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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풋에 대한 정보입니닷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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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호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29회 작성일 03-03-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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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옛날부터 아메리카에 살고 있었던 인디언들 사이에는 숲속에 크고 이상한 괴물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이 괴물은 여러 가지로 보아 히말라야에 살고 있는 설인과 매우 흡사한 동물로 여겨진다. 미국에서는 빅풋(큰발)으로,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사스카치(숲 속의 야만인)으로 불리는 이 괴물들은 대체로 키가 2~24m나 되며 발자국의 크기도 40cm나 된다고 한다.

백인들의 빅풋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1811년 톰슨이라는 탐험가가 캐나다의 어느 숲속에서 길이가 35cm, 폭이 20cm나 되는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하고나서부터였다. 그후, 이 괴물은 1000번 이상이나 목격되었으며, 1917년 베네수엘라 국경 지대 밀림에서 이런 괴물을 닮은 짐승이 사살되었는데 이 짐승은 잘알려지지 않은 거미 원숭이의 한종류라고 보기도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또, 1967년 미국에서 패터슨이라는 젊은이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큰 괴물의 사진을 찍었는데 이 괴물의 크기는 2.1m 이상이며, 체중은 160~200kg정도로 추정되지만, 이 사진만으로는 이 동물이 무엇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왼쪽 사진이 패터슨이 찍은 사진이다. 그냥 고릴라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크기가 굉장하다고 한다.

1월2일 SBS'호기심 천국'에서는 이 사진이 가짜라고 했다. 하지만 호기심 천국은 모든 것을 가짜라고 하기 때문에 그들의 말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사살된 거미 원숭이(오른쪽 사진)다. 두 사진에 나온 괴물들은 별로 닮지 않은 것 같다.


오스트만이라는 사람은
캐나다 밴쿠버 섬에서 금을 캐다가 사스카치에게 붙잡혔었다고 증언한다. 그는 금을 캐다 피곤 해서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어보니 고릴라 같은 털복숭이 짐승들이 자신을 노려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사람을 해칠 것 같지은 않았으면 주로 풀과 나무 뿌리 새순 따위를 먹고 잇었다고 한다. 그들의 감시가 소흘히 된자 오스트만은 총으로 공포를 주고 도망갔다고 한다. 사실여부에 대해서는 그가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고 그의 말이 사실이라고 단정할 만한 증거도 없기 때문에 믿는 편이다.



※ 고스트스위퍼님께서 2003-03-22 PM 12:13:06에 최종 수정하셨습니다.

※ 고스트스위퍼님께서 2003-03-22 PM 12:14:49에 최종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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