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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문명의 막올라온 글을 보고......(창조과학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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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15건 조회 2,313회 작성일 03-06-0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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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좀 심한말을....머묻은개가 겨묻은 개보고 더럽다고한다더라~
무슨 말이냐고요 기독교의 문제점은 합리화에 있습니다 모든 생각을 합리화로 돌리지요 어떤 의견이 나와도 합리하고 또 합리하고 자기 들 편한데로 이끌어 갑니다.
저도 기독교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신앙대학에 다닌는 사람들은 그래도 머리가 틔어 있는 사람입니다.모든 가능성을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거든요 그러나 교회에선 목사라는 사람의 말이 우선 입니다 주님의 종이 하는 소리는 무조건 믿어야 한다 안보고 믿는것이 큰 믿음이다...
전에 신앙대학에 다니는 사람들과 토론을 한적이 있는데 처음에 창세기로 시작해 요한게시록을 끝나는 토론을 했습니다.
창세기는 환상을 보고 쓴것인가 아니면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를 쓴것인가 족보까지 쓴것을 보면 우리나라처럼 족보 책이 있는듯합니다.....
여기서부터 창조과학
창세기의 문제점들 창세기에는 달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해와달을 만들고" 그러나 히브리어 원본 성경에는 달이라는 단어는 안나옴니다 ..그저 영문 번역서에 나오는 moon 이 전부지요 히브리어 원서에는 "해와 별을 만들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달이 없던 시절 이 있었던거죠 그리고 "물과 하늘이 나뉘고 그사이에 궁창이 있으니"궁창이란 무었이었을까요 빈공간 대기?
아님니다 히브리어에는 "물과 물이 나뉘고 그사이에 하늘이 있으니"얼핏보면 대서양 태평양 이라고 하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대기에는 물로된 대기가 존재 했던 겄입니다 그 증거가 인디언의 벽화나 고대의 벽화에 나와있습니다 태양을 모사하는 그림들을 보면 럭비공처럼 생긴 걸 태양이라고 그립니다 그리고 홍수가 나고나서 달이 생기고 해가 둥굴어 진겄입니다 물이 하늘에 있으니 굴절이 생긴거죠
그러나 사실이라고 하기엔 지구의 중력에서 문제가 걸리죠.....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아직도 못풀은 창조과학의 숙제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최초로 만든 인간은 아담과 하와 입니다 그러나 그 자식들이 근친상간 을 않하고 인간의 자식과 어울리면서
일부일처제를 버리고 일부다처제를 도입해 하나님이 문란해진 인간들을 보고 성인이 없으니 물로 심판 하라리 하고 홍수를 일으켰습니다..
인간의 자식들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소리는 성경에 일절 없습니다...
이것또한 못푼 숙제 이지요.......
그리고 출애굽기에 모세가 십계명을 받습니다 소를 우상으로 만들어 숭배하는 걸 보고 십계를 깨버리죠....
그리고 두번째 십계를 받고....십계에 보면 "나외에 신을 섬기지말라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니"
그럼 하나님은 나외에 신을 섬기지말라고 한건 나외에 신이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기독교에선 신은 하나 뿐입니다 하나님 .......그리고 삼위일체
삼위일체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삼위일체의 가장 간단한 설명으 피아노와 피아니스트로 예를 듭니다 피아노가 혼자서 소리 낼순 없죠 피아니스트는 자기가 알고 있는 음을 목소리로 낼수 없습니다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만남으로 음이 생기는거죠
이것이 삼위일체의 간단한 이론입니다. 이걸 깨닫는 다면 대단한 분이시죠.
출애굽기까지의 줄거리를 보면 모세 혼자서 창세기쓰고 출애굽기 쓴것입니다...
그것도 노년에요 모든 여행을 종료 하고 약속한땅 가나안에 들어와서요...
바벨탑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승들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에 하멜표류기를 보면 우리나라 절에 고승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원래 모든 언어는 하나였고 모든사람이 한 인종이었지만 한순간에 언어가 나뉘어졌다"
하멜 표류기를 보면 나옴니다 어째서 불교의 고승이 기독교의 성경내용을 알고 있었던걸까요 하멜이 오기전에는 선교사들 조차도 없었습니다 하멜이 오고 나서 선교사들이 온거죠 중국에도 막 교류를 튼 시점 이였구요
어째서 서로 다른 종교가 같은 신화를 가지고 있을까요?
이것도 하나의 창조과학과 기독교인들의 숙제 지요
그리고 신약으로 넘어 갑니다 예수님이 유년기 시절이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누구 도 모르죠 그러나 인도 나 티벳에는
역사책에 자신의 궁전에 목사의 아들이라는 젊은이가 왔었다 모든 재물과 욕심을 버리면 하늘에 더욱 근사한 집을 지을수가 있다...이런 말을 목사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말을 했다 하더군요
그러나 이런 가설이 아닌 역사 자체를 합리화 하고 있습니다 목사의 아들이 예수 뿐이냐 이런식으로요.
그럼 마지막에 예수님 이 십자가에서 한 소리는 무엇일까요
"엘리엘리 사박다니"
기독교목사들이 신앙 대학에 다니는 사람은 다 그러더군요
"하나님이시여 어찌하여 나를버리셨나이까"
이라고
그러나 "사박다니"는 티벳 어 입니다 티벳의 주문중에 고통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주문이라고 티벳 고승이 말하더군요
그것도 티벳 고어 라고 거의 경전에 쓰여 져 있는 말이라고요 우리나라로 치면 조선시대에 궁전에서 쓰이던 말과 같은 거죠
그런데 기독교에선 죽어도 아니랍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여기서부터 기독교분들 에게 한말씀

기독교는 반성 해야 합니다 저도 하나님을 믿는 입장에서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사람이지만 기독교는 너무나도 독선적이고
합리화로 변화 됐습니다
물론 많은곳은 변화가 돼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 너무나 답답합니다
유에프오는 사탄의 현상이다 인간을 현혹하려 한다....
성경에서 예수가 이단자라고 제사장들에게 손가락 질 받던 대목이 생각 납니다
자신들의 권력과 지위를 한번에 뒤엎을 인간의 왕이 나타났으니 이단이라고 몰았던건 종교인이라기보다는 개인의 욕심때문에 그런거지요 유일신을 섬기는 제사장들이...예수를 이단으로 몰고 나중에는 십자가에 못을 밖고....
기독교가 아닌 모든것들이 이단이면 기독교도 하나의 이단입니다
십자가게 무릎꿇고 기도하고 (십자가도 우상) 천주교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7일째 예배를 드리지 않는것..십계명에 위배 돼죠
아무리 황제가 날짜를 바겄다고 해서 그걸 따라가면 그것이 신앙 인이 아니죠 진실을 알면 행동을 하십시요.
그리고 7일째는 일을 않하는 날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에게 예배를 보는 날이죠 그러나 대부분은 예배를 보고나서 다시 가게 문을 열고 교회않에서 책과 테이프를 팔고 먹거리를 팔고 이것은 예전에 예수님이 화가난 예루살렘과 똑같습니다.
알면서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이때다 싶어서 장사판을 벌이는 겁니까....
자기 신앙 하나 제대로 믿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한다고 할수 있습니까...저는 기독교에서 떠났습니다. 기독교인이라는것이 창피하니깐 그냥 하나님만 믿을렵니다.
이만 개인적인 글이었습니다...



선장님 론건맨주제에 않맞는 글이면 지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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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장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다른 경우라면 종교적 색채가 너무 강한 글이므로
론건맨사이트에 갈등을 일으킬까 두려워
가만히 있었겠지만, 한때 기독교도 셨다니 현재
기독교인인 저로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같은 뿌리를 가졌던 사람끼리만 한번 얘기를 해보고
싶네요.

다른 비 신자들께는 별 상관이 없는 내용이 될것
같고, 또 같은 부류끼리 뭐하나? 하고 그냥
웃어 넘기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이... ^^

우선, 저는 님과 같이 깨어 있는 젊은 사도를
애타게 기다렸던 평범한 신도 입니다. 그런데
저 밖에 활개치는 양의 탈을 쓴 늑대, 거짓
선지자들과 잘못된 믿음들에 대해 개탄하시고
비전도 있으신 분이 그냥 이렇게 물러나 버리셨다고
넋두리나 하시니 또 한번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왜 같은 깨어있는 (wargur님의 표현으로는
틔어 있는) 분들 끼리 현재의 병폐들을 정리하는
정화 운동을 일으키시거나, 아니면 새로운 조직
예를 들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공동체'
라던가 이런거 만들어서 바꿔볼 생각은
못해보셨습니까?

주변에서 듣는 얘기로 요즘 신학도들 중에는
컴퓨터 뒤져보면 포르노 동영상이 속출하고
또 신앙도 없는데 그냥 목사되면 돈번다더라
해서.. 아니면 마땅히 갈 데가 없어서 가는
사람들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있다는데,
그런 동료들을 깨우치게 할 생각은 왜
안하셨습니까?

wargur님이 신학대에 들어가셨을 정도라면
기독교, 아니 천주교/기독교를 떠나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위한 사랑이 있으셨을 텐데
이런 것들때문에 그것을 저버리셨습니까?

님과 같은 깨어있는 사도를 기다렸건만
결국엔 다 사라지는군요.

마지막으로 님의 글에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여쭤보고 싶군요.


1. 창세기에 달이 안나온다...

  창세기를 읽어보는 사람이라면, 성경공부하는 어린아이들도
  달이 없다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껏 2000년 가까이 왜 아무도 변경하려 하지 않았을까요?
 
2. 창조론..

  지금 게시판에서 이것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있는것
  같은데 님의 말씀중에
 
  '하늘의 궁창' 편에서는 다른 민족의 고대 벽화에도
  럭비공같은 태양이 나타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과학적으론 증명이 안되지만 사실은 사실인것 같다'
  는 의견이신지, 아니면 '창조과학론자들이 지어낸
  얘기다' 라고 생각하시는건지요?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발된 전 인류' 편에서는
  신학도 시라면 이 문제에 대해 역사적으로 여러
  종교학자들이 나름대로의 이론을 피력한 것을 알고
  계실 텐데, "근친상간"이라는 하나의 이론만이
  진실인것으로 단정을 지어버리시는 건가요?
 
  '신의 아들'과 '인간의 아들' 두 종족으로 구분지어
  생각하는것도 여러 비판론중 하나일 것인데
  이것도 암묵적으로 단정을 하고 계시군요.
 
3. '여호와 이외의 신' 편에서 역시 신학도시라면
  창세기의 노아의 방주와 수메르 및 주변국의 홍수설화
  및 창조신화와 관련된 역사적 배경도 잘 알고
  계실것이고, 또한 모세이후 찬란한 문명을 가졌던
  '이집트'에서는 여러 '동물신'을 섬겼다는것을
  아실것이고 성경에도 그 신들에 대해 나와 있는것을
  아실텐데요.
 
  또한 신에도 등급이 있으며, 성경어디에서도 다른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부분이 없다는것도 아실텐데요.
  또한 하나님은 하나뿐이란 것은 다른 신은 없다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한 저급 신, 썩어 없어질 숭배의
  대상을 섬기지 말라는 의미인 것을 배우셨을 텐데요?
 
4. '창세기와 출애굽의 기자' 편에서도 모세가 뛰어난
  학자이기도 했지만 '성령의 감동을 받아' 지어진 것을
  알고 계시겠지요. 모하메드가 알라의 계시로 주욱
  받아적은 코란과, 그 옛날 누군가 신의 영감으로
  우주의 받아적은 천부경 등 이런 류의 '받아적음' 현상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아실테지요.
 
  그렇다면 모세가 적었다는것에 대해 무엇을 말씀하려 하시는
  것인지요?
 
 5. '우리나라 고승이 말한 하나의 언어' 에서는
  우리나라에는 이미 옛적부터 환웅님의 배달민족
  에 관련된 설화가 있다는것을 알고 계신지요.
 
  인간세상에 환웅님이 내려오셔서 신문명을 만드신
  이 설화에서 언어는 하늘의 언어를 (가림토라고도
  하는) 환웅께서 가르치셨다는 얘기도 있지요.
 
  그런 사상이 예전 부터 있었는데, 이런 얘기를
  그 옛날 어떤 고승이 하셨다는 것은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을것 같은데요.
 
6. '엘리엘리 사박다니' 에 대해선 제가 잘 모르겠네요.
  불교의 역사는 예수께서 탄생하시기 훨씬 이전부터
  이지요. 예수께서 그때의 선진 정신세계를 접하기 위해
  (불교는 철학으로 가치가 있음을 아시나요?)
  불교를 접했을것이란.. 아니 그랬다는 사실이
  그것이 사실이건 아니건 그렇게 혐오스러운 것인지요?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창피하다고 하지 말고
잘못된 기독교인들이 싫다고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이왕이면 다시 적극적으로 개혁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미공개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리플을 길게 달았었는데 나중에 메신저로 대화를 하죠
간단하게 틔어 있다라고 한것은 그들였시 깨어 있지 못하서 그런거죠 깨어 있는자를 찾는다면 제가 깨어 있어야 하기에 못찾았습니다.
가끔 여명에서 헤멜때 가 있었는데 지금 은 도로 캄캄한 어둠속 입니다.제 자신도 않보이는...+_+
시간이 초과되서 못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선장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는 기독교도는 아니지만 wargur님의 긴글을 읽은후,그래도
아직은 깨어있는 신앙인들이 계시는것을 확인한듯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윤영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감동~~~
그렇다면 예수님이 유년시절 불도에 정진하던때가 있었던게 거의 확실하군여.
우와~책을 하나 쓰셔도 괜찮을 내용이네요.
제가 요즘 성경을 좀 보고있는데요(저는 불교) 참 가치있는 진리가 많이 담겨있더라구여.
요즘들어 기독교가 많이 변질되어  안타깝네요.
위의 분처럼 깨어있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그게 바로 종교의 존재이유가 아닐까요?

한진영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wargur님 그리고 brucewang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도 늘 궁금하게 생각하던 부분을
정말 쪽집게처럼 짚으셨군요.  저도 늘~ 기독교 교리의 모순점때문에 고민이 많았답니다.
누구를 만나서 물어봐도 논리적 설명을 요구하면서 캐나가다보면 결국 개미가 인간의 뜻과
의지를 이해하지 못하듯, 그건 하느님의 뜻이니 우리 인간이 이해를 못한다고 하면서
얼버무리더군요.  님처럼 성경과 교리에 대해서 더욱 증거가 있는 과학으로 증명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성경과 교리는 사실이었다!  고 누군가가 밝혀줬으면 좋겠군요.  그래야 저도
의심없이 믿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위 두분의 글 감사합니다.  눈이 밝아졌군요...  ^^

성진욱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도 불교중에 마니 보던 주문 엘리엘리 사박다니...
같은 말에 해석이 마니 다르죠. 지금 교회를 다니고 보니 나이많은 목사님이랑 젊은 목사님들의 성경 해석이 조금씩(혹은 많이) 다르도군요. 또 교파마다 다 다르고 
나중에 'UFO가 있다' 라는 것이 공식화 되면 기독교계에서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군여..

이성민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기독교든 불교든 이슬람교든 자기가 믿는걸 꿋꿋이 믿는것이....
시비를 걸려면 이것저것 참 많이 있져
불교를 예로 들면 (오래 전에 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불교는 내세보다 후세를 위해 지금 현재 정신수양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절에가서 고3 수험생 아들내미 딸내미 시험 잘봐달라고 하는것처럼
하는것 자체가 잘못된거라든데...(잘은 모름 ㅡㅡ;;)

ps:이슬람교에서 알라신 알라신 그러는데 그게 알라라는 신이 있다는걸로 아시는분들이 많더군여 ㅡㅡ;;
  (관심이 없든가) 알라는 아랍어로 하나님이 됩니다 기독교의 하나님과 동일이져....
  예수님을 그냥 선지자로만 보고 마지막 선지자를 마호메트를 보는냐 마냐의 차이일 뿐인데...
  역사를 보면 기독교 이슬람교 피를 너무 본....

송덕진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현재 교회는 나가지 않고 잇습니다. 한가지 제언을 드리자면 성경속에 거의
모든 답이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모든 해답이 옆에 잇는데도 우리는 답을 찾아서
여기저기 해메고 있는 것이죠.wargur님이 달에 관해서 표현하셨는데 신약의 예수그리스도는 야훼라고
부른적이 거의 없습니다.하나님을 부를때 항상 아버지나 주=lord로 표현을 하죠.다시 말하면
구약의 하나님의 개념과 신약의 예수가 말한 하나님은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단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 전 이단은 아닙니다. 한가지만 말씀 드리면 구약의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서 역사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나무아래 있을때 만난 하나님은 천사였고 야곱이 씨름했던 하나님도 천사였던 것입니다.
현 인류이전에 고대문명이 존재하였는데 이것이 곧 우리가 천사라고 부르는 존재들이죠.왜냐하면
하나님은 예수가 말씀하신대로 농사꾼이죠.헌데 그 농부는 농사를 한번만 짓는 것이 아닙니다.수확을
하고 나면 또다시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짓게 되죠.메트릭스식으로 얘기하면 다시 리로디드 되는 것입니다
성경속에 답이 있다는 애기를 하자 글이 번잡스러워 지는 군요.아무튼 답은 성경속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면상 이만큼만 쓰구요. 이런 토론 문화는 정말 보기 좋군요.

김아영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닌가요?


그리고 전혀 다른 언어에서도  비슷한 발음을 가진 단어들이 각자 서로 같은뜻 혹은 전혀 다른 뜻을 우연히 가질때가 많지 않나요?  지금 케나다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다른 많은 나라 사람들과도 만나 보았는데 서로 다른 나라에서도 같은 발음들이 있을때도 많더군요.. 
이런말들은 그냥 우연의 일치로 미뤄둘 수 도 있을듯 한데..

( 아...죄송해요.  이민을 어릴적에 와서 말이 좀 어색해죠?? ^^ )

이우진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론건맨에 들려 글들을 읽다보면..요원님들이 해박하시고.기타 다른 싸이트처럼 욕설이나

부정적인 글들이 도배되는 현상은 보기 힘들어 아주 기분좋게 리플들을 읽곤합니다.

이런 토론들을 하시는 모습자체가 아름답군요.

앞으로도 좋은글들 부탁합니다..

김윤식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불교 주문아니고 티벳의 밀교주문인데  내용은 고통이여 사라져라 이런뜻
그리고 님 말에 동의합니다. 기독교는 개신교 천주교 그리스정교 등으로 나뉘면서 내용도 상당히변햇죠.
모두 같은 뿌리라면 서로 헐뜻고 싸우지도 말아야줘 특히 개신교에서 천주교 비판하는거..... 상당히 보기싫습니다. 제가 개신교다닐때 할머니 불교다닌다고 회개시키라고 자꾸 그러는 목사...... 그것때매 개신교 안다니고 짐 천주교 다닙니다. 천주교에선 어떤종교를 믿던지 진심으로 신을 섬기고 착하게 살하고 합니다. 온리 하느님과 예수를 강조하는 개신교와는 좀 다르죠. 그리고 하느님, 알라신 같은 말입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사실 한뿌리죠 둘다 수메르 신화를 바탕으로 한거고 둘다 유일신이라는것 다 같고 하느님에게 거슬리는자를 파라오(이집트)라고 한것도 같습니다. 타종교 비판하지 맙시다. 천주교랑 개신교 지도자들이 서로 인정햇다고 들엇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역사가 더 오래된 것 인정햇고요 . 근대 한기총은 .... 사이비도 많고,, 또 증산도 ,천도교 사이비 아닙니다. 사이비란 사람들을 거짓된 말로 현혹시켜서 혼란을 주는 종교인데... 증산도나 천도교에서 돈같은거 많이 걷지도 않고(교회 성당처럼 자율 기부) 옥황상제, 증산대제 등은 기독교의 ㅎㅏ느님 이슬람의 알라신과 같습니다. 우리나라이 교유 종교들 사이비로 만들지 마세요 단군세기나 삼국유사를 보면  대홍수이야기가 나옴니다. 단군이 홍수를 다스렷다고. 중국도 요.순임금이 홍수다스린 이야기 나오고요. 또 기독교의 노아의 방주, 인디언들의 홍수설화 , 이슬람도 홍수설화 잇고 세계에 다 비슷한 설화가 잇습니다. 그렇다면 모두 같은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게 아닐까요?? 여기까지 좀 허접하고 이상한데로 빠

조선이님의 댓글

warg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중국무림발견님 의견 무지 찬성!!! 그리고 불교는 제가 보기에 엄밀히 얘기하면 종교가아닙니다. 우선 누구를 경배하는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단수이건 복수이건) 그런대상이 없어요. -부처님은 단지 먼저 깨달은 스승이지요-그리고 교리가 없고요 불경들은 단지 이렇게 하면 대오각성할 수 있다. 이런길이 좀더 올바르다 라는 일종의 여행견문록 이라고나 할까? 아니면 자습서(?)암튼 그래요. 각설하고 제 소견은 어떤 종교건 사상이건-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그 원리가 조금 문제가 있더라도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계승 발전해나가고 다른 사상이나 종교에서도 배우고 이러는게 우리 인간종족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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