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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의 세번째 예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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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철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댓글 7건 조회 2,465회 작성일 06-09-1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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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과 함께 실었습니다. 간혹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Text of the Secret

비밀의 원문

"Do not fear, dear little one. I am the Mother of God, who talks to you and asks you to make public the present Message for the entire world. In so doing, you will find strong resistance. Listen well and pay attention to what I tell you:

“겁내지 말거라, 얘들아. 너희들에게 얘기하고 있고, 지금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공개하라고 부탁하는 나는 신의 어머니란다.

그렇게 하면 너희들은 강한 저항을 받게 될거란다.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듣고 주의를 기울이렴.

Men have to correct themselves. With humble petitions they have to ask forgiveness for the sins committed and those they could commit. You want me to give you a sign, so that every one will accept My Words, which I say through you to mankind. You have seen the Miracle of the Sun, and all, believers, non-believers, farmers, city dwellers, wise men, reporters, lays, clergymen, they all have seen it. And now proclaim in My Name: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바로 잡아야 한단다. 겸손한 기원과 함께,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미 저지른 죄악과 (앞으로) 저지를 수 있

는 죄악들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한단다. 모든 사람들이 내가 너희들을 통해 人類에게 하는 나의 말을 받아들이도록 위해, 너희

들은 내가 너희들에게 표시를 주기를 원한다. 너희들은 태양의 기적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믿는 이이나 안 믿는 이나 농부, 도

시 거주자, 현명한 사람, 보도 기자, 俗人, 목사 등 모든 이들이 모두 그것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나의 이름으로 公布한다.

A great punishment will fall on mankind; not today, not tomorrow, but in the second half of the XX Century. I already revealed it to the children Melania and Massimino, at "La Salette", and today I repeat it to you because mankind has sinned and trod upon the gift that I had given. There is no order in any part of the world, and Satan rules in the highest positions, establishing the course of things. He will effectively succeed in getting to the top of the Church; he will succeed in seducing the souls of great scientists who invent arms, with which it will be possible to destroy a great part of mankind in a few minutes. He will have in his power the powerful who rule the peoples and he will incite them to build enormous quantities of those arms. And, if mankind should not object to it, I will be forced to set My Son's arm free. Then you will see that God will punish men with greater severity than He ever did with the flood.

많은 응징이 인류에게 떨어질 거란다. (하지만 그 일이 일어나는 날은)오늘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란다. 하지만 20세기의 두 번

째 반년내(1950 - 2000년 사이)에 (일어날 거야). 나는 그것을 이미 "La Salette"에서 “Melania와 Massimino라는 아이에게 누

설했단다. 그리고 오늘 나는, 인류가 죄악을 지어왔고 내가 준 선물을 짓밟았기에 그것을 너희들에게 반복하는 것이란다.

세상 어느 곳에도 질서가 있지 않고, 사탄이 가장 높은 위치에서 지배하고 일의 과정을 확립하고 있단다. 사탄은 효과적으로 교

회의 최고위직이 되는 데 성공할 것이란다. 그는 무기를 발명하는 가장 훌륭한 과학자들의 영혼을 부추기는데 성공할 것이며,

그 무기로 사탄은 불과 몇 분만에 인류의 대부분을 없애버릴 수 있을 것이란다. 사탄은 자신의 손안에, 사람들을 지배할 권력자

들을 갖게 될 것이며, 그들을 선동하여 엄청난 양의 무기들을 조립하게 할 것이란다. 그리고 만약 인류가 그것에 반대하지 않는

다면, 나는 나의 아들의 팔을 자유롭게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란다. 그 때 너희들은 신이 사람들을 홍수로 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가혹하게 사람들을 벌할 것을 보게 되리라.

The time of times and the end of all ends will come, if mankind is not converted; and if all should stay as it is now, or worse, should it worsen even more, the great and the powerful will perish with the small and the weak. The time of great trials will also come for the Church. Cardinals will oppose Cardinals, bishops will oppose bishops, Satan will march among them, and there will be changes in Rome. That which is rotten will fall, and that which fall will never rise again. The Church will be darkened, and the world will be overturned by terror. The time will come that no King, Emperor, Cardinal or bishop awaits Him who still has to come, but to punish according to the plans of my Father.

만약 인류가 전향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모두가 지금 그런 것과 같은 상태로 남는다면, 또는 더 나쁘게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나

빠진다면, 시대의 시간과 모든 끝의 끝이 올 것이란다. 위대한 존재와 강력한 존재가, 작은 존재 약한 존재와 함께 사라질 것이

란다.(역주 : 모두가 다 죽는다는 뜻) 커다란 시험의 때가 또한 교회에 닥칠 것이란다. 추기경이 추기경에 대립하고, 주교가 주

교에 대립할 것이며, 사탄은 그들 사이를 행진할 것이며, 로마에는 변화가 있을 거란다. 썩은 것은 떨어질 것이며, 떨어지는 것

은 결코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이란다. 교회는 어둡게 되고, 세상은 테러로 뒤집힐 것이란다. 어떤 왕이나 황제나 추기경이

나 주교가, 여전히 와야만 할 그를 기다리지 않을 때가 올 것이란다. 나의 아버지의 계획에 따라 응징해야만 할 그 때가..


A big war will break out in the second half of the XX Century. Fire and smoke will fall from the Sky, the waters of the oceans will become steam, and the foam will rise, overturning and sinking everything. Millions and millions of men will perish from hour to hour and those who are still alive will envy the dead. Whichever way one turns to look, there will be anguish, poverty, ruins in all the cities. Do you see? The time comes nearer and the abyss widens without hope. The good will perish with the wicked, the great with the small, the Princes of the Church with their believers, and the rulers with their peoples. There will be death everywhere due to the mistakes made by the senseless and the followers of Satan who then, and only then, will rule the world; lastly, those who survive all happenings and are still alive, will proclaim again God and His Glory, and will serve Him as before when the world was not so perverted.

큰 전쟁이 20세기의 두 번째 50년의 기간내에 발생할 것이다. 불과 연기가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며, 대양의 물은 끌어오를 것

이며, 거품이 일어나고, 모든 것을 뒤집고 가라앉힐 것이다. 수수백만의 사람들이 매시간 非命에 죽을 것이며, 아직 살아 있는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부러워할 것이다. 모든 도시들에는 어느 쪽으로 고개를 돌리든, 그곳엔 고통과 빈곤과 파괴가 있을 것이

다. 보이니? 그 때는 가까워지고 있고, 끝없는 나락은 아무 희망도 없이 넓어지고 있는 것을. 선한 사람도 사악한 자들과 함께

죽을 것이며, 중요한 사람도 하찮은 사람과 함께, 교회의 1인자도 信者와 함께, 통치자도 그들의 국민들과 함께 죽을 것이다. 분

별없는 사람들과 사탄을 따르는 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실수에 의해 모든 곳에 죽음이 있을 것이다. 사탄은 그 때 오직 그때만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 결국 모든 일들 뒤에도 살아난 이들 그리고 여전히 살아 있는 이들은 다시 한 번 신과 신의 영광을 공포

하고 그를 세상이 그렇게 나쁜 길로 인도되지 않았던 전과 같이 섬길 것이다.

얘들아 가서 내말을 공포하려므나. 그 목적을 위해 나는 항상 너희들 곁에 있으면서 너희를 도우리라.

Go my little one, and proclaim it. For that purpose I will be always at your side to help you".


Deceit is worse than treason

It has been said, written and transmitted:

"DECEIT IS WORSE THAN TREASON"

To hide the message of Fatima has been a serious deception for all humanity. No one can escape the holy wrath of He who has been consciously deceived! To hide the invitation to repentance with the goal of avoiding troubles and disasters for this generation has been a diabolic treason to piety and mercy of the love which asks for love, justice and peace. What has been said and hidden divine justice is on the point of coming true.
The wrath of the Heavenly Father is ready to unchain and the tribulations will be indescribable.

파티마의 메시지를 숨기는 것은 모든 인류에 대한 심각한 사기다. 아무도 의식적으로 속여온 사람에 대한 신성한 분노에서 벗

어날 수 없다. 이 세대에 대한 시끄러운 일과 재난들을 피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회개에의 초대를 숨기는 것은, 사랑과

정의와 평화를 요청하는 신앙심과 사랑의 자비에 대한 극악무도한 배신이 되어왔다. 말해진 것과 숨겨진 신성한 정의는 진실

이 될 순간에 있다. 천상의 아버지의 격노가 속박에서 풀릴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시련들은 묘사할 수 없을 정도다.

Eugenio Siragusa
April 30, 1993


The third secret was supposedly read by Pope John XXIII to a secret conclave of cardinals in the Vatican in 1960. A decision was taken not to reveal it publicly and it is said that distraught and white-faced attendees were seen to emerge from that meeting shortly afterwards.

세 번째 비밀은 소문으로는 Pope John XXIII에 의해 1960년 바티칸에서 있었던 비밀회의에서 읽혀졌다. 그것을 공개적으로 드

러내지 말 것으로 결정났으며, 마음이 산란하고 얼굴이 하얗게 된 참석자들이 잠시 뒤에 그 회의에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고 말

한다.

Giorgio Bongiovanni says that Popes John XXIII and Paul VI communicated the warning of the third secret through diplomatic channels on an unofficial basis. His mission, which if he is the reincarnated Francesco seems especially suitable, is to divulge this secret at the present time. The secret came in three main parts and was interspersed with much invocation to prayer and penance, and warnings of dire misfortune.


Giorgio Bongiovanni는, Pope John XXIII와 Paul VI는 비공식적인 외교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비밀에 담긴 경고를 전달했다고

말한다. 그(Giorgio Bongiovanni)의 임무는, 만약 그가 Francesco의 還生이라면 특별히 적합할 것인데, 현 시대에 이 비밀을

공표하는 것이다. 그 비밀은 세 가지 주요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기도와 참회, 그리고 무서운 불행에 대한 경고에의 많은 기원

으로 수놓아졌다.

Firstly there will be a crisis in the Roman Catholic church which will divide.

첫째로 로마 카톨릭 교회에 위기가 있을 것인데, 로마 교회가 나누어질 것이다.

Secondly, that there was danger of nuclear war and ensuing holocaust which could erupt at any time in the second half of the 20th Century if man did not stop offending God. This danger, he says, is not yet past although it appears to have receded. (How the concept of "nuclear" war was expressed in 1917, long before such things were known, is a mystery.)

둘째로 핵 전쟁의 위험과 그에 따른 대파괴인데, 그것은 만약 인간들이 신에게 거스르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20세기의 두 번째

반 기간동안의 어느 때든 발발할 수 있다.

Thirdly, beings of light will be seen by everyone and humanity will discover it is not alone in the universe. This will happen before some great natural catastrophe occurs. The second coming of Jesus, accompanied by beings of light will occur at the end of this century or in the first years of the next century. Giorgio has not been given an exact date for this.

그(Giorgio Bongiovanni)는 말하기를, 이 위험은 비록 그것이 멀어진 것처럼 보일지라도 아직 지나간 것이 아니다.(어떻게

“핵” 전쟁이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오래 전이었던 1917년에 표현되었는지는 미스테리다.)

세 번째는 빛의 존재가 모든 사람에게 보일 것이며, 인류는 자신들이 우주에서 혼자가 아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어

떤 커다란 대이변이 발생하기 전에 일어날 것이다. 빛의 존재에 뒤이어서 예수의 재림이 이번 세기의 끝이나 다음 세기(21세기)

의 첫번째 해들(2001 - 2050년 사이)에 일어날 것이다. Giorgio는 이에 대한 정확한 날짜를 준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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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철추님의 댓글

철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참고로... 위의 예언에 나오는 빛의 존재는 이미 출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에서 출현사례가 많다고 하는데..주로 밤에 차를 빌려 타면서 때가 가까이왔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잠시뒤에 사라져버린다고 합니다. 3차 대전은 물건너 간줄 알았는데, 필연적으로 오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하긴 셈야제의 말에 따르면 1998년 4월이 원래 3차 대전 개시일이었는데, 최고층의 천상계에서 인류에게 좀더 시간을 주기 위해 연기되었다고 하더군요.

환도장님의 댓글

환도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세인트 말라키 예언대로 라면, 얼마전 돌아가신 요한 바오로 2세 가 '태양의 노동'이겠고, 지금의 교황이 '올리브 나무의 영광', 그리고 그 다음 교황이 마지막 교황인 '로마의 베드로' 일텐데.... 과연 우리에게 시간은 얼마나 남았을까요.

루르드님의 댓글

루르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끝장나지 않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게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우리가 당해왔고 앞으로 당할 .. 기만..착취..이런 걸 자자대대손손..언제 까지라도 당해야 할 것이며...도대체 무슨 수로 解怨을 할 수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인류는 벌써 끝났어야 할 존재 아닌가요?..앞의 분 말대로 봐 줘서 연명 하다시피한 ....마지막으로 바램이 있다면 고통없이 한 큐로 끝내 주기를 바라는 마음...

누구 말대로 "지구는 인간 없이 시작되었고...인간 없이 끝날 것이다..."

결국은 끝납니다..과정이야 어찌 되었든...

꿀님의 댓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인류가 멸망하든 아니든...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왜 멸망해야하는가 라는 이유가 더 중요해보입니다.

위의 글에서 나타난 신의 어머니란 분도 그런 메세지를 전하기위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그리고,우리가 그런 이유에 대해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오늘부터라도 살아라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멸망이란 내가 알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다는 의미인데,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물론 겉으로 아닌척하는 사람들도 있지만...막상 닥치면...

그런데,세상은 신이 솔루션을 제시해도 사람들이 변하려 하지 않으니,
인간들 스스로 자멸을 택하려하고,신을 조롱하고 무시하니
마치 전시중 졸병이 대대장 말을 듣지 않으면 총살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처럼...
신도 우리를 멸하려 하시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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