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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바토리,블라드 페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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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6건 조회 3,937회 작성일 03-04-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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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약한사람들은 보지마세욥(사진은 없어욤 ㅡ;;)



바토리家는 유럽제일의 합스부르크家와 비견될 정도의 명문가이다.


"에르체베토 바토리"는 이 가문에서

곱게 자란 미모의 규수로서 15살에
"페렌츠"에게 시집을 간다.


페렌츠家도 역시 당대의 가문이다.


그러나 남편 "페렌츠"는 거의 매일을 전쟁터에 나가 있어 자연히

시어머니와 늘 같이 지내게 될 수 밖에 없었다.


시어머니는 전통적인 장군 집안의 큰어른답게

매사 엄격하고 절도있는 매너를

"바토리"에게 세뇌주입시켰다.



"너무 아름다워도 안된다. 장군의 아내는 굳세어야 한다."

"야시시한 웃음은 안된다. 웃음이 헤퍼서는 안된다."

"나긋나긋하지마라. 언제나 냉정해라."



말만 결혼 생활이지 감옥이나 다름없는 규제속에서

그녀는 점차 말이 없고, 냉담하고, 음습한 여인으로 변모했다.



여기에 더하여 "바토리家"의 유전병인 간질도

그녀를 정신적으로 돌아버리게 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바토리家는 근친상간에 의한 유전병으로 유명해
숙부는 간질로 죽었고,
숙모는 황음에 빠져 남편 세명을 먼저 보낸 가문이었다.



"바토리"가 넷째 애를 낳은 뒤로
그 좋던 피부가 주름지고 주근깨 기미마저 늘어나자


그녀는 마법사가 알려준 각종 요법을 총동원해서

예전의 피부를 되찾으려 줄기차게 노력한다.


그러나 매번 말짱 도루묵으로 실패하게 되자

드뎌 최후의 비책인 엽기적 방법을 시도하기에 이름다.





그건 다름아닌 .........처녀들의 피!





그녀는 하인들을 풀어 城주변의 시골처녀들을 돈 주고 사들였다.


돈에 굶주린 부모들은 그 말에 혹해 딸들을
선급금 받고 하녀로 취업시켰다.


"바토리"는 처녀들을 일단 잘 먹여 사육시킨 뒤
때가 되면 한명 한명, 또는 단체로 살해하여


그 피로 맛사지겸 목욕을 하는 엽기적 행각을 저지른다.





그러나 점점......피부를 젊게 만드는 본래의 목적보다는


처녀들이 고통 속에 죽어 갈 때,


처녀들의 피를 받아 마실 때,


피를 욕조 가득 채우고 목욕 할 때 .........

묘한 희열과 쾌감을 느끼게 되는 그녀!



"바토리"가 즐겨 사용했다는 대표적 살인도구 두가지를 소개한다





【철의 인형】


"바토리"가 독일의 유명한 기술자에게

특별 주문 제작한 것으로

실제 사람처럼 아주 정교하게 만든 철제 인형였다고 한다.


이 인형앞에 처녀를 슬쩍 세워놓고 버튼을 누르면,
인형이 처녀를 덥썩 끌어 안는다.


순간 인형의 가슴이 쫙 벌어지면서 처녀를 빈틈없이 덮쳐오는데


그 안에는 무수한 바늘이 장치돼있어
처녀의 온몸을 사정없이 찌르면서 피를 뽑아낸다.


그 피는 인형안의 홈
을 따라 흘러 "바토리"의 욕조로 쏟아 지는 것이다.

(실제로 바토리 레어에 욕조가 있죠? ㅜ,.ㅜ 무서움..
바토리던전 2층에가면 철의인형비슷한 관을 보실수 있습니다)




【철의 새장】


철창으로 만든 새장 같은 곳에 처녀를 가둬 놓고


도르래로 천정까지 들어 올린 뒤 버튼을 누르면


철장안에서 날이 선 칼날들이 튀어
나와 처녀의 몸을 꽉 조이며 난자한다.


새장 아래에 있던 "바토리"는
그 쏟아지는 피를 맞으며 샤워를 했다.





남편 "페렌츠"가 그녀가 44살 되던 해 죽게 되자

그녀의 흡혈사냥은 더욱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일설에는 남편이 그녀의 살인행각을 눈치채고 견제하려 하자

그녀가 선수쳐서 교묘히 살해했다는 설도 있다.



처녀들에 대한 "바토리"의 잔혹함은 여기에 그치는게 아니다.

금화를 훔치다 들키면 -▶불에 달군 금화를 손바닥에 올려놓는다.


옷을 잘못 다리면-▶시뻘건 인두로 얼굴을 지져 놓는다.


어쩌다 수다라도 떨면-▶굵은 바늘로 입을 꿰매 놓는다.


과일 훔치다 들키면-▶온몸에 꿀 발라 불개미에게 뜯어 먹게 한다.


심심하면-▶처녀 알몸을 꽁꽁 묶은 뒤 얼음 위에 굴린다.





"바토리"가 사는 체이터城에 들어간 처녀들은


두번 다시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있음에도


성밖의 가난한 백성들은 거금의 돈을 탐내


자신의 딸들을 성으로 들여 보냈다.


처녀사냥에 나선 모집책은 하녀
"토로코"와 간호사 "일로나"가 맡았고


피를 짜내는 데는 시종과 마법사들도 동원됐다고 한다.





이 엄청난 사건이 들통나게 된 것은


농부들의 딸로도 피가 부족해진
나머지 귀족의 딸에게 까지 손대다 꼬투리를 잡혔기 때문이다.


1610년 12월 30일 수사당국에서
강력팀을 급파해 城을 샅샅이 뒤져보니


20명정도의 여자들이 시체덩어리들
사이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곳곳에는 피가 말라붙은 정, 칼, 송곳 따위가 즐비 했다고 한다.





조사결과 그 동안 성에서
살해된 처녀들의 숫자는 600 여명에 달했다고 한다.


"바토리"는 그녀의 가문에서
탄원서를 제출하여 사형대신 종신형을 받았고


다른 동조자들은 손가락, 발가락을
하나씩 자른 뒤 화형에 처해졌다고 함다.


무시무시한 흡혈귀 "바토리"는 감옥에서 3년 반을 살다가


1614년 8월 21일에 54살의 나이로 죽었다고 한다.






15세기 프랑스에 "질 드 레"라는 후작이 있었다.







잔다르크에 버금가는 영웅으로 전쟁에서 맹활약 했던 장군인데


잔다르크가 마녀사냥에 휩싸여 화형에 처해지자


神의 존재를 부인하고는 동성애의 타락에 빠져버린 사람이다.





이 사람이 3~6백명의 소년들을
농락해 살해한 죄로 1440년 처형되면서


"지금까지 나만한 행동을 한 사람은 없었고
금후로도 나만한 사람이 나오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라고 호언장담 했었는데


그 기록을 여지없이 깬 여자가 바로 "바토리"였던 것이다.




그 뒤로 "바토리"의 흡혈사건은
모든 흡혈귀 소설의 원형이 됐으며


많은 영화로도 각색돼 오날날
우리들의 간담을 오싹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는
왈라키아 공국의 블라드 테페슈를 모델 로 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이 엘리자베트 바토리를 모델로 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바토리는 4살 때 심한 발작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일종의 간질이나 신경계통 질환으로

추측된다고 합니다.
학자들은 이것을 그녀의 범죄 행각과 연관지어 보고 있죠.

처음엔 죽인 처녀들을 목사에게
보내 장례를 치러 주었지만 너무 죽은 처녀의 수가 늘자

목사가 장례를 안 치뤄줬죠.



나중엔 죽인 처녀들을(그것도 귀족 처녀들을)
조심성 없이 성벽 밖으로 내다 버리는 바람에

다 뽀록나 버렸네요. 바토리는 죽인 처녀들의
수를 일일이 일기에 적어둬서 그걸 근거로 해서 보면

죽인 여자들의 수는 612 명 정도...

그러나 희생자 하나가 극적으로 탈출하는 바람에
결국 소문이 나서 왕의 귀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왕은 그 지방 영주 Thurzo 백작에게 명해 진상을 조사하게 하고,

조사단이 바토리의 성을 덮쳤을 때
그녀의 고문실에는 수 많은 시체와 꼬챙이에 꿰인 채

살아있는 여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천사같은 미모(특히 피부가 환상적 우유빛)에다

헝가리, 라틴 어,로마 어 등에 능통하여
지적 수준은 남자를 훨씬 능가할 정도였죠.

그녀 집안의 가장 유명한 친척으로는
1575-86년까지 트란실바니아의 군주 겸 폴란드 왕이었던

Istvan Bathory였습니다.

덕분에 사형은 면했지만 빛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탑에 갇혀 참회의 말 한 마

디 없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죽은 후 그녀의 시신은
주민들의 반대와 Ecsed가의 마지막 혈통이라는 이유로

헝가리 동북부의 Ecsed지역에 묻혔습니다.

그녀가 죽고 100년 뒤까지도
그녀의 이름을 부르는 건 그 지방에서 금기였고

주로 슬로바키아 하녀들을 죽여서 "Hungarian Whore"라고 불렸습니다.



이 지역의 인종 분포가 주로 헝가리 인과 슬라브 적이어서

직역하자면 헝가리 갈보년"쯤 된다나요-_-;;;

그리고 질 드레의 경우는 잔 다르크와

함게 싸운 명장이었는데 신의 뜻으로 조국을 위해

싸운 잔 다르크가 마녀로 몰려 화형당하자

신에게 의문을 품고 타락한 생활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그의 엽색과 살인 행각은
그의 재산을 탐낸

교회와 왕실의 짜고 꾸민 일이라는 의견이

오늘날 나오고 있습니다.
===========================================================






========★진정한 원조 뱀파이어 블라디미르★=================

블라드미르(루마니아의 장군)

우리가 알고있는 블러드테페즈의 실제이름 이다.

루마니아라고 하는 작은 공국의 왕인 블라디미르....

당시 왈라키아는 이슬람 그리스도교 두 세력이 충돌한 지역으로

전쟁이 끈임없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도 소년시절을 안타깝게도 터키군의 인질로 보냈다고 전해진다.

성인이 된 블라드는 귀족들의 횡포를 누르고

터키의 트란실바니아에서의 침공에 성공하게 되었다.

지독한 터키군의 침공에 심하게 격분한 블러드는


트란실바니아에 사람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기 시작한다.

그 살인방법이 매우 잔인하며 악랄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잡아들여

창을 땅에 거꾸로 꽂아 사람을 던져 죽이게 만들었다.

무딘 창이나 꼬챙이로 처형될 남자나 여자의 성기,항문에

집어 넣고 그 모습을 지켜 보았다고 한다.(잔인함이 드러나는 장면)

(날카롭고 긴창을 거꾸로 땅에 박고

그 창을 지지하는 나무로 찔러 죽인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간꼬치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_ㅠ헐....)

그럼 처형되는 사람은

자신의 체중에 의해 서서히 박히며 피를 흘리며 죽게 되는것이였다.

항문부터 머리까지 꼬챙이로 꽂힌 시체들이 수도 없었고

고통을 서서히 맛보며 죽어야 하는

처형자들의 울부짖음이 끈이지 않았다고 한다.

블라드는 또한 자신의 용맹함을 과시하기 위해서

함께 싸우는 병사들을 불러내어 그 앞에서 여자처형자를 골랐다.

그리고 블러드는 창을 타고 흐르는 피를 석주잔에 받아

마시는 엽기적인 행각도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그런 그의 행위는

국민들의 단결력을 위해 이런 잔혹한 살인을 저질렀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잔혹함을 용맹스러워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후 많은 전쟁에서 승리하나

술탄을 지지하는 군대와 맞써 싸우는 도중 사망했다고 전해진다.

==============================================================


블라드미르의 시체중 가장 징그러웠던 시체가

15살 정도 되는 어린아이들의 시체였다고 하네요

성인들의 시체는 체중때문에

머리까지 관통하여 빠른시간 내에 사망 하였지만

어린아이들의 시체는 체구가 작아 등까지만 관통했다는 시체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의 일부는 몇일 살아있다가 죽었다고 하네요.

(아마 추측 하건데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울부짖었겠죠;;)

실제 이름은 블러드미르인데

왜 블러드테페즈,테페슈라고 불릴까 궁금했는데요

알고보니 어떤 나라어로 테페슈라는 말이 꼬챙이라는 말이였네요



=다크에덴=
p.s:다크에덴은 회원제이고 게임용 홈페이지 이기 때문에 들어가도 몇개봒에 못볼꺼예염
그냥 뱀파이어와의사투를 그린게임임....
슬레이어:뱀파이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토리가 쓴 살인기구들
(철의새장,철의 인형)을 보시려믄 여기로 보내서 살인기구좀 보여달라고 하셈

lovekissd@hanmail.net
참고로 제메일 아님


제메일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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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윤영님의 댓글

차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참 이상하네요.어제꿈에서 제가 뱀파이어가 되어서 다른사람들 피빨아먹는 꿈꿨는데...하필 님께서는 오늘 이런글을 올리셔서 왜 무섭게하세용....용..용......음냐.
수백명피를 다빨구 죽였는데 나중에 대장(?)뱀파이어가 제피를빨더라구여....정말 무서웠어요.시험잘보는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이상훈님의 댓글

차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질드레에 대한 설명 보충
질드레는 동성 애자..소년들을 대려와서 좋은옷 좋은 음식을 먹이고 왠만큼 자라면
화장과 여자 옷을 입히고 질드레에게 하인이 소년들을 보냅니다.
그러면 그소년들의 xx를 빨로 꼬집꼬 깨물고 하면 소년들이 아프다고 웁니다.
그러면 도끼로 토막살해를 했다고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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