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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의 탐사 활동과 관련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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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담바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1건 조회 598회 작성일 23-07-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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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어제 먼저 '자유 게시판'에 올렸다가 이 쪽이 더 종류에 맞는것 같기도 하고,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보아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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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이번 다누리 달 탐사선의 활동에 대해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습니다.

바로 국산 위성에 의한 달 탐사 활동이기 때문이죠.

저는 NASA를 믿지 않습니다.  음모론 이라고 해도 좋지만, '감추는게 너무 많은 집단' 이기 때문이죠.

 

"모든 정부 기관들은 때때로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나사는 일상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내가 경험한 유일한 기관입니다."

   - 레이건 대통령 과학 고문 겸 과학기술 정책실장  조지 A 키워스 (1985년 3월14일 의회 증언에서)

 

거기다 다누리에는 고해상도 카메라 까지 갖추어 약 1년간 달 사진을 촬영할 거라 하여 많은 기대를 가졌죠.

심지어 문제의 아폴로 우주선 착륙 위치의 촬영 까지도 기대 했습니다.

개인 적으로 아폴로 우주선의 달착륙에 대해 믿지 않는 입장입니다.

즉, "아폴로 우주선이 달 선회 까지는 했지만 착륙은 하지 못했을 것이며, 당시 기술로는 달에 착륙 하는것도, 더구나 재 이륙 해서 귀환 하는건 더더욱 불가능 했을 것이다." 라는게 개인적인 믿음입니다.

 

그럴만한 정황 증거는 많습니다.

첫째, 아폴로 프로젝트 관련 기술자료 실종 : 세상에 자국의 보물이 사라지도록 허술하게 돤리 하는 나라도 있나요?

둘째, 의회에서 제기 되었던 아폴로 착륙지점 상공 비행 금지구역 설정론. : 공기도 없는 달 상공에 아폴로 우주선이 착륙했던 지점 상공 150Km 까지는 비행도 하지 말라는 법을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 되었습니다.

이건 누가 봐도 아폴로 착륙 지점은 들여다 보지 말라는 얘기밖에 더 되나요?

셋째, 아폴로 20호 까지 이미 예산이 집행 되었으나 15호에서 중단 되고  수 십년 동안 달 탐사 계획은 없었다.

넷째, 그리고 나온게 '달은 건너 뛰고 화성으로' 라더니 이제 와서 슬슬 다시 달 얘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달의 유인탐사는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그거 말고도 여러 의심 되는 정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만 아니라 게인적으로 여러 아유로 달에 관심이 많습니다.

비웃어도 좋습니다만, 저는 달이 인공천체이며 달에 '지구를 감시하기 위한 외계인 기지'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달이 늘 한쪽면만 지구를 향하는 이유도 '지구를 감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것' 이라고 확신 하구요. 

 

하여간, 그래서 잔뜩 기대를 했는데 다누리가 달 궤도에 안착후 기껏 해야 저해상도 사진으로 10여장 정도 사이트에 올리고는 여태 꿩 구어먹은 소식이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만약 그 후에 찍은 고해상도 달 사진 - 아마도 지금까지 수 천장 이상 찍었을 - 을 공개 하지 않는 이유가 '보안' 같은 거라면, 도대체 사람도 없는 달의 자연 사진이 보안에 걸리는 이유가 뭔지 이유라도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아마도 '미국의 (특히 NASA의) 압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한마디로 달에 '일반인이 보아서는 안될' 장면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언론매체, 특히 뉴스를 끊은지가 여러해 되어서) 제가 미처 듣지 못한 다른 이유가 있다면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

P.S : 일반적으로 지구 표면의 탐사용이나 스파이 관측 위성으로 띄우는 궤도가 보통 500Km~1000Km 정도입니다.

정밀한 관측을 위해서는 가능한 낮게 띄우는게 좋지만 그만큼 중력의 영향을 많이 받아 고도를 유지하기 어렵고, 고도를 유지 하기위해 추진체를 자주 사용하게 되어 수명이 짧아 지게 되죠.

 

그런데, 다누리의 탐사 고도는 무려 100Km, 일반적인 지구상의 극궤도를 도는 저궤도 탐사 위성보다 5배나 가까이 있는겁니다.

만약 다누리에 탑재된 고해상도 카메라가 지구 저궤도 기준 1M급 해상도를 갖고 있다면, 달 표면에 있는 20Cm 짜리 물체도 잡아 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마 그에 근접하는 해상도를 갖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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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존버님의 댓글

존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인류의 달착륙에 관한 대표적 음모론 3가지

1. 인류는 달에 간 적이 없다 - 달착륙의 모든 상황은 51구역 비밀기지에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연출하고 촬영한 쇼이다.

a) 당시 적성국가였던 소련을 심리전에서 이기기 위해서 CIA, NASA, 그리고 할리우드가 결탁해 내놓은 결과물이다.

b) 아시아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소련 공산세력의 도미노이론을 두려워한 미정부 지도층의 불안감을 꿰뚫은 미연방준비제도가 달착륙쇼의 기획자이다.

c) 이 모든 것은 미연방준비제도가 천문학적인 예산을 달착륙을 빌미로 미국 정부와 국민을 상대로 탈취한 미국 최대의 금융사기극이다.


2. 인류는 달에 가긴 갔다 - 그러나 그곳에서 보지 말아야 할 그 무엇인가를 보고 돌아와서 다시는 달에 가지 않는 것이다.

a) 달에서 수천년간 묻혀있던 고대 마야인의 우주선과 그 비행사를 발견했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 벌어질 전세계적인 충격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서둘러 달탐사를 끝냈다.

b) 달에 기지를 만들고 상주하던 외계인들과 접촉했고 그들로부터 다시는 달에 돌아오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를 받았다.

c) 이때문에 NASA와 미국정부는 적극적으로 진실을 숨기고 은폐하는 것이다.


3. 달? 무슨 달? - 달은 허공에 투사된 홀로그램일 뿐 애초부터 달이란 실체는 없다.

a) 지구는 평평하다. 사실 우리가 관측한다는 소위 우주는 지구 돔 위에 투영된 홀로그램일 뿐이다.

b) 우리는 모두 프로그래밍화된 매트릭스 안에 갇혀 있다.

c) 인생이란 나비의 꿈일 뿐이다. 꿈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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