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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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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2건 조회 3,907회 작성일 02-11-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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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여호와의 증인의 정체

이승호 (펜사콜라성경신학원 재학중)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서 별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볼 이유가 없겠지만 과거에 여호와의 증인에 있었거나 혹은 지금 여호와의 증인 문제로 갈등하는 사람들, 가령 군 입대 문제 혹은 가정 불화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글을 반드시 읽기를 바란다. 필자는 여호와의 증인에 6년간 몸담고 있었으며 그 당시 많은 박해와 굴욕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교리가 최상의 것으로 생각하여 결국에는 군입대시에도 집총을 거부하는 불상사까지 가게 되었다. 거의 타의에 의해서 공판 약 7일전에 군입대를 선언하고 군입대를 하였고 제대한 후에 거의 세상 사람처럼 살다가 요한복음5:24을 통해서 나의 속에 죽었던 영이 거듭났고 참된 은혜의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하나님인 것을 알게 된 후에 주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후 나는 롬8:38을 통해서 잃지 않는 구원을 확신하게 되었다(참고로 여호와의 증인은 구원을 잃을 수도 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그 후에 교회 연합 문제와 뉴에이지(New Age)와 프리메이슨(Freemason)의 관계성 및 그에 따른 문화를 연구하다가 여호와의 증인의 정체와 그 베일 뒤에 가려진 악마주의 무리들의 바른 성경 말살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도 이미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단체가 잘못된 교리와 잘못된 구원론 위에 세워졌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굳이 그래도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약소하나마 그들의 정체를 알게 하는 파일을 제시하고자 한다. 주변에 여호와의 증인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그들의 돌이킴을 위해 기도하면서 본 파일도 제시해주면 매우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 굳이 성경 이외에 다른 보조적 책자가 필요한가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여호와의 증인들은 자신들의 근원을 영지주의(Gnosticism, 그노스티시즘)에 두고 있으며 오리겐(Origen) 같은 풍유적 성경 해석가이자 그리스 철학에 물든 이단자들을 옹호하고 있고 게다가 그들은 영지주의적인 영향으로 인해 '정확한 지식(Epi-gnosis) - 정확한 직관'- 을 추구하고 있지만 그들의 정체는 이미 덜미를 잡힌 상태이다.


결론적으로 미리 말하자면 그들은 '프리메이슨'이라는 사탄주의 종교단체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창시자 찰스 테이즈 러셀(Charles Taze Russell)은 프리메이슨(Freemason) 고위 계층에 있던 사탄주의자였다는 사실이다. 그의 아버지가 장로교인이었고 장로교 집안이었지만 구원론등이 감리교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그의 정체는 이미 폭로되었다.(그는 회중교인이었다)


지금부터 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게재하도록 하겠으니 끝까지 읽어보고 그들의 정체를 부디 바로 알기를 바란다.


참고로 이 글은 미국 어느 인터넷(Internet) 사이트에서 올린 자료를 편역하여 게재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 글이다. 또한 이 글은 'Pdf'파일 형식으로 된 포스트스크립트(Postsrcipt)문서로 된 David A Reed(인터넷 사이트 End-Time Deception 필자의 친구)가 편집한 글(Pyramid, Pictures & Prophecies Prove It)을 중심으로 편역하였다.


"한장의 그림이 천마디 말보다 낫다!"


특별히 어떠한 사진을 거짓되이 합성하지 않는다면 그 사진을 확실히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에 게재되는 사진은 합성하지 않은 것으로 다만 밝기 등 배색만 조정하였을 뿐, 어떠한 무늬를 새겨 넣거나 혹은 첨가하지 않은 것임을 유념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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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미국 펜실베니아(pennsylvania)주 피츠버그(Pittsburgh)시 북부로 5 마일(mile) 떨어진 곳에 위치한 로즈몬트 연합묘지(Rosemont United Cemeteries)에 안치된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인 찰스 테이즈 러셀의 무덤 전경을 찍은 사진이다. 이곳은 특히 뚵치타워(미국의 여호와의 증인의 본부)에서 종사하던 모든 사람들이 묻혀 있으며 현재 275명(1990년대말 기점)의 초기 여호와의 증인들이 묻혀 있다.


이 사진은 "Endtime Dception(http://www.geocities.com/CapitolHill/8988), 마지막 때의 미혹"에 올라와 있는 자료 중에서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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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덤은 소위 '베델 가족들(여호와의 증인들의 친교모임을 지칭함)'들이 그의 장례를 위해 대각선 길이가 9 피트(feet)인 바닥석과, 세모꼴 부분 길이가 7 피트(feet) 규모로 피라미드 형식을 그대로 본따서 그의 무덤(러쎌은 1916년에 죽었다)을 만든 것이다. - 성경학생들의 전통을 기념하는 보고서, Souvenir report of the Bible Students Convention, 1919. p. 7중에서 요약함 -


그런데 왜 하필 '피라미드(pyramid)'로 그의 무덤을 만든 것일까?


이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클라렌스 라킨(Clarence Larkin)의 세대적 진리(Denpensational

Truth) 에서는 매우 긍정적인 의미에서 피라미드을 통한 하나님의 경륜을 다루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뉴에이지 연구가들에 의하면 이 피라미드는 무척 부정적인 의미에서의 건축물로 사용되어 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피라미드에 대한 긍정론 부정론을 펼치기가 쉽지 않지만 최근의 대부분의 추세를 감안할 때 그것이 누가 만들었든 간에 혹은 만든 이의 본래의 취지와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피라미드는 부정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심지어는 악마주의 뉴에이지(New Age) 단체 '프리메이슨(Freemason)'의 상징도 바로 이러한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눈여겨 볼만한 증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1달러 지폐 뒷면에서 그러한 자취를 확인하여 볼 수 있다. (마귀는 항상 하나님의 것을 모방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1909년에 발행되었던 [그분의 왕국이 임하시네(Thy Kingdom Come)]의 3판 [Studies in the Scriptures] 중에 있는 표지 그림(Title page)을 인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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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맨 아래를 보게 되면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워치 타워 성서 책자 공회)'라고 되어 있고 피라미드에 대한 자세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들(여호와의 증인들)은 무덤 제작을 제작할 당시 보넷(Bohnet ;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이러한 구조로 생전의 러셀의 사상과 가장 부합하는 상징물을 사용하여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 중에서 매우 눈에 띄는 것은 다음의 문장이다. 곧 '십자가'와 '왕관' 문양인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었음을 믿지 않는다. 곧은 '1'자형의 형주(Stake)에 죽었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왜 십자가 문양이 있는 것일까? 물론 이에 대해서 그들은 아마도 그때까지는 아직도 향상되지 않은 계시로 인해 구주께서 십자가에서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노라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겠지만 사실은 그러한 변명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이 문장을 좀 확대해서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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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상징)은 매우 흥미로운 것인데 주변이 월계수관(프리메이슨들이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둘러싸여 있고 안에는 왕관과 십자가가 교차된 형태로 되어 있다. 중요한 사실은 러쎌은 이러한 문장을 여러 해 동안 사용해 왔다. '파수대(The Watch Tower)', '깰때이다(깨어라, Awake)' 등의 표지 모퉁이에 직접적으로 사용되었는데 그렇다면 이 마크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먼저 아래 쪽을 보면 잘 나타나지는 않지만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라고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들은 이 상징물을 아마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지금은 비록 '형주'라고 하지만)에 못박혀 죽은 사실을 항상 기억하기 위해 고인(러쎌)이 늘 사용하던 것이었기에 각인하여 두었다라는 식으로 얼버무릴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언변은 그들 스스로의 무지를 드러나는 얄팍한 속임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가시 면류관(조롱의 왕관)'쓰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곧 그는 아직 실질적인 '왕'이 아니었다는 것(이것은 여호와의 증인 자신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의 정치제도에 참여하지도 않고 심지어는 극단적으로는 투표도 하지 않는다. 물론 독일의 여호와의 증인들의 경우에는 예외적이어서 '무효'표 형식으로 투표하는 일례는 있다)이며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마치고 대제사장으로서 그 자신을 모든 백성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희생제물로 드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경 지식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하더라도 다음 부분이 차라리 중요하니 다음의 글을 읽어보도록 하자.


이 문장은 유감스럽게도 그들 자신들도 무척 혐오하는 로마 카톨릭에서 파생된 악마주의 프리메이슨(Freemason)의 유명한 계보중 한 단체의 상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단체는 바로 '템플기사단(Order of the Knights of Templar)'인 것이다. 세계의, 특히 미국의 내로라는 유명한 위인들이 그것도 기독인들이라고 자처하는 자들 위인들의 대부분이 바로 이 프리메이슨(포괄적인 모든 메이슨 계열) 소속의 회원이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일 것이다.

'템플기사단'은 프리메이슨의 대표적인 큰 세줄기인 [청색 랏지(Blue Lodge)], [스코틀랜드 의식(Scottish Rite)], [요크 의식(York Rite)] 중에서 [요크 의식(York Rite)]의 최고 계급인 10단계의 계급 중 9단계의 계급, 곧 10단계에서 바로 앞선 단계의 계급으로써 최고위에 이르기 직전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단체가 바로 이 '템플기사단'이었다. 이러한 9단계의 단체로는 [적십자단(Order of the Knights of red Cross ; 그 유명한 '적십자사'를 창설한 '앙리 뒤낭'이 세운 바로 그 단체임)]과 [말타 기사단(Order of the Knights of Malta)]이다.


그러므로 그 상징을 즐겨 사용한 '러쎌'은 프리메이슨 중에서도 상당히 고위층에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재미있는 사실은 여러 가지가 있다.


'러쎌'은 살아 생전에 피라미드에 관한 학문을 중시하여서 이집트를 두 번을 여행하였고 피라미드에 대한 예언적인 의미에 매우 깊은 관심을 가졌다. 1914년에 대한 예언의 의미는 사실은 피라미드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설도 나돌 정도로 그의 피라미드에 대한 관심은 지대했다.


1910년판 1월호 [파수대, "우리의 피라미드 방문기(OUR VISIT TO THE PYRAMID)"]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나중의 주된 관심사는 피라미드의 중심부에 두도록 한다. 우리가 18년전 피라미드를 방문했을 때

피라미드의 바탕부분에서 그러한 모양새를 한 돌들을 찾아냈었다. 그것은 '여러 세기'들을 위해 서 덮어두었던 찌꺼기의 흔적들이었다고 볼 수 있었다....(중략)....스코틀랜드에서 온 에드가(Edgar)

형제는 그곳으로 들어가는 지름길을 측정하고자 최근에 방문한 적이 있다.

우리는 재차는 아니지만 측정을 하여 보면서 그(피라미드)의 구조들을 모두 익혔음에도 불구하

고 우리가 믿건되, 그것은 우리가 사용하였던 도구들(책자들 따위)보다도 더 정확하게 측정되어 있었다. 우리는....(중략).......[성서를 공부함(STUDIES IN THE SCRIPTURES)] 3판의 마지막 장에 서 우리가 이미 제시했던 이미 이러한 대단한 증거를 되씹어 보면서 우리 주님의 섭리를 떠올렸

다."


물론 그는 마치 라킨(C. Larkin)처럼 피라미드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작품(건축물)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이 성경공부를 통해서 얻어낸 성경을 나름대로 나누어 보는 방식으로 그들은 1914년에 중요한 일이 있을 것을 예언하였던 것이다.


심지어는 이러한 피라미드를 통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그들은 러쎌이 죽은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공부하였는데 이것은 [파수대(1922년판 6월 15일자 p.187, 1925년판 5월 15일자. p.148)]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그러다가 1928년 11월 15일판의 [파수대]에서 피라미드에 대한 입장을 급선회하며 입장을 바꾸었다. 341, 344 페이지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이집트의 대 피라미드는 "사탄의 성경"이며, 그러한 가르침은 여호와와 그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가르침은 그리스도 이후에는 추종되지 않았다."


또 이러한 피라미드에 대한 러쎌의 가르침은 몰몬교의 피라미드에 대한 가르침과의 유관성도 제기되었다. 그들에게 있어서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두 단체 모두 이집트 대피라미드의 예언에 바탕을 두었다.

·두 단체 모두 '증인'으로서 피라미드를 다루었다.

·두 단체 모두 '인치(inch)' 단위를 모두 '연도(햇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두 단체 모두 '측정'하는데 있어서 피라미드의 '대회랑(Grand Gallery)'에 대한 단계(Step)

를 받아들였다.

·두 단체 모두 '이방인의 때'의 마지막 때를 예언하는데 있어서 피라미드의 구조에 맞추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종교는 프리메이슨의 세계정복(적그리스도 옹립)에 따른 그들의 종교적인 면에서의 목표 성취를 위해서 만들어낸 유사종교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들이 여호와의 증인을 조성할 당시의 배경은 영어 개역(Revised Version)이 나올 당시였는데 영어 개역(RV) 역시 뉴에이지 단체였던 '신지학회(theosophical society)' 소속이었고 뉴에이저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거부한
물론 '신지학회'는 매우 비성경적인 단체였던 것이다. 단지 '여호와'라는 이름의 첨가 때문에 당시까지 계속 쓰이던 킹제임스성경(KJV)에 비해 마치 우월한 것처럼 부각이 되다가 순간적인 센세이션(선풍)에 그쳐버린 영어 개역 성경은 그 후 한국에 들어와서 영국 해외 선교부의 '존 로스(Joihn Ross)'선교사를 통하여 사실상의 한국어 개역 한글판으로 바뀌는 참으로 묘한 상황에 임박하게 되었던 것이다. 사실 한국이 쓰는 개역 한글판 성경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던 이단자(occultist)였던 '웨스트코트' 박사의 알렉산드리아 원문을 기조로한 영어 개역에서 나온 것이다.


모든 것은 치밀한 음모 곧 결탁 속에서 조작되었고 그러한 가운데 자유주의 사상의 유입 그리고 일루미나티(Illuminati,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Jesuit)'에서 기원된 단체)와 프리메이슨들의 계몽주의에 바탕을 둔 신정통주의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것들 모두가 성경을 떠나버린 사람들의 사상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주장하는 NWT(신세계역본)은 이단자 웨스트코트 박사가 변개시킨 영어 개역성경의 원조인 알렉산드리아 원문(웨스트코트 박사는 이것을 직접 다루었다)을 기조로 한 것으로 조작되고 변개된 성경인 것이다.

성경이 어떻게 변개될 수 있는 것인가?


이러한 사실은 여호와의 증인 자신들도 알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들은 성경이 원문 계열이 다르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면서 정확한 지식(Epi-gnosis)를 주장하며 지식을 통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는 강조하는 집단에 불구한 것이다. 그들은 정작 정확한 지식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 '러쎌(1852-1916)'이 고위층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은 그 당시에 동시대에 살던 악마주의자 알리스터 크로우리와도 친분이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또한 그는 유명한 프리메이슨 최고위(33도)이었으며 프리메이슨 법황이었고 또한 일루미나티 소속이었던 이단자(Occultist)인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를 몰랐을 리도 없었을 것이다.


사탄주의자 알리스터 크로우리가 한 유명한 말을 인용하도록 하겠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라. 그것이 법칙이다." - 알리스터 크로우리 -


이 사람의 말이 옳은 지 그른 지는 성경을 덮고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또한 그가 말한 자유의지(텔레마)는 신으로부터의 자유 곧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의 분리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러한 명확한 증거에 대해서 미국의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사람으로부터의 인터넷 대화방을 통한 대화 내용을 발췌한 적이 있는데 그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사람은 러쎌이 프리메이슨이었음은 인정하였으나 3도의 계급에 머물렀을 뿐이었으며 그 후에 그 회(프리메이슨)을 탈퇴하였었다고 언급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과연 그렇다면 위에 그러한 상징물(문장)을 쓸 리가 없다는 것이다. 위의 문장은 프리메이슨 고위층이 아니라면 함부로 쓸 수 없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은 위의 사진에서도 보는 것처럼 웨스트코트 박사의 겉옷(정복장 우측, 자세히 보면 알게 될 것이다.)에서도 드러난다. '왕관'과 '십자가' 이것은 결코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정반대로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임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무력하게 하였다는 의미로 쓰였다는 것(프리메이슨들은 겉과 속이 다르게 실은 예수 그리스도를 매우 혐오한다)을 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물론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음을 성경대로 믿는다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인 것이다.


'러쎌'의 '종교', 즉 [여호와의 '잘못된' 증인들] 조직은 프리메이슨들의 역공작에 의해서 만들어진 유사종교에 불구한 것이다. 이러한 종교는 [몰몬교], [크리스챤 사이언스], [사이언톨로지] 등등이 있다. 그 외의 종교에는 그 속에 직간접적으로 침투하여 내부조직을 교란시키는 전략과 전술을 그들(프리메이슨)들은 사용하여 왔던 것이다. 물론 이러한 일들은 총체적으로 바티칸이 개입된 일들이다. 프리메이슨의 진정한 원조(元祖)는 로마 교황청의 '예수회'이기 때문인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들으면 놀라 자빠질 일 인 것이다.(자신들도 로마 교황청을 비방하기 때문에.............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어찌 믿겠는가! 다만 그들의 실체를 보기를 바란다!) 여기에서 그들에 대한 기록을 검토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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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은 초창기에는 자유석공(自由石工)이라는 의미로 8세기부터 중세 11-14세기까지의 성과 신전을 건설하던 건축가들을 일컫는 말 이었다.…………(중략)…………기술전승을 위해 길드(guild)라는 조합을 결성했었다. 이 '길드'가 프리메이슨 발생의 기초가 되었으며 정식 명칭은 '고대 자유석공조합'이었다. 그들만의 계급성과 기술보존을 위해 철저히 비밀을 지켰는데 비밀보장을 위해 그들의 회의실을 외부인에게 절대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 (중략) ………… 프리메이슨은 몇몇 카톨릭 단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해서 그들은 실제의 석공기사가 아닌, 이론석공가 자격으로 입단하게 되는 것이다. 초기의 프리메이슨은 종교와 무관한 단체였으나 로마 카톨릭 내의 사탄숭배 비밀조직과 결합하여 마침내는 사탄에 의해 조종되는 사탄교의 전조로 변모해갔던 것이다.…………(후략)"


프리메이슨과 몰몬교와의 관계성도 쉽게 풀 수 있다.


"몰몬교의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1805-1844)는 뉴욕 팔미라에 있는 모리아 산 랏지(lodge)의 회원이었다."


종교의식적인 면에 있어서 그들은 거의 동일하며 또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별 문제가 될 것은 없다. 다만 비록 프리메이슨들이 몰몬교와의 양립성을 거부하지만 이것이 무슨 이유인지는 쉽게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이미 같은 사탄의 지체로써 수고하는 몰몬교의 형제들과 굳이 양립하지 않아도 사탄의 과업을 잘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고 또한 힘을 중복 투자하지 않아 매우 경제적이기 때문인 것이다. 사탄은 결코 쓸때없는 일을 하지 않고 매우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사탄이 사람보다 월등하게 영리하고 강력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프리메이슨과 크리스챤 사이언스(마인드 사이언스, Mind Science)와의 관계성은 인터넷의 다음의 사이트를 참고하기를 바란다.

http://www.geocities.com/CapitolHill/8988/ ; "Endtime
Deception(마지막때의 미혹)"

(현재 이 사이트는 이미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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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프리메이슨이 어떠한 종교인지 그들의 법황이었던 33도계급(최고 계급)의 알버트 파이크(Alber Pike)의 말을 들어 보도록 하자.


"절대권자이며 대감찰장이신 당신에게 32도 31도 30도에 있는 현제들에게도 똑같은 말씀을 주시도록 간구합니다. 메이슨교는 이제 막 시작한 자로부터 고위 지위에 있는 자들에게까지 루시퍼 교리 순수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루시퍼는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불행하게도 아도나이 역시 하나님(신)이십니다.…… 빛의 신이고 선의 신이신루시퍼여, 어두움과 악의 신인 아도나이와 인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문이 잘못되어 재번역하여 인용함)


- 알버트 파이크, 세계 프리메이슨 법황, 세계 제 23 최고 위원회를 위한 지침서, 1889년 7월 14일 -


위의 번역에서 개역 성경의 변개로 인해 루시퍼를 계명성으로 변개한 것을 정정하였으므로 다시 번역하여 개재함을 양해하기를 바란다. 믿기지 않는다면 위의 번역문의 원문을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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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서적의 번역이 잘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 원문을 보면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영어 원문(原文)에는 아도나이(여호와)를 단순한 '신(god)'라고 격하시켜놓았다는 것을 유의하기를 바란다.

"…………………(전략)……………If Lucifer were not God, would Adonay whose deeds prove his cruelty, perdify and hatred of man, barbarism and repulsion for science, would Adonay and his priests, calumniate him? Yes Lucifer is God, and unfortunately Adonay is also god. For the eternal law is that there is no light without shade, no beauty without ugliness, ........(중략)........but Lucifer, God of Light and God of Good, is struggling for humanity against Adonay, the God of Darkness and Evil."

- On July 14, 1889, Albert Pike issued instructions to the 23 Supreme [Masonic] Councils of the world, recorded by A.C. De La Rive in his book, "La Femme et l'Enfant dans la Franc-Maconnerie Universelle (Page 588) -


그러나 더욱 유감스러운 것은 뒷부분 곧 어두움과 악한 하나님이라고 할 때는 대문자로 'God(하나님)'이라고 표기한 것이다. 곧 프리메이슨들은 여호와 하나님은 악한 하나님이요 사탄(루시퍼)는 선한 빛의 하나님이라고 보는 것이다. 러쎌은 매우 모순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단체의 최상위 계급에 있었던 사람이다. 곧 '러쎌'은 '사탄주의자'였다는 것이다.


알버트 파이크는 그의 책 "도덕과 교리(Moral and Dogma)" 321쪽과 567쪽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먼저 전자에서는 26도 계급의 프리메이슨들을 가르치는 부분인데


"루시퍼여, 빛의 창조자시여! 어두움의 영(아도나이, 여호와)에게서 명명된 기묘하고도 신비로 운 이름입니다. 루시퍼는 아침의 아들입니다! 누가 빛을 창조하였으며………(후략)"

"Lucifer, the Light Bearer! Strange and mysterious name to give to the Spirit of Darkness. Lucifer, the Son of the Morning! Is it he who bears the light, and with its splendors intolerable, blinds feeble, selfish Souls? Doubt it not!" (p.321)


567쪽에서는 루시퍼를 '빛의 천사(Angel of Light)'라고 간주한다.


여호와의 증인이 어떤 단체인지 그래도 모르겠는가?

내 뒤에 세상을 보며


[이 게시물은 선장님에 의해 2014-02-02 11:17:54 미스테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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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사랑님의 댓글

김사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전 예전에 종교 를 학문으로서 약간 접해본 적이 있습니다..천주교나 기독교. 를 말이죠.
이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이것역시 하나의 종교이고, 많은 신자가 있으며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과 똑같다는 점입니다...
단지 그 종교가 지향하는 방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뭔가 마음속에 믿는 것이 있는자는 웬지 모르게 편안해 보이고, 따뜻한거 같네요.

빛소리님의 댓글

김사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가장편하고 안전하다고 하는 큰길이  모든사람이 가는 그길이  사탄에게 이르는 가장 빠른길 이 아닐까.
좁고 험난한 길을 가야  거짓을 능가하고 큰바벨론의 어둠과 눈속임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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