣고 행한것들을 적은것을 믿나요?? 아님 남의 생각을 적은 책을 믿나요??? 보병궁그거 복음서 아닙니다.. 무슨 복음서에요.. 한 사이비목사가 생각대로 적은 소설책입니다.. 소설책은 뿌리가 아닙니다..^^ 속지 마세요^^

차주래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일단은 이것을 놓고 생각하셨으면합니다. 재림엔 마지막 심판이있습니다.
그심판에는 의인과 악인을 갈라놓죠, 그러나,, 의인또한 되기 힘듭니다.
의인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 많은교회들이 내세우는 믿음만있으면 천국간다.
죽기전에 아멘하고 영접하면 천국간다. 헌금많이내고 교회잘다니면 천국간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목사들이 태반이죠, 그러나,, 성경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않는 목사들이며
이 목사들또한 성경에선 거짓목자, 거짓선도자라 하여 이들의 말을 따라간다면 그또한
소경과 귀머거리(말씀을깨닫지못한자)가 되어 오로지 성경을 좋은쪽으로만 가르치고
좋은내용만 가르치는것에 하나님께서 목자와 그 성도또한 불심판을 받는다고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불심판은 불=말씀의 심판이라는것이지요, 그러나 최후 천국과 지옥으러 나뉠때에는
진짜 불심판이 있게됩니다. 의인은 영생하지만 악인은 평생 불속에서 고통하며 애곡하며 이를갊이
있을것이며, 영벌에 처하지요, 그렇다면 왜 이를갊이 있다고할까요,?
성경은 다른종교인에게 하는말씀이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는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인과 악인, 또한 뭘까요 / 보통 신앙인들은 불교, 이슬람교, 천주교 등등.. 다른
교를 믿는사람들을 악인이라고하고 그리스도인은 의인이라 생각할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생각입니다. 다른교를 믿는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다른신, 즉사람이 만든신을
섬겼기때문에 당연히 악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나오는 의인, 악인은 그리스도인에서 걸러집니다.
의인(천국말씀. 진리의말씀을 깨닫는자)악인(천국,진리의말씀을깨닫지 못하는자)입니다.
교회목사들은 지금 너무나 영적 초등학문만 가르치고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을 거래하는것도 사실이며
헌금종류만 수십개가 되어간다는것도 사실이며, 거짓말, 거짓교훈, 잘못된 비진리를 전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진리의말씀이란 찾기 정말 어려운일입니다. 하지만 진리의말씀은 지금 나오고있고,
144000명이라는 첫열매또한 지금 맺어가고있는게 사실입니다. 이 첫열매들이 또 전도하러다녀서
다른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야하는것또한 사실이죠, 그러나 비진리와 믿으면 천국간다고들 하는.
교회의 교리앞에 너무 힘이듭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종들은, 예수님 초림시대때와같이
이단시하고, 비유배우면 이단이라하고 계시록배우지말라하고 말씀배운다고하면 이단이라고하고
그런시대입니다. 지금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에게도 말씀을 알려준다하고 비유를 알려준다한다면 누구나 다 이단이라 생각하실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에게서 배우는 인학이 아닌 성령에게 가르침을받는 신학입니다. 어디선가 비유가 해석되고있고, 진리의말씀이 세어나온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그래야하는때입니다. 그러나 지금시대는 정통이 아닌 전통을 쫓아가고있습니다. 정말 가슴아픈일입니다.
목사님들은 신학대를 졸업하시죠, 신학대가 신학일까요 ?인학입니다. 구약때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그시대 목자였지만 예수님의 진리의말씀 앞에 나오지않고 자신들의 전통을 쫓았고, 자신이 해온 신앙을 버리기 아까웠기때문에 예수님을 믿으려하지않았고,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진리의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들은 맞다. 정말 진리의말씀이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무서워서 모두들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성경에 짝이있다고하였던것처럼 이 시대에또한 노아와 롯의 때와같다고하였고, 거짓목자들이 많이나올꺼라고 하였습니다. 목사님들을 놓고 판단하지말고 그 심령안에 우리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맞는지 틀린지 판단하여서 자신의 심령을 지킬때입니다. 정말 보기드문곳엔 벌써 샘물이 솓아져 나오고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있고 예수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느냐??에 대한 답입니다>
심령을 가진 최초의 사람 (아담)이 범죄한후 하나님과 사람의 사이는 멀어지게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그안에 심령을넣어 태어나게하신 , 사람들의죄를 짊어지고갈 어린양이시죠,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위해 십자가에 지신거구요,.
예수님께서 기도하는모습을보고 제자들이 가로되, 주님 제가 기도를해야겠는데 무슨말을해야할지도모르겠고 어떻게해야하겠습니까 묻자, 예수님께선(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여... 아멘.. 쭐임)을 알려주셨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 올리는것이지요, 예수님을 영접하지아니하면 하나님께로 나아갈수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이계셨기때문입니다. 태초에 말씀이계셨고 하나님도 계셨는데 말씀은 즉 하나님이시니라
즉.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갖고계셨기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앞에 나아오지않는자는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않는것이라 악인, 불신자가 되는것입니다. 사도신경에 대한 말씀을 알려드리지요,
사도신경 요즘엔 없어지고있는추세입니다. 사도신경은 카톨릭에서 창시된것인데.
역사를 외곡한부분이있죠, 이부분입니다.<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시고>
전통을 따라가는 신앙인들은 알지못합니다. 성경을 외곡하면서 듣고있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은게아니라, 서기관과 바리세인에게 고난을 받으시다 돌아가신겁니다. 성경에 본디오빌라도는 자신은 예수님의 죄를찾지못하였다. 하였고, 또한 예수님을 풀어주기위해
많은노력을하였습니다. 살인죄수와 예수님을놓고 둘중에 하나를 풀어주겠는데 누굴 풀어주길원하느냐 ,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에게 물었을때 그들은 살인자를 풀어주라하였고, 예수님을 죽이라하였습니다. 본디오빌라도는 전에도 많은사람들이 반란을 일으켜 큰일도있었고 이번에도 자신의뜻대로한다면 또한번 반란이있을까봐 많은고민이있었습니다. 그전에 빌라도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난 당신을 벌할수도있고
풀어줄수도있다. 당신이 어떻게 하기를 원하느냐, 이 대답에 예수님께서는 그 권세또한 하나님께서 주신것이다. 하며 말씀의 예언대로 행하였습니다. 빌라도는 손을씻으며 이사람과 관계된일은 나와 관련이없다하였고, 이모든 다음에 있어질 재앙은 서기관과바리세인, 이스라엘사람들 당신들이 맡겠느냐 물었을때
그들은 자신들이 대대로 그 재앙을 받아들이겠노라라고 큰소리로 호언장담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뭐라고 하며 사도신경을외우고있습니까. 죄있는 그시대의 목자 서기관과 바리세인
에게는 아무상관없다는듯이 본디오 빌라도를 그들이 외곡시켜 그의 잘못이라고 이시대에 외곡시켜오고있습니다. 아마 우리가 죽게된다면 본디오 빌라도가 우리에게 소송을 걸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진리의 말씀을 찾는 신앙인이 되었으면좋겠고, 또한 많은사람들이 진리의말씀을 만났을때
초등학문을 버리고 말씀을 쫓는 장성한 영적 청년들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있습니다.
우리모두 가라지가 되지말고 좋은 알곡이되도록 하나님께 진리의말씀으로 안내해달라고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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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화 님께 말씀드리고싶은게있다면, 저또한 그렇게 기독교에 대해
의문가는일이 많았고, 정말 목사님들 얘기들어보면 이건아니다.. 라는 생각도많았고
그리하였기때문에 말씀이 안들어오고 다른 기독교에 대한 역사 추측이나 , 사람들이 소설로쓴
그런것들이 오히려 더 눈에 들어온건사실입니다. 그러나 진리의말씀을 배우고난후부터는
저의 궁금한점이 모두 성경에 있더군요, 제가 원하는 답을 들을수가있었습니다.
다빈치 코드를 본 사람은 세가지로 나뉠수잇죠,
말씀을 아는 신앙인이 아닌/ 진리의말씀을 깨달은 신앙인, 둘은 차이가있습니다.
                                    / 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
                                    / 무신앙인.
기독교를 비판하는사람들은 비판의 내용, 추측 이런 내용만있으면 다 새겨듣습니다. 기독교인에게
반론하기위함이죠, 말씀을 알고 하는말입니까 /자신의 영이 하나님과함께있는지 사단이 주관하는지
깨닫기바랍니다.
무신앙인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저게 진짤까 가짜일까, 많이혼동될것입니다. 신앙을 안하겠죠.
진리의말씀을 배우고있는 사람은 다빈치코드를 보며 이런생각을합니다.
저런 의문이 나올만도 하다. 왜냐하면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였고, 또 비유의 참뜻..
비밀의 내용을 모르기때문에 그러하기때문이다..
또한, 마리아와 결혼했을꺼라는 추측에 대해 얘기를하죠,
추측은 누구나 다 만들수있습니다 여건만된다면말이죠,
타로 점을 아시나요 ? 이점의 글귀는 어느 누구에게 갖다 대어봐도 아! 내 말이다 맞다 비슷하다
이런말을 적중하게 하지요, 거의 80프로가 자기말이라 생각하는답변들을 적어놓은겁니다.
추측, 아무나 대놓고 할수있지않겠습니까 ? 어제 제가 7시에 나이트클럽을 진짜로 갔다고합시다.
그러나 그나이트클럽에 자기친구도 갔었고, 저를 본적이없었다고합시다 그런데 길가다가
나와비슷한사람을 봤다고합시다. 그렇다면 또한 많은 추측과 많은것들을 만들어낼수가있겠죠,
전에 인터넷에 많이떠돌아다니더군요, 뭐 어느나라에는 예수님의 후손들이 아직도 살아있다.
뭐 마리아와 결혼해서 자식을 어느나라에서 낳았을꺼다. 또 일본에서도 그러더군요
예수가 우리나라에서 살았다.  이 또한 다 무슨소리일까요 ? 사람이 생각이있다면 사단마귀의 장난이라고
생각하지않을수가없습니다. 그렇다면 후손들이 다 살고있고 마리아와 정말 결혼했고 또 여기저기
도피하다가 일본에서도 살았을까요, ?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다 보고있는앞에서 그들에게 돈을주고
도망갔을까요, 목수가 그리 큰돈이있었을까요 ? 자기의 자기 하나님에게 욕한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그시대에 자신들에게 사단마귀 자식들이라고 외친 예수님을 외쳤는데, 그렇다면 자기 아버지가 하나님이
아니라 사단마귀라고 하였는데 그당시 정말 큰욕인데 그들이 안죽였을까요 ? 그들은 정말 하나님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 사람들입니다. 지금 나오고잇는 이 모든설들은 사람이 만들어내고 사단마귀가
신앙인들을 현혹시키는 말들입니다.
또 이런내용이잇더군요 ,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그림중에 예수님 옆에있는 사람이 여자다 ?
머리도 길며 생김새도 여자이며,, 또한 마리아와 결혼해서 살았다는 설과함께 이 모든내용을 합쳐보니
대충 자기들끼리 짜맞춤이 되고있지요,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잘못알고있는것이있습니다.
다빈치의 그림에 최후의만찬은 그사람들의 얼굴을 그린것이아니라 , 그 이미지에 맞게
다빈치가 사람을 상대로 찾아가 그사람을 보고 그린그림이죠,, 최후의만찬또한 사람이 보고 그린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람의 그림에 현혹되고있습니다. 사람의 그림에 말이죠!
그가 그 최후의만찬을 하고있을당시에 찾아가서 그렸을까요 ? 아니죠,
그는 예수님의 얼굴을 찾기위해 3년을 찾아다녔습니다 . 아주 거룩해보이고 인자해보이는 사람을 찾아말이죠 그러나, 우리 신앙인모두 예수님이 그렇게 생긴줄알고있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김새는 어떠할까요 ?
성경에 뭐라적혀있는지 알려드리죠,
이사야선지자의 말씀 53:2절입니다
그는 주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같아서 고운모양도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것이없도다.
아직도 예수님의 모습이 다빈치 의 그림처럼 거룩해보이고 멋져보이고 빛이나올꺼같이 보이십니까..
우리가 다빈치 그림을 갖고 이렇게 추측을 내세울만큼 말씀을 잘알고 올바른 신앙을 하는 사람입니까?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어야지 , 사람의 그림을 갖고 우리가 말씀을 외곡하여도 됩니까.?
성경이 소설입니까? 성경이 어떻게 지어진지 아십니까. 많은 선지사도들의 피로 쓰여진 책입니다.
그들은 이단이라 멸시받고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면서까지 복음을 전파하러다니셨고, 마지막 숨이다할떄까지 주님을위해 목숨을다받쳐 살다, 그시대 신앙인들에게 멸시받고 죽임을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린 뭡니까/ 믿으면 천국간다 교회다니면천국간다. 천국가는길이 이렇게 쉬웁니까 ?
모두들 목사얘기듣고 할렐루야 박수치면서 나 구원받았다 하시는분들 잘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지금 교회에서 너 활동열심히잘한다 . 예배잘나온다 너그렇게하면 천국가겠다. 기도 잘한다.
이런식으로 사람에게 칭찬받는분들있습니까 ? 성경에 사람에게 칭찬받는자는 천국가기 힘들다고합니다
이말씀의 비밀을 깨닫길바랍니다.
자신이 지금 누구에게 기도를 올려드리고잇는지, 하나님인지 자기 자신의 하나님인지.
우리하나님은 안그러실꺼다, ? 그러시는분이있다면 진리의말씀앞에 나아간다면 자신의 모습이
너무 후회스럽고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이 너무 진리의 하나님 빛앞에서 초라하게 느껴질것입니다.
제 말을 듣고 그런마음이라도 있다면 그나마 깨달음이 있으신분들입니다..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부디 깨달음이있으시길바랍니다.

루르드님의 댓글

작은멀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문제는 .제가 궁금한건 .굳이 김 윤식 ..금 광명요원께만..드리는게 아니고..차줄래요원..께도 궁금한 점이 많기는 합니다만..먼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그레고리우스 종교회의)에서 태양력과 삼위일체설이  공식적으로 채택되고..정통으로 채택되었다고 하지만..그게 과연 하나님이 입회 하에 공식으로 인정된건지?

특히 금 광명 요원은 반야심경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지..그헗다면 언급하신 사리자...색즉시공  공즉시색...이 내가 알면 얼마나 알고 모르면 얼마나...가 아니라는 근거는 또 무엇인지?  궁금 합니다..
공식 채택이라..? 지금 싯점..명왕성이 태양계의 행성이냐 아니냐 10번재 11번째 12번째 행성들은 학계에서 공식으로 채택 되어야만 그 때부터 운행이 시작 되는 것 인가?
그럼 그 이전에는 운행을 하지 않고 채택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느냐?
그럼 그 채택을 결정 한 자들은 과연 우주의지의 대변자 들인가?
(카톨릭의 경우...바티칸 ..정문 입구에 분명히 Pope에 대해서 언급하는 대목 중에 神의 대리인 이라고 똑똑하게 씌여져 있음...)
 
즉 제가 궁금한 건 그 공식인정이란게 과연 사실이 그러해서 그러한가? 입니다..

내가 지금 만약 저와 의견을 같이 하는 사람 몇이서..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그것을 우리 나름대로 진리라고 ..결정해 버린다면
그게 과연 325년에 한 니케아 종교회의 수준보다 떨어지는 건지?
나는 그 곳에 참석한 사람들보다 훨씬 자연과학적 ..지리학적.. 역사적지식이 많은데(그들 보다 후세에 살았으니까...)..그 들보다 떨어진다면 도대체 무엇이 떨어 진다고 할 수있나? 거짓말 하는 재주가 떨어 지는건가? 아니면 종교회의에서 결정된 사실보다 더 과학적 근거가 희박할 것인가?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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