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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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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3건 조회 2,023회 작성일 01-02-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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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 (현대 과학적인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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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와 관련된 전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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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전설들은 특정한 민족이나 특정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다. 예를 들면 단군 신화는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이며, 일본의 건국신화 혹은 중국의 전설들은 대부분 그 나라 사람들만 관계된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공통으로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바로 대홍수 전설이다. 현재까지 약 300개 가량 대홍수에 대한 전설이 알려지고 있다고 한다. 유럽, 중국, 아메리카 인디언, 남미, 아프리카 등 전세계에 걸쳐서 과거 세계적인 규모의 대홍수에 의하여 전 인류가 멸망하고 몇 사람만이 살아남아서 새로운 인류가 시작하였다고 하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이러한 전설이 존재한다는 것도 어느정도 모든 인류가 공통의 과거 기억을 전설의 형태로 전해내려 오고 있다는 것이고, 노아의 대홍수의 실재를 간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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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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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자들은 노아의 대홍수가 세계적인 것이 아니라 유프라테스 강이 범람하여 발생한 중동 지역에 제한된 것이라고 주장한다(국부적 홍수론).

그러나 성경의 기록을 읽어 보면 단번에 노아의 홍수 사건은 세계적 규모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

그 증거로는
호흡하는 모든 동물을 한쌍씩 방주에 넣어 홍수 후에 번식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창6:19,20)
방주는 산 위에 건설하였으며, 산이 잠겼을 때에 비로소 방주가 떠올랐다.(창7:19,20)
홍수 기간은 총 1년 10일이나 되었다. 하나의 강의 범람으로 이러한 오랜 기간 홍수가 지속될 수는 없다.
방주는 5개월이나 떠 다니다가 북쪽으로 흘러가서 터키 북쪽에 있는 해발 5300미터나 되는 아라랏 산 유역에 머물렀다. 만약 강의 범람이었다면 방주는 강을 따라 남쪽으로 떠 내려가서 홍해로 흘러 갔을 것이다.
노아의 대홍수는 단순하게 비만 내린 것이 아니라 육지 분포를 완전히 바꾸는 정도의 세계적 천재지변이었다. 창6:13에서 하나님은 생물뿐 아니라 땅도 함께 멸한다고 하였다.
홍수 후에는 세계적으로 생태계와 기후가 변하였다. 창세기 8:22절에서 홍수 후에 비로소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지속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창9:2에서 동물들은 이제 사람을 무서워 하며, 육식이 시작되었다고 하였다.
홍수 후에 사람들의 수명이 현격하게 감소하기 시작하였다.(창 11장)
창9:11절에서 하나님은 다시는 이러한 대홍수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만약 자주 발생하는 지역적 홍수였다면 이 약속은 틀린 것이 되고 만다.
이와 같은 기록들을 고려해 볼 때, 오늘날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유프라테스 강 유역의 지역적 홍수로는 도저히 불가능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 노아의 대홍수를 다룸에 있어서 세계적인 규모의 전무후무한 일회적 대 사건임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창세기 6장 14절에서 16절에서 하나님은 직접 노아에게 방주의 크기와 짓는 방법을 지시하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당시 노아로서는 처음 만드는 거대한 배이며 또 노아는 필요한 동물을 수용하는데 적절한 크기를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방주의 크기 :길이 300규빗(135미터), 넓이 50 규빗(22.5미터), 높이 30규빗(13.5미터)
방주의 재료 : 잣나무(cypress wood)
방주의 구조 : 유선형이 아니라 상자형, 내부는 3층, 위로부터 50cm위치에 창을 냄


이 방주는 약 20,000톤 배의 크기와 유사하며, 약 125,000마리의 양을 실을 수 있다. 이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방주의 용량 방주의 크기
20,000톤(135x22.5x13.5m)

현존하는 생물
(포유류, 조류,파충류,양서류) 17,600종(평균 크기 = 양)
한쌍씩 실을 경우 35,200마리

방주의 용량
125,000마리의 양을 실음

이 표에서 보듯이 노아의 방주는 현존하는 호흡하는 생물을 암수 한 쌍씩 모두 싣고도 충분히 남는다. 이미 멸종한 동물들을 고려할 지라도 이는 충분한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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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의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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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조과학회에서는 노아 방주의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1992년 6월부터 1년간 해사 기술연구소에 위탁연구를 수행하였다. 현대 조선공학적 입장에서 노아의 방주의 안전성을 연구하였으며, 특히 실제 노아의 방주의 1/50 크기의 모형을 제작하여 대형수조에서 인공 파도를 만들어 구조 안정성, 내항성, 복원 안정성 등을 실험하였다. 인공적으로 다양한 높이, 강도, 속도의 파도, 바람, 조류를 만들고 화물을 실은 상태에서 시험하였다.(국민일보 1993년 2월 16일 자)

실험 결과 :
파도의 높이가 43 m 이내에서는 방주는 파랑 안정성에 문제 없음.
미국 선급협회의 규칙으로 볼 때 방주에 물이 넘쳐 들어오려면 파도의 높이가 40 m 이상이어야 함.(실제로 방주는 두껑이 덮혀 있으므로 더 높은 파도가 쳐도 물이 넘쳐 들어올 수 없음)
나무의 두께가 30 cm 이상이라면 방주는 30 m의 파도에도 충분히 안정함(현재까지 해양에서 발생하는 가장 격심한 파도가 30m 임)
이상을 종합하여 볼 때 노아의 방주는 가장 격심한 파도에서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안전한 구조임
 
이 실험을 주관한 홍석원 박사는
"4500년 이전에 제작된 노아 방주의 제원이 현대 선박 기술로서도 감탄할 정도로 과학적이어서 노아 홍수의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방주의 존재 사실을 믿지 않을 수 없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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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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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날 이후 일주일 후에 비로소 대홍수가 시작된다. 창세기 7장 11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노아 600세 되던 해 이월 곧 그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이 기록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노아의 대홍수가 단순히 하늘의 구름에서 내린 일반적
인 비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첫째,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과연 큰 깊음의 샘들을 무엇을 의미하는가?
둘째, 그 다음에는 구름에서 비가 온 것이 아니라 하늘의 창들이 열렸다고 하고 있다. 과연 하늘의 창들 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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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깊음의 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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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고 있는 큰 깊음의 샘들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노아의 대홍수의 성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자료 중의 하나이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창세기 2:5에 기록되어 있고, 2:6절에는 샘이 솟아나서 온 지면을 적시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홍수전의 기후는 비에 의해서 수분이 공급된 것이 아니라 지면에서 솟아나는 샘물에 의해서 공급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그 넓은 땅을 모두 샘으로 수분을 공급하려면 지하에는 엄청남 양의 물이 존재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것은 지하에 들어있던 엄청난 규모의 지하수가 모두 터져서 지각을 뚫고 분출하였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면 왜 지각이 터지고 엄청한 양의 지하수가 분출되는 사건일 발생되었는가? 물론 하나님의 간섭으로 이루어졌지만 어떤 거대한 사건이 있었을 것이다. 특히 주목하여야 할 것은 땅 속 깊은 곳에서 엄청남 양의 지하수가 분출할 만한 지각의 균열이 발생하면 대규모의 화산 폭발도 병행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수많은 대규모 화산 폭발과 함께 지하에 저장되어 있던 엄청난 양의 지하수가 모두 지표로 분출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큰 깊음의 샘 = 대규모 지하수 분출 + 화산 폭발
이와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배후로 몇가지 가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커다란 운석의 충돌이다. 홍수 이전의 미묘하게 균형되어 있던 지각 및 기후의 평형 조건이 직경 수십 킬로미터 이상의 거대한 운석과의 충돌로 인하여 깨어져서 균열이 생기고 화산이 폭발하고 지하수가 분출했다고 가정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어떤 이유로 인하여 거대한 화산이 폭발하여 이러한 분출이 발생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어찌하였던 간에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발생하였다는 것이다. 성경의 곳곳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심판은 자연적인 사건들로 이루어지지만 그 원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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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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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늘의 창들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창세기 1장 7절에서 성경은 천지창조 둘째 날에 지구의 대기권(궁창)은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분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여기서 궁창이라는 대기권 위의 물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구름으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대기권 상층부에 존재하였던 수증기 층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현재 지상 50km 근처의 높이에서는 오존 층이 존재하고 있다.
이 오존 층 아래에 두꺼운 수증기 층이 있었으며, 이 수증기 층은 보온 효과를 일으켜서 지구 전체가 "온실 효과"로 인해서 따스한 아열대성 기후를 이루었을 것이다. 이러한 기후 조건 하에서는 매우 다양한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라게 되고, 먹이도 풍부해서 동물들도 크고 오랜 수명을 누리며 번창하였을 것이다.

화석적 자료들을 검토해보면, 과거 화석으로 발견되는 많은 생물들이 매우 덩치가 컸음을 알 수 있다. 노아의 홍수 이전의 사람들의 수명이 900살을 넘는다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가 된다. 창세기 6장 4절에는 홍수 이전에 사람들이 매우 컸다고 기록되어 있다.

수증기는 밀도가 공기의 0.6배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대기권 상층부에 떠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안정을 이루고 있는데, 만약 지표에서 화산이 폭발하여 미세한 먼지가 대량으로 수증기 층에 분출되면 이 먼지를 핵으로 하여 수증기는 모두 응결되어 비가 되어 쏟아지게 된다. 이러한 장면은 마치 하늘에 창을 내고 구멍으로 물을 붓는 것과 같을 것이다. 만약 세계적으로 수많은 화산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폭발했다면, 이러한 하늘의 창들은 세계 곳곳에서 뚫려서 엄청난 비가 쏟아질 것이다.
성경은 이 궁창 위의 물 즉 수증기가 모두 사라지는데 40일이 걸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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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권의 구조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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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 층이 지구를 감싸고 있어서 온실 효과가 지구적 규모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구의 환경은 아열대성의 기후를 나타냈고 식물들이 무성하고 크게 자라났으며, 동물들도 번성하였다. 특히, 공룡과 같이 덩치가 큰 동물들도 풍부한 먹이 때문에 세계적으로 번성할 수 있었다.

오존층은 지금보다 훨씬 두꺼웠을 것으로 추측되며, 오존층과 수증기층의 이중적 자외선 차단효과로 인해서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어도 그을리지 않으며 피부암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밤에도 온도가 많이 내려가지 않았으므로 생활하기가 매우 좋았을 것이다.

운석의 충돌 혹은 화산의 폭발 등으로 인하여 먼지가 수증기 층 속으로 분출되어 수증기가 모두 비가되어 땅에 쏟아진 후의 대기권의 구조는 그림에 나타난 바와 같이 변하였다. 수증기 층이 사라져서 온실효과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낮과 밤의 일교차가 극심해지고, 북쪽과 남쪽은 빙하로 덮여 생물이 살수 없게 되었으며, 열대지방은 온도가 너무 상승하여 생존환경이 나빠졌다.

지표에서 발산되는 복사열에 의하여 오존층이 파괴되어 얇아지게 되어, 지표에는 강력한 자외선이 쏟아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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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전의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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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5-6절에는 천지창조 직후 노아의 홍수 이전의 지구의 기후에 대하여 잠깐 언급이 나온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아직 초목이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기서 주목할 것은 홍수 이전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나 수분은 안개로 번역된 솟아나는 샘물(stream)으로부터 공급되었던 것이다. 땅에 비가 오지 않았고, 지표 곳곳에서 다량의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는 것은 오늘날의 대기권 및 지각의 구조와 크게 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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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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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으로도 과거에 지구 전체가 매우 온난하였다는 증거가 세계적으로 남아있다.
그 시대(중생대)는 역시 세계적인 기후의 시대였다. 중생대 이후에 기후는

다양화되어 그대로 존속되었다.
(존 위트콤, 헨리 모리스 저, 이기섭 옮김, 노아의 대홍수 , p. 274, 성광문화사)

공룡이 살았던 중생대 1억년 이상의 기간에 여려 계통의 공룡이 진화하였다. 그 당시 육지의 많은 부분이 열대성 또는 아열대성 기후였으며, 광범위한 열대성 육지에서는 우거진 초목이 무성 하였다. 육지는 낮았고 또 물리적 혹은 기후적 경계를 형성하는 높은 산들은 없었다.
(노아의 대홍수, p.273, E.H. Colbert "Evolutionary Growth rates in the Dinosaurs," Scientific Monthly,(1948.8), Vol.69, p.71)

외관이 온화한 꽤 많은 식물군 들이 북극가 남극 지대 안에 또는 그 근처에서 그리고 그린랜드 동부 및 그래암랜드에서 무성하였다.
(W.J.Arkell, Jurassic Geology of the World, New York, Hafner Pub. Co. 1956, p.615)

또 과거 전지구에 걸쳐 아열대권의 기후가 형성되었다는 몇가지 화석적 증거를 살펴보면 남극과 북극에서 활엽수 숲 화석 발견, 시베리아에서 초록색 잎을 가진 2.7미터 크기의 과일나무 발견 ,시베리아의 맘모스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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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홍수의 결과
수명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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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럼들의 수명이 기록된 창세기 5장과 홍수 이후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명을 기록한 창세기 11장을 비교하여 하나의 도표로 나타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노아의 홍수 이전의 사람들의 수명은 거의 900세 이상 일정한 데 비하여 노아 이후의 사람들은 수명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노아 자신은 홍수 이전에 600살, 홍수 이후에 350살을 살았으며 총 950세까지 살았다.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이스라엘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은 175세를 살았으며, 그로부터 약 500년 이후인 모세 시대에는 이미 평균 수명이 70세까지 내려갔다. 20초반 까지 세계적으로 평균 수명은 거의 40세까지 내려가지도 하였다. 최근 위생과 의학의 발달로 인하여 다시 70세 정도로 약간 올라갔을 뿐이다.
그러면 과연 홍수 이전에 사람들이 900세 이상이나 살았다는 것이 과연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아니면 하나의 신화일 뿐인가?
우리는 타락하기 이전에는 사람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죽음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으로 왔고, 일차적으로 영원히 사는 것이 박탈되었다. 그러나 홍수 이전에는 여전히 창조시의 완전한 신체 구조를 가졌고, 환경도 매우 좋았다. 고대 전설에 의하면, 아주 오랜 이전에 사람들은 질병이 없이 매우 오랜 동안 살다가 잠자듯이 죽었다고 한다.
홍수 이후에 지구의 환경은 홍수 이전에 비하여 매우 열악하게 되었고, 음식도 나빠졌으며, 하늘에서는 강력한 자외선이 쏟아져 들어왔고, 여름에는 더위에 시달리고 겨울에는 추위에 시달리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환경조건이 열악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유전자 체계에 손상이 발생하게 되었고, 인간의 몸은 창조시의 완전한 상태로부터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는 불완전한 상태에 빠져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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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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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의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대략 지금부터 약 4,000년에서 5,000년 이전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 연 이렇게 짧은 기간에 겨우 8명의 사람이 50억으로 증가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대답은 간단하다. 이 기간은 충분하다는 것이다. 인구 증가에 사용되는 간단한 지수 함수를 사용하여 계산해보면, 8명의 사람으로부터 연평균 0.5%의 인구증가율로 4,000년이 지나면 50억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 세계의 평균 인구증가율은 2%대에 달하고 있다. 만약 질병, 전쟁 등의 억제 요인에 의하여 인구증가율이 둔화되지 않았다면 현재 세계의 인구는 이미 수백 억 이상이 되어 도저히 살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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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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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에 대해서 말할 때, 풀리지 않은 의문은 바로 전 세계가 물로 덮였다면 도대체 그 많은 물은 어디로 갔는가 하는 점이다. 노아의 홍수가 단순히 하늘에서 비만 내린 것이 아니라 육지의 융기(조산운동), 대륙의 침강, 바다의 확장등 세계적 규모의 지각변동이 수반된 사건임을 기억한다면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이 나올 것이다.
현재 지구 표면의 2/3가 바다이며, 그 평균 깊이는 약 4,000m에 달한다. 한편, 지구 표면의 1/3을 차지하는 육지의 평균 높이는 약 800m에 불과하다. 만약 육지를 불도저로 밀어서 바다를 메운다면 지구평균깊이가 3,600m에 달하는 물로만 덮여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목할 것은 세계의 높은 산은 모두 퇴적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히말라야 산 꼭대기에서도 바다 조개와 같은 바다 생물의 화석이 다량 출토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과거에는 히말라야 조차도 바다 밑에 잠겨 있었음을 의미한다. 한국의 태백산맥도 과거에는 물 밑에 있었고, 세계 육지의 대부분이 과거에는 물 밑에 있었다.

시편 104편 6절에서 9절에서는 노아의 홍수에 대한 시가 있다.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전 세계가 노아의 홍수로 덮힌 후에 조산 조륙운동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지질학적으로 중생대의 온화하고 안정된 기후 환경이 신생대로 접어들면서 세계적으로 급격한 조산 조륙 운동을 일으켜 오늘날의 육지 분포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시기가 바로 노아 홍수 이후에 발생한 대 지각변동으로 인한 조산조륙운동의 시기일 것으로 추리된다.

종합적으로 볼 때, 현재의 지구 표면을 덮고 있는 바다물의 상당한 양이 바로 노아의 홍수를 일으킨 그 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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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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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우리나라의 KBS TV에 방송된 "지구 대기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중에 사하라 사막을 탐사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사진이 그 TV화면의 일부를 찍은 것이다. 자동차로 10시간 이상을 들어가야 하는 사하라 사막의 한 가운데에는 "타실리 나제르"라는 지역이 있었다. 그 의미는 "강이 흐르는 평원"이라는 뜻이다. 물론 현재 이곳은 물 한 방울 없는 삭막한 사하라 사막의 중심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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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의 나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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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실리 나제르로 가는 도중에 탐사대는 거대한 나무의 화석(규화목)을 사막의 표면에서 발견하였다. 이것은 과거의 이곳의 환경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질학적 자료이다.
다시 말하면, 현재는 사막인 이곳도 과거 언젠가는 이런 아름드리 나무가 자라는 좋은 환경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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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의 공룡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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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대는 나무 화석뿐 아니라 거대한 공룡의 화석 뼈를 발견하였다. 사막의 표면에서 돌 조각 처럼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뼈화석 조각을 모으니 사진에 나타난 것처럼 거의 손상이 없는 완전한 뼈 하나가 조립되었다. 사람의 크기와 비교할 때, 이 뼈의 주인되는 짐승이 얼마나 거대했으리라는 것은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

여기서 몇가지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점은 다음과 같다.
과거에 엄청난 크기의 짐승이 사하라에 살고 있었다.
화석 뼈는 거의 손상이 되지 않은 채로 사하라 사막의 지표에 흩어져 있었다.(이것은 이 뼈가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수억년이 될 수 없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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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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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대는 사막의 한 가운데에서 몇몇 벽화를 발견하는데 성공하였다. 특히 여기에 보이는 벽화는 어른과 아이가 소를 가지고 농사하는 장면을 그려놓은 것이다. 이 그림이 의미하는 것은 바로 최근까지 사하라의 중심부에서는 사람들이 농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이 농경을 하였다면 이는 아무리 길어야 1만년을 넘을 수 없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지구 대기행"에서 사하라 사막이 온난한 지역에서 대륙이동에 의하여 이곳으로 이동하였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륙이동은 수억년 단위로 발생하는 매우 느린 과정인데 비하여 이 사진에 나타난 것처럼 겨우 수천년 이전에 사하라 사막은 수목이 울창하고, 커다란 동물들이 살고, 사람들이 농사를 지었던 그런 좋은 환경이었다. 이 현상은 현재의 진화론적 동일 과정설 지질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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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에 흐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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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미국 NASA에서 띄운 우주선에서 지표 밑을 볼수 있는 전파를 사하라 사막의 표면에 쏘아서 약 10m 깊이의 모래 밑의 지형을 조사한 것이다. 그 결과 이 사진에 나타난 것처럼 과거 이 지역에 흘렀던 나일강 규모의 거대한 강의 흔적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음이 관측되었다.
이러한 증거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판단해 볼 때,

과거에 사하라에는 거대한 강이 흘렀다.
직경 1m이상의 커다란 나무들이 울창하였다.
공룡과 같은 정도의 거대한 동물들이 살았다.
사람들이 소를 몰고 농사를 지었다.

과 같다. 즉, 지금부터 수천년 전까지도 사하라의 생태계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랐으며, 매우 살기 좋은 환경이었음이 틀림없다. 진화론적 지질학은 이것을 설명할 이론이 없으며, 노아의 홍수 이론은 매우 명쾌하게 이러한 사실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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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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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판은 1909년 미국 인디애나 인디언 유적지에서 발굴된 5단 만화로 구성된 토판이다. 이것은 홍수 전설을 매우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첫째 단은 납작한 형태의 발광체(해와 달)이 있고 여러 사람과 동물이 있다.
둘째 단은 홍수에 사람들이 떠내려 가고 있다.
셋째 단은 방주가 물 위에 떠 있고, 비둘기가 날아가며, 밤낮 40일을 의미하는 사각형이 좌우에 각각 40개씩 그려져 있다.
넷째단은 방주에서 동물들이 나오고 있고, 좌측에 사람들이 서있으며 오른 쪽에는 동그란 형태의 태양이 그려져 있다.
다섯째 단은 무지개가 그려져 있다.


이 내용은 노아의 대홍수 사건과 매우 유사하며, 미국의 전통적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도 노아의 홍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첫째 단과 넷째 단에 나타나는 태양의 모양이 다르다는 것이다. 첫째단에서 홍수 이전에 태양과 달이 납작하게 그려진 것은 홍수 이전의 궁창 위의 물(수증기 층)에 의하여 오늘날보다도 과도한 광선의 굴절이 발생하여 태양이나 달이 납작하게 나타났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과학적으로 일치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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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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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질학적 연구에 의하면, 중생대 말 공룡의 대멸종이 발생한 시기에 세계적 규모의 화산 폭발과 운석 충돌이 있었다는 증거가 발견되고 있다. 그것은 중생대와 신생대의 경계면에서 일반 퇴적층에는 거의 함유되지 않은 무거운 이리듐 원소가 다량 들어있는 검은 색 지층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리듐은 화산 폭발시 발생하는 퇴적물과 운석 속에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공룡의 멸종은 운석의 충돌 혹은 전 지구에 걸친 대규모 화산활동과 관계되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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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운석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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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유명한 미국 아리조나 사막에 남아 있는 운석공이다. 직경이 1,400m이며 깊이가 180m정도이다. 대개 실제의 운석의 크기는 운석공의 크기의 1/10정도이기 때문에 여기에 떨어진 운석의 크기는 약 100-200m정도였을 것이다. 이러한 크기의 운석은 그 근처에는 커다란 충격을 일으키겠지만 지구적 규모로 볼 때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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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운석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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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카나다 동부에서 발견된 거대한 운석공으로써 지표에서는 운석공인지 알 수 없었으나 인공위성으로 촬영하여 운석공임이 확인된 것이다. 직경이 약 60km에 달하고, 가운데에는 충격의 반작용으로 튀어나온 봉우리가 있으며 고열에 의하여 녹았던 흔적이 남아있다. 여기에 떨어진 운석공은 직경이 5km 이상되는 거대한 것으로써 만약 오늘날 지구에 떨어진다면 그 에너지는 현재 지구의 모든 원자폭탄을 동시에 터뜨리는 것보다도 더 커서 영화 DEEP IMPACT에 나오는 것처럼 전지구적 종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 운석공은 공룡의 멸종을 불러일으킨 운석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지만 현재 지구에는 이러한 운석공이 수백 개나 남아있다.

공룡의 멸종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운석공은 최근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 근처 바다 속에서 발견되었다. 노아의 대홍수가 거대한 운석의 충돌과 대규모 화산의 폭발, 그리고 전지구적 규모의 홍수와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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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규모의 퇴적층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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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규모의 대홍수는 세계 도처에 상상하기 어려운 대규모의 퇴적층을 형성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 아리조나 주의 그랜드 캐년은 길이 300km, 최대 폭 10km, 깊이 1.4km나 되는 엄청난 규모의 계곡인데, 사방 수백 km 에 달하는 퇴적층 유역을 관통하고 지나가고 있다.전통적 지질학은 이런 대규모의 퇴적층을 형성할 수 있는 자연적 과정을 설명할 수 없다. 보통 퇴적층은 강의 하구, 호수의 밑바닥, 얕은 바다 밑 등에 형성되는데 이러한 알려진 과정은 도저히 그랜드 캐년과 같은 대규모의 퇴적층을 형성할 수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노아의 홍수 사건은 오늘날 발견되는 그 어떠한 홍수나 자연현상과 비교할 수 없는 전지구적 홍수 사건이었으므로 세계 도처에 흩어져 있는 대규모 퇴적층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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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대폭발(Biological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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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그랜드 캐년의 지층의 단면을 나타내 준다. 그랜드 캐년에는 고생대 다섯 지층, 즉 캄브리아기, 데본기, 미시시피기, 펜실베니아기, 페름기가 있다. 캄브리아기 바로 밑에는 precambria 기가 있는데 주목할 만 한 것은 프리캄브리아기 지층에는 생물들의 화석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선명한 경계를 중심으로 위에 있는 캄브리아기에는 각종 바다 생물의 화석이 수없이 발견되는데, 바로 밑의 지층에는 그들의 진화론적 조상 생물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을 예로 들자면 각종 조개류, 삼엽충, 문어류, 물고기류, 해초류, 멍게, 해삼 등 실로 오늘날의 바다 밑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이다.이들은 모두 조상이 없이 급격하게 지층에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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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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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타임지 12월4일자 호에서는 이에 대하여 "생물학적 대폭발"(Biological Bi
g Bang) 이라고 하여 특집으로 다룬바 있다.(과학사상 1996년 18호에 번역됨) 이 현상은 진화론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현상이다. 진화론자들은 대체로 초기의 급격한 환경변화로 말미암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어떤 과정으로 진화의 대폭발이 발생하여 수많은 생물들이 신속하에 진화하였을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는 환경이 급변하면 대부분의 생물들은 변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기보다는 멸종하고 마는 것이 사실이다. 또 놀라운 것은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는 화석생물들은 분류학적으로 완벽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디에서도 급격한 진화의 흔적을 보이지 않고 있다.
창조론적 관점에서는 캄브리아기에 대한 해석은 자명하고도 자연스럽다. 노아의 홍수시 발생한 세계적 규모의 지질학적 변화의 의해서 홍수 이전에 바다 밑에 서식하고 있던 수많은 종의 생물들이 급격하게 매몰되어 화석화되었던 것이다. 전 캄브리아기(pre-Cambrian)는 홍수 이전의 퇴적층으로써 그 속에는 생물들이 매몰되어 있지 않으므로 화석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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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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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어떤 과정으로 형성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석화 과정을 생각하지 않은채 그냥 오래 전의 생물의 유해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만 이 문제를 생각해보면 귀중한 정보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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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 과정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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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인 상태에서 대부분의 생물은 화석이 되지 않는다. 생물들이 죽으면 그들은 신속하게 부패하거나 다른 생물들의 먹이가 된다.
물고기의 경우 죽으면 떠올라서 떠내려가 썩어 버리고 화석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 바다 밑에 사는 불가사리나 해초 같은 것들도 화석이 되지 않는다.
화석이 되는 조건은 위의 사진에 나타난 것처럼 천재지변에 의하여 신속하고 급격하게 땅속 깊이 매몰되어 압력과 열을 받을 때 비로소 화석이 된다.
이러한 조건은 정상적인 자연 상태 하에서는 거의 만족되지 못한다.
노아의 대홍수 사건은 화석 형성에 최적의 조건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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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화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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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천재지변에 의한 신속한 화석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큰 불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삼키는 도중에 화석으로 변한 것이다. 두 마리의 물고기 모두 썩기 쉬운 부드러운 살까지 모두 완전하게 화석으로 변하였으며, 지느러미도 완벽하게 보존되고 있다.
이외에도, 발굴되는 화석들은 곤충, 벌레, 물고기, 잠자리, 해저 생물등 대부분 보존 상태가 이렇게 완전한 것들이 많은데 그것은 이들이 급격하게 땅속에 매몰되어 미처 썩을 시간이 없이 화석으로 변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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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와 소시지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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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사진은 호주에서 발견된 것으로써 햄버거와 소시지가 화석화 한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인근의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재에 신속히 매몰됨으로써 화석화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노아 홍수 사건에서 화산의 폭발과 대규모의 토사의 매몰에 의하여 화석이 형성됨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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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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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여러 종류의 불가사리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의 좌측은 오늘날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불가사리를 보여주고 있고, 우측은 고생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굴된 불가사리의 화석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가장 오래된 지층인 3억년 전의 지층에서 발견되는 불가사리가 오늘날의 불가사리 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다. 즉, 3억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불가사리는 진화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화석의 보존 상태인데, 불가사리의 종류를 군분할 수 있을 정도로 세부적인 형태까지 완전하게 화석화하였다. 이것은 불가사리들이 살아 있을 때 신속하게 땅속깊이 매몰되어 원형 그대로 화석으로 변하였다는 것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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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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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미국의 와싱턴 스미쏘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된 것을 찍은 것이다. 푸른 잎이 달린 채로 화석이 된 것을 보여주는 나무의 화석이다. 이것은 곧 나무가 잎이 무성한 계절에 매우 신속하게 매몰되어 거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 채 화석이 된 것을 잘 보여주는 화석이다.
오른 쪽의 작은 화석은 고사리의 화석으로, 살아 있는 것 같이 생생하다.
매우 서서히 화석화 과정을 가정하는 진화론적 동일 과정설에 의해서는 절대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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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떼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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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미국의 와싱턴 스미쏘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된 것을 찍은 것이다. 작은 물고기 40여마리가 동시에 화석으로 변한 이 진기한 화석은 이 물고기들이 화석으로 변했을 당시의 상황을 잘 말해주고 있다. 이들이 연못과 같은 곳에서 집단으로 서식하고 있을 때 화산 폭발 혹은 대규모의 토사가 물고기 떼를 덮쳐서 세부적인 형태까지 그대로 보존한 채로 화석으로 변하였던 것이다.

많은 화석 박물관을 견학해보면 전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화석들이 앞에서 보여준 몇몇 화석 사진처럼 썩기 쉬운 부드러운 부분까지도 완전하게 화석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대부분의 화석은 종과 종 사이를 이어주는 중간화석의 형태가 아니라 분류학적으로 특정한 종에 소속되는 분명한 경계를 갖고 발굴된다. 매우 서서히 일어나는 동일 과정설을 전제로 하는 진화론적 지질학은 화석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핵심적 문제들을 설명하는데 심각한 한계성을 나타낸다.

이에 반하여, 노아의 대홍수와 같은 세계적 규모의 천재지변설을 전제로 하는 창조론은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갖고 있다. 그것은 대홍수 이전에 하나의 완전한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던 생물들이 노아의 대홍수와 같은 세계적 규모의 천재지변에 의하여 신속하게 화석화됨으로 말미암아 종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신체의 부드러운 부분까지 화석으로 변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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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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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이전의 지구의 대기 구조와 생태 환경은 지금과 달랐으며, 훨씬 생물이 살기에 좋았다.
홍수는 세계적 규모였으며, 대규모의 지각변동과 그랜드 캐년과 같은 대규모의 퇴적층을 세계 도처에 형성하였다.
홍수 후에 기후가 악화되고, 사람들의 수명은 크게 단축되었으며, 유전적 퇴행이 많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홍수에 의하여 세계적으로 수많은 화석들이 형성되었고, 화석들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홍수 직후 화산재에 의하여 태양광선이 차단되어 지구의 기온이 급강하하여 빙하기가 도래되었다. 그후 대기 중에서 먼지가 걷히면서 서서히 기온이 회복되었다.

이글은 PC통신 Nownuri의 불가사의 란에서 갈무리해온 글입니다.

CopyLeft ⓒ 2000 SuperXT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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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견황님의 댓글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아직까지 이글을 찾느사람이 잇을지는 모르겟지만 바로 어제 뉴스에 지구 내부에 물이 가득차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왓습니다. 뉴스 참고 하시길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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