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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무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댓글 11건 조회 645회 작성일 15-11-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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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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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kywolf님의 댓글

skyw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심령사진이 아니네요....
두번째 사진보면 좌측에 청바지 같은게 보이구요....앞에 사람 잡은 손도 보이는데 뒤에 사람의 장난이 아닌가요?

별마음님의 댓글

별마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원래 3명이 찍었는데 4명이 나온건가요?
오른쪽 한명은 제외하구요.

그러니까, 맨뒤 사람(?)이 문제인거죠?

이상한점이 있긴 있는거 같아요.
복장을 보면 다른사람들은 등산복을 다 갖춰서 입고있는데...
끝의 사람은 얇은 브라우스에 소매까지 걷고 있군요.

현무노님의 댓글의 댓글

현무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별마음]  더 이상한점은 애초에 같이 찍고있던 거라면 첫번째 사진에 포즈를 같이잡고 있었어야 되는데 두번째 사진은 마치 안보였던 사람처럼 뒤에서 갑자기 나왔는데도 셔터를 눌렀다는 점임 그리고 피부를 보면 시체, 진하게 화장한 모습 아무리 선크림이라고 해도 저렇게 진하게 바르고다니진 않죠. 바람에 휘날린다고 보기엔 심하게 헝클어진 머리. 웃고있는 입. 지박령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맨위 왼쪽을보면 하얀옷 부분이 길게 보이는데 팔이라고 간주하면 기어서 다가갔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당시 저 사진을 올렸던 사람에게 물어봤는데 저 사진 찍으셨던 어머니 친구분께서는 저 사진을 보시곤 쇼크로 드러누으셨다고 하고 예전에 한 스님에게 보여드렸더니 지박령이라고 하셨답니다. 설악산에서 찍은 사진이고 아무튼 정말 선명하고 희귀한 사진이어서 론건맨에 올려봤습니다.

별마음님의 댓글의 댓글

별마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현무노]
[http://www.sunjang.com/skin/board/miwit/mw.emoticon/em67.gif]
그렇게 생각을 하고 봐서 그런지... 소름이 쫘악 돋는군요.

위에 사진에서 'A' 부분에 현무노님이 지적하신 흰색이 보이는데요.
저 흰색부분 때문에... 저의 생각이 좀 변했습니다^^
심령사진(지박령)이라면 저런식으로 신체의 옷깃의 일부를 보여주지 않지요.
분명히 두번째 사진의 흰색 브라우스의 일부분이, 첫번째 사진에서 보이는거죠.

즉, 다시 가정을 해보면...
오른쪽 작게 나온 여성분은 제외시키구요.
4명이 일렬로 사진촬영을 하는데... 맨 마지막 여성분이 미처 준비가 안된상태에서 첫번째 사진을 찍습니다.
착오가 있었음을 알고... 다시 일렬로 잘 맞춰서 사진을 찍은게 두번째 사진이구요.
개인적인 가정입니다.

현무노님의 글 마지막 부분의 쇼크로 누우신 분...스님의 지박령 언급...을 보면 실제 이상한 사진이 찍힌것일수도 있지만...글세요^^

퀘이사님의 댓글

퀘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별마음님이 답글로 올려주신 확대된 첫번째 사진 흰색 블라우스를 보니 사람이 맞는거 같은데..
쇼크사로 드러누우셨다고 한거랑 스님이 그렇게 말한것도 좀 마음에 걸리는군요..

신크마리님의 댓글

신크마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흠..증언부분은 사진을 본후 2차 상황설정을 첨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데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바로 그분들께 들은게 아니라 지인을 통해서 들었다는 점이 걸리네요.
사진만 보자면 확실히 다른 분들 의견처럼 심령사진으로 판단하긴 힘들것 같습니다.  지적한 그림자 부분도 있고 ..
단지 2차가공된 두장의 사진이라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니 기존 3g폰이나 구형스마트폰 혹은 사진을 스캔뜬것처럼 화질이 뭉개진 상태라 명확하진 않지만 이정도면 원본에서는 거의 확실히 판단은 가능했을거 같습니다.
  첫째사진과 둘째사진은 거의 1초대의 간극으로 연사가 된 사진 같습니다.  잘못찍었다 똑바로 서라 하는 상황이 아니라 제가 폰카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 자주 하는것처럼 한번 찍으면 몇장이 다다다다 찍히는 설정이거나 촬영자 역시 비탈이라 바람결에 자세를 확실히 잡을 수 없어 혹은 손떨림으로 명확히 안나올것을 우려하여 연사로 찍지 않았나 싶어요.
  일단 사진상 더 가파르게 나와 보이긴 하지만 경사지인것은 확실하고 저 뒤의 등산객을 볼때 바위를 의지하고(1번) 오른발을 앞으로 짚는 극히 짧은 순간입니다.  1초내에 이루어질 수 있는 자세거든요.  그리고 피사체분들도 다들 거의 자세 변화가 없고 구름역시 변화가 없습니다. 
  지박령으로 오인받으시는분의 무게가 약간 실리면서 경사지에서 좁게 서로 바위와 앞에분에 어느정도 의지하고 계시고 그로 인해 맨앞분은 고정발에 힘이 더 들어가고 브이였던 오른손이 사진을 찍은줄 알고 혹은 갑자기 무게감이 약간 더해지니 놀라 순간적으로 뒤쪽을 잡으려는 동작으로 이해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번 맨앞분 V자와 노란패딩으로 이어지는 좌측에 보이는건 겉옷같습니다.  뒤에 따로 떨어진 등산객 아줌마에서 보이듯이 날씨가 바람은 많이 부는데 등산으로 열이 오른 상태에서 추위를 많이 느낄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맨앞분도 그닥 뚜꺼운 옷차림이 아니시고 패딩분만 얇은 패딩으로 추운날씨처럼 느낌을 줄 뿐 나머지분은 앞의 지퍼를 여셧다던지 따로떨어진 등산객 여성처럼 웃옷을 벗어 허리에 차고 계시는 모양새라 1번사진의 좌측 어두운색도 바지및 둘러맨 옷이거나 아니면 우측손에 쥐고있는 겉옷의 일부 같구요.  비탈이다 보니 이분은 자세를 아직 확실히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노랑패딩분의 허리쪽에 한손을 두고 가볍게 의지하며 그 뒤로 튀어나오고있는 상황이 셔트속에 따라 잔상으로 남아서 속도가 있는 얼굴부가 머리카락과 함께 페이스의 뭉개짐 현상으로 나타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네요.  패딩분의 손이 1번에서 약간 펴진 상태에서 2번에서 살짝 굽어 있습니다.  무게가 실려 약간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잡고 있는 바위를 쥔 오른손에 힘이들어가고 뒤에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보이거든요.  극히 짧은 시간 연사기때문에 단순히 찍었나 싶어 자세가 틀어지는 상황일수도 있지만 바람은 확실히 불고있고 조금더 굽은 오른손의 받침은 힘을 지탱하는 형상이고 앞분부터 자세가 좀더 지탱하기위해 반사적으로 뒤쪽으로 눕고있는 상황이라. 
  마지막 여성분은 더워서 외투를 잠시 벗은 상황이며 경사지 받침될곳을 확실히 잡지못해 자세가 흐트러졋다가 사진을 찍기위해 화급히 자신이 나올수 있는곳으로 하지만 경사상 노랑 패딩분이 바위를 잡고 확실히 지지 기반이 있는지라 그분에게 자세를 의지하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생각에는 저 앞과 뒤의 연사 사진이 더 있을것 같아요.  아니면 다시 자세 잡고 찍었다던지...두장만으로 지박령으로 판단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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