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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슈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89회 작성일 14-11-1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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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호님의 댓글

허순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양이 ...어렵죠...귀우기... / 근데 개처럼  말을 알아들어요^^*...오라면 오고 나가라면 나가고?...근데 귀우기 어려워 2달가량 보살피다 집 나갔어요...

비슈느님의 댓글의 댓글

비슈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그런일이 있으셨군요.ㅎㅎㅎ;

길들이기가 쉽지는 않죠.고양이가 요물이라고들 하지 않습니까..?^^;

레몬님의 댓글

레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서식하는 곳 주위에도 길고양이들이 많이 눈에 띄입니다. 제가 동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전염병이고 뭐고를 떠나 한번 안아주고 싶어도 옆에 오지를 않더라고요. ^^
현관문 앞에 놓아둔 쓰레기 봉투에서 음식물 냄새가 나니까 이녀석들이 자꾸 그걸 찢어놓길래 틈나는 대로 그 옆에 고양이 사료를 한접시씩 내놓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제대로 된 사료 먹고 별볼일 없는 쓰레기 봉투는 놔두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죠.
근데 이녀석들 정말 사람 마음을 알아차리더라고요..
본래 그녀석들의 부모는 사람손에 길러졌을거고 그때부터 제대로 관리했다면 이렇게 정붙일곳없이 돌아다니는 녀석들도 없었을텐데 말이죠. 가여운 녀석들입니다.
사료라도 자주 내놔야 하는데 이놈의 게으름병이 워낙에 중증이라 퇴근후에 집에 들어와 씻고 앉으면 문밖에 다시 나갈 생각이 안드니 미치죠.
비슈느님 글 본김에 오늘 저녁에 또 한접시 부어놓고 자야겠네요.
이 추운 겨울을 이녀석들도 배라도 덜고프게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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