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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여성예언가, 마더쉽튼이 말하는 인류의 미래[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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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매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댓글 11건 조회 2,465회 작성일 05-11-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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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에 영국의 한 예언자가 예언한 미래의 모습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전차. 1918년 9월 28일 프랑스 아르곤 부근. )

1488년 영국에서 태어난 마더 쉽튼(Mother Shipton)은 어려서부터 미래에 관한 예언을 하고 자꾸 밤마다 별들을 바라보고 있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한다. 그녀는 24살이 되던해 동네에서 목수의 일을 하는 청년인 토비 쉽튼과 결혼하면서부터 쉽튼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1561년 임종을 하는 날까지 많은 예언을 남긴 그녀는 현재 고향 마을인 얼슐라 손세일의 유명인로 남아있다고 한다.

쉽튼은 미래의 유럽이 발전하는 모습과 자신의 시대로부터 400년 후의 사람들이 어떻게 파멸적인 최후의 날을 맞이하는가를, 여성다운 섬세함으로 한 폭의 그림처럼 노래하고 있다.

" 말이 끄는 마차가 말이 없이 갈 때,
고난과 고통이 꽉찬 대참사가 일어나리라.
런던의 프림로스 언덕에는 커다란 성당이 세워지고,
전세계에서는 사람들이 눈 깜빡할새 빠르게 하늘을 날아다니리라.
물은 엄청난 조화를 부릴 것이고,
이 모든 게 다 일어난다니 이게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위의 대목을 해석한 학자들은 '말이 없이 가는 마차'가 자동차라는 해석을 하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람의 모습은 비행기, 그리고 물이 조화를 부린다는 말은 댐이라는 해석을 하였다. 자동차와 비행기가 발명되었을 때 일어난다는 대 참사는 제 1차 세계대전으로 해석이 되었고, 전쟁 당시 영국을 비롯한 유럽은 고난과 고통이 꽉 차 있었다.

"사람들은 높은 언덕을 말이나 짐승의 힘을 빌리지 않고 쉽게 올라갈 수 있고,
물밑에서는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타고(말을 타듯), 잠을 자며 자유로이 말까지 하는구나.
색깔이 하얀색, 검은색, 또한 초록색등으로 칠해진 물체들이 하늘에 보이니...
위대한 사람이 나와 예언을 하겠구나."


위의 대목에서 높은 언덕을 쉽게 올라간다는 뜻이 케이블카를 설명하는 말이라고 하며, 물밑에서 사람이 잠을 자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잠수함이라고 하며, 색깔이 하얀, 검정, 초록색등의 하늘을 나는 물체들은 비행기라고 한다.

또한 자신의 뒤에 나와 예언을 하는 위대한 사람이란 그녀가 죽은 뒤 태어난 노스트라다무스를 예언한 것일 확률이 높다.

" 물에서는 쇠가 나무 배 같이 둥둥 떠다니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땅에서 금이 나오는구나.
영국은 유태인들을 인정해주는구나.
당신은 이 사항을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경멸당하고 무시당하는 유태인들이 기독교를 이끌어 나가겠구나."


물에서 뜨는 쇠는 현대식 배를 뜻하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금이 나오는 땅은 미국을 뜻한다. 무시당하는 유태인들이 기독교를 끌어나간다는 말은 신대륙인 미국을 유태인들이 조종한다는 숨은 뜻이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유리로 만들어진 집이 영국에 오겠구나. 하지만 슬프도다, 슬프도다.
회교도같이 잔인하고 악마같은 집단에 의해 전쟁이 일어나는구나.
이 장소에서 불화가 일어난 사람들은 서로를 죽이려 드는구나.
북쪽이 남쪽을 갈라놓을 때 사자의 입에서는 독수리가 일을 벌인뒤 세금을 가져가는구나.
피가 저리고 잔인한 전쟁은 이 장소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오겠구나"


위의 대목을 해석한 학자들은 위의 문장이 한국전쟁을 뜻한다고 한다. 사자의 입이란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이 포기한 한반도를 뜻하고, 새롭게 나타나 세금을 가져가는 독수리는 미국을 뜻하며, 피가 저리고 잔인한 전쟁은 6.25를 뜻한다고 한다.

" 여자들이 사내 같은 옷을 입고 바지를 입고 긴 머리를 싹둑 잘라 버릴 때...
그림이 살아있는 듯 자유롭게 움직일 때 배가 물고기처럼 바다 밑을 헤엄칠 때
사내들이 새를 앞질러 하늘을 날아오를 때
세계의 절반은 피로 흠뻑 젖어 죽게 되리라."


'머리가 짧아지고 남자의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 이외 '영국과 프랑스가 하나가 되는 EU의 등장', '유럽을 이끌어갈 EU의 역할' 들이 등장한 마더 쉽톤의 예언은 훗날 그녀의 예언을 해석한 사람들이 '어떻게 400여년전 사람이 미래의 일들을 정확히 예언할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 현재 영국의 교회에 의해 보존되고 있는 그녀의 친필 예언록은 5개 이상의 두루말이로 나누어져 있다고 하며, 위에서 소개된 예언은 첫번째 두루말이에 등장하는 예언들 중의 일부라고 한다.

강원 철원군 철원읍. 백마고지전투에서 중공군은 1만4천명의 사상자를 내어 중공군 2사단이 와해되었으며 국군9사단은 이전투에서의 승리로 백마부대로 불리게 되었다.

서양 예언가들이 한국에 대한 예언을 한 경우는 거의 없다. 다음편의 마더 쉽톤의 인류의 구원자가 땅끝에서 온다는 예언 내용을 보시면 더욱 놀라울 것이다. 여기에서는 한국전쟁의 예언을 더하여 그녀의 순수한 영능력에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대목이다.

마더 쉽톤이 예언한 인류의 마지막 이야기

다음의 이야기는 1980년경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마더 쉽튼의 예언록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이를 새 종이에 받아쓰는 작업을 했다는 사람이 증언한 마더 쉽톤의 비공개 예언록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마더 쉽튼(1488~1561), 그녀는 1488년 7월 영국의 요크셔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노스트라다무스보다도 더 이전에 살았으며 주로 영국의 미래사를 연구(連句) 형식으로 쓰는 것을 특기로 하였던 중세의 뛰어난 영능력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크 근처의 크리프톤에 있는 비문에는 '여기에 거짓을 말한 일이 없었던 이가 잠들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파멸이 가까와질 때 나타나는 문란한 性문화 예언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표지판이 있을 것이다.
남자들이 가장 악랄한 행동을 할 때.
그들은 더 고운 인생을 파멸시킨다.
그들의 부인들에게 하는 것 같이 함으로써."


위의 글에서 '표지판'의 뜻은 현 시대의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중세시대 당시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마을 어귀에 설치해 놓은 공지판을 뜻한다고 한다. 남자들이 고운 인생을 파멸시키는 악랄한 행동을 한다는 뜻은 일부 시민들이 부인을 놔두고 선한 사람들을 농락하는 사악한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한다.

공지판은 범죄를 저지른뒤 신상이 공개되는 사람들과 일반 시민들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 원조교제 같은 흉칙한 범죄가 자신들 주위에서 벌어진다는 사실을 완벽히 알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인류의 파멸을 묘사하는 예언

마더 쉽튼의 다음 예언이 세계 3차대전을 뜻한다는 설이 있다. 그 이유는 '불같은 용이 하늘을 가로 지른다'라는 내용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아래의 예언을 가만히 읽어보면 '불같은 용'이 꼭 전쟁을 뜻한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아무튼지간에 '불 같은 용'이 나타나면 인류 전체는 공포의 도가니가 되는 것은 확실한 듯하다. 그리고 격암유록에서 남사고가 말한 '하늘 불'의 정체를 알면 이 예언의 구절들이 던지는 의문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불 같은 용이 하늘을 가로 지른다.
이 상황이 여섯 번 일어나기 전에 이 땅은 죽는다.
인류 전체가 공포에 떨고 겁에 질린다.
이 예언의 여섯번째 사자(使者)에 의해."


유럽의 끝자락 영국에서 태어난 마더 쉽튼의 위대한 예언에서도 어김없이 인류에게 희망의 빛줄기를 비추어주는 '구원하는 무리들'이 등장한다. 일단 아래의 내용에서 말하는 '땅이 갈라지는' 사건은 지축정립의 충격으로 인해 생긴 지각 대변동에 의한 것이다.

예언의 핵심은 '멀리 떨어진 땅에서 오는 아주 작은 숫자의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는 문제다. 그리고 그들이 있던 '단단한 산'이란 또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이 인류를 다시 만든다고 한다. 도대체 이것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것인가? 이 질문은 동방 백의민족의 '간(艮)도수' 사명과 증산도의 진리로써 풀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답이 나온다. 이 카페의 글들을 조금만 공부해 보아도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땅은 갈라지고 다시 한번 박살난다.
당신은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다.
멀리 떨어진 땅에서 아주 작은 숫자의 인간들이 단단한 산을 떠난다.
(...중략...)
이들이 인류를 다시 만든다."

"7일간의 낮과 밤동안 사람들은 이 엄청난 상황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바닷물이 시야보다 높게 솟구친다. 해안가를 집어 삼키기 위해.
산들은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고, 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위의 문장은 지구에 어떠한 충격적인 사건에 의해 자연적인 변화가 생겨 해일이 일어나고 화산이 터지며 지진이 발생하는 상황을 뜻한다."용의 꼬리가 없어졌을 때 인류는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을 상기하지 않고 웃는다.
그리고 그 전에 살던 삶을 계속 살려고 한다.
늦었어. 늦었어. 인류는 그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는 게 당연하다."



'용의 꼬리'와 같은 어떤 매우 불길하고 두려운 징조가 하늘에 나타나고 난 후, 사람들은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음을 두고 어색한 안도의 웃음을 지은 후 곧바로 일상 속에서 하던 일을 계속하려고 한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인류는 마지막의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즉 병겁의 상황은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매우 갑작스럽게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출처 : http://jsd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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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생에 화성인이었다던 보리스카군의 이야기가 살짝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레이건 대통령에게 전해졌다는 외계에서의 편지도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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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나루21님의 댓글

강나루2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비교적 은유보다는 직접화법으로 에언을 전달한것이 흥미롭네요.

실제로 예언이 들어 맞는다면....

땅끝나라인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파란돌님의 댓글

파란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불같은 용은 거대한 운석이 아닐까?
운석이 지구표면 가까이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엄청난 충격파에 의해 바다가 난리칠 듯 한데요.

우포님의 댓글

우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구체적 사실을 예언하기보다 추상적인 예언을 함으로써, 후대에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도록 (귀에걸면 귀고리 코에걸면 코고리식의......) 한 것인가요? 똑같은 문장을 두고 해석하는 이들 사이에 상당한 이견이 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짜맞추는 식의......

쌍권총님의 댓글

쌍권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증산도 인간들을 왜  언급하는지? 그들이 무슨 재주가 있어..인류를 새로운 길로 인도 하겠는가? 사이비 종교의 힘으로 인도를 할것인가? 증상도에는 구원의 방법에 대한 핵심이 없다.. 헛소리만 있을뿐... 망상가들은 인류를 구원할 수가없다.
미래의 환란시대에 우리민족은 자국의 공황상태로.. 그 땅을 떠나 세계각지로 흩어지게 된다.
이때.. 가장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양의도, 한의도 아닌 바로 민족의료인들이다.
이들이 공해로 병들어가는 서구사람들을 신약으로 치료하며... 그들의 생명의 구원자로 나서게 될 것이다.  웃기게도 그 신약이 바로 죽염이다. 바닷물을 불로 구워 만드는 소금인 것이다.

쉰옥수수님의 댓글

쉰옥수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불같은 용 음 그것은 아마두 지구가 변하련모양 아마두 화산폭팔해서 뿜어져 나오는 ...
좀 불안감은 잇긴합니다

메타트론님의 댓글

메타트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원 작성일

      여기서도 증산도가 판치는군, 신빙성떨어지는글 예언중에 멀리 떨어져있는 아주 작은 소수의 사람들이란
언급은 없는데 지어내고있다..... -0-; 참어처구니없네....
그래서 결론은 증산도를 믿으란건가? 어리석은자의말에 속는자는 어리석은자들일뿐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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