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분화구에 대해서 .... 토론 해 봅시다 > 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달의 분화구에 대해서 .... 토론 해 봅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18건 조회 1,241회 작성일 12-09-22 05:46

본문

아래 동영상을 보시거나 흔히 달의 표면을 생각해 보세요

1. 달에는 외부 충격으로 인한 무수한 분화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구에는 달에 있는 절반도 안돼는 분화구가 있을까요.?

어떤 학자는 말하더군요 달이 아니었다면 지구는 멸망했을 것이라교...
달이 대신 지구에 날아오는 유성, 또는 행성을 대신 막아 주어 지구가 존재한다고...


그런데 달이 지구보다 중력이 약하다는 애기를 들었는데 중력이 약하면 지구에 더 많은 유성이나 행성이 부딪쳤을 땐데 왜 지구는 달에 비해 완전히 깨끗한 미남형 피부를 가졌을까요.?


2. 어떤 학자와 과학자는 정확한 데이터와 증거를 토대로 달이 지구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어떤 태양계나 은하계에 지구와 달의 비율로 지구 반만한 달을 가지고 있는 ...

그러니까 비율적으로 축구공만한데에 땅콩만한 달이 있어야 하는데 축구공만한데에 배구공만한 달이 존재할수 없다는 어떤 학자의 말을 책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왜 지구보다 더 나이 먹은 달이 왜 비율적으로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달이 지구옆에 존재하는지..?


3. 달이 스타워즈의 공격형 행성처럼 안에는 텅비어있는 우주선이라는 학설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달에 대한 무수한 의문점이 많은데 아래 동영상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론건맨 요원님들과 토론을 하고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더 많은 학설이 있는데 제가 바로 생각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생각나는 학설이 있으면 적어주시고요

또한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저도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추천3 비추천0
Loading...

댓글목록

깡짜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아마 달이 대기가 없으니 운석이나 다른 물체가 저항없이 그냥 박히는것 아닐까요?<div>그리고 또 물과 대기가 없어 쉽게 지워지지않는것도 있겠지요..</div><div><br /></div><div>달이 지구보다 오래되었다고 해도 이상할것은 없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div><div>그대에게님이 말씀하신대로.. 처음에는 달이 지구를 돌았던게 아니라 태양을 돌았을수도 있고..</div><div>또한 지금도 태양을 돌고 있을수도 있지요..</div><div><br /></div><div>세번째의 내용은 솔직히 믿을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div><div>은하연합인가 뭔가 하는 외계인들이 뭐 채널러들과의 대화에서 한 말이지요.. 달은 전투우주선이었다..</div><div>믿기힘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 /></div><div>우주의 수많은 별에서 빛이 지구로 향하고 있지요.. 이 빛은 수만년에서 수십억년전에 별에서 출발했겟지요.. 빛과 전파는 속도가 같지요.. 지구문명에서 다른 우주의 생명체가 혹시 받을지 모른다고 하여 전파들을 계속 쏘아보내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수없이 많은 별들중에 지구만한 문명만 있더라도 이미 우리는 전파를 받았을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달만한 우주선을 만들 문명이 우주에 있고.. 또한 수많은 문명들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벌써 뭔가를 찾았을겁니다..</div><div><br /></div><div>아.. 그냥 제 생각입니다..^^</div>

하루살이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최근 뉴스에도 보도되었던 학자들의 가설은</p><p>지구와 하나였다가 쪼개지면서 생긴 위성이라는 설로 알고있어요</p><p>나름 이것저것 보완해나가는 과정에 있는 가설이지만,</p><p>그나마 제 머리로는 달의 비정상적인 크기가 이해되더군요.</p><p> </p>

니맘때로해라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div>1. 지구는 그간 끊임없는 지각활동으로 많은 분화구가 벌써 몇번이 뒤집혔죠...</div><div><br /></div><div>그리고 달과 달리 지구는 대기가 있어 웬만한 유성은 대기권에 그냥 타버리죠.</div><div><br /></div><div>행성급은 아닐지라도 큰 유성은 대기권을 뚫고 지구와 충돌하는데 그 자국은 현재 지구에도 남아 있습니다. </div><div><br /></div><div>근데 과거엔 그렇게 지구와의 충돌흔이 있는데 인류역사가 기술된 이후론 유성충돌이 없는거에 대해선 정말 하느님이 보우하사인지 아햏햏....</div><div><br /></div><div>2.달기원과 지구와 달의 비례관계에 대해선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못풀 영원한 숙제가 될듯합니다. </div><div><br /></div><div>3.달 공동설에 대해선 당시 측정기구의 오작동 가능성이 있다더군요...</div><div><br /></div>

달지기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그냥 드는 생각은, <br />달이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 거대한 생명체 같아요<br />유성이나 운석들이 지구를 덮칠때마다 휙휙 몸으로 막아내는 거대한 생명체.<br />지구와 매개된..

exdixG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도  달에는 없고  지구에 있는대기들과  많은 보호층들이 있어서 운석으로부터 피해가 아주적은거 같아요<div><br /></div><div>달에는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층들이 없으니 지구에 비해 엄청 두둘겨맞아주어서 상처가많은거 같아요</div>

날라리찐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다른 분들이 이미 크레이터나 공동설에 대해서 설명은 하셨고...<br /><br />저는 달의 크기가 아무리 해도 이해가 안되네요.<br />선장님이 지구의 반 사이즈라고 했지만, 아마 1/4을 잘못 쓰신 것 같고요,<br />암튼 달은 지구에 비해서 너무 커요.. 커도 너~~~~~무 커요.<br />어떠한 이론으로도 설명이 되지 않을 듯 싶네요.<br /><br />예전에 읽은 책에..<br />달은 원래 화성의 쌍성 이었는데, <br />약 5만년전 인공적인 힘에 의해서 지구 근처로 옮겨졌고, <br />이동 속도때문에 대기를 다 잃어가는 달에서 지구로 최후의 탈출을 감행한 수천명의 사람들이 네안데르탈인과의 생존 경쟁에서 이겨내고 크로마뇽인의 선조가 되었다는 소설이 있었어요.<br />그 사람들은 원래 손가락 6개에 키가 10미터가 넘는 화성인이 지구에서 채집해간 실험용 영장류였는데, 화성이 황폐해지면서 6천만년전에 원래 화성인은 다른 별로 떠나고 그때부터 화성에 남은 사람들. <br />그 화성에서 몇천만년간 생존과 번영을 누리다가 5만년전 전쟁으로 초토화된 화성을 떠나기 위해 달을 송두리째 이동시켜버린다는 이야기..<br />유명한 책인데 제목을 까먹었네요..<br /><br />

읗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글을 올릴려고 하는데 글 다쓰고 완료를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결국 못썼읍니다 <br />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신하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는 달에 관한 얘기에 껴본적이 없어서 지식이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div>하지만 아직까지 거의 언급된적이 없는듯 보여서 제 상상을 말씀드리자면</div><div><br /></div><div>달은 지구의 위성이 아닌 약간 안쪽이거나 바깥에서 공전하던 행성이었다가</div><div>행성급에 가까운 운석의 충돌이나 소형 운석의 지속적인 충돌로 궤도에 변화가 생겨서</div><div>지구와 같은 궤도에 이끌려 들어와 충돌이 아닌 지구의 위성으로서 위치하게 되었다.</div><div><br /></div><div>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위성으로 흡수된 것은 아마도 공전주기가 많아봐야 닷새가량</div><div>차이가 나지 않아 긴 세월동안 서서히 좁혀진 간격..........으로.... 뭐 예술에 가까운</div><div>.............라는 어디까지나 제 상상입니다.</div><div><br /></div><div>과학적인 근거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고 다만 가능성이랄까......... 이상입니다.</div>

신하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윗글이 주제에 살짝 벗어났습니다. __)<div><br /></div><div>달보다 지구의 분화구가 적은 것은 저 역시 대기권이 지구를 지켜주기 때문에 그렇다 생각하지만</div><div>또 하나 덫붙이자면 중력, 밀도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div><div><br /></div><div>달의 중력이 지구의 60%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div><div>지표부터 시작해서 지구를 돌덩어리에 비유하자면 달은 카스테라? 약간 푹신한...</div><div>작은 모래를 세게 던지기만 해도 자국이 남고 다른 충돌이 있기 전까진 사라지는 일도 없겠죠.</div><div>반면 지구는 그런 작은 유성은 대기에서 불타고 설령 충돌했다고 해도</div><div>바다, 풍화작용등 기타 다른 이유로 발견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 /></div>

마들역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어쨌거나...지구에도 수많은 크레이터가 있지만..근자?에 이르러 유성이나 행성의 지구로의</p><p>움직임이 없는건 사실입니다..마지막이 공룡멸망시대였으니..</p>

티맥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저는 달에 대해 이렇게 믿고있습니다. 특별한 이론이나 증거는 없고 그냥..제 레벨에 맞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_-;;<br />"달은 지구에 생명체를 생성시킨 외계인이 인위적으로 만들거나 다른곳에서 끌어와 지구를 보호하고 지구에 서식하는 생명체의 삶을 위해 존재한다.."  지구에서 바라보는 태양과 달의 크기는 거의 비슷하다고 알고있습니다. 밤과 낮을 번갈아가며 지구 생명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우주 최고의 비율 쑈쑈쑈!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엔 참 아름다운 비율 조합입니다. 지구 생명체를 창조한 엔지니어가(프로메테우스 영화를 살짝  빌려서..) 지구를 멸망시키지않고 계속 보존할 의지라면..달 또한 지구와 영원히 같이 하리라 믿습니다. Thanks the Moon!

세오짱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언젠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보니깐 지구에도 달처럼 무수한 크레이터들이 있다고 하더군요..<br />그리고 그 크레이터들은 이미 지구의 퇴적과 풍화작용으로 인해서 겉으로는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br />그 방송에서 지질탐사학자들인가? 기술자들인가 하는 사람들이 같이 크레이터를 찾는 것을 보여주던데<br />3D로 나중에 보여주더군요.. 지구에도 많은 크레이터들이 보이더군요^^;;

우주스타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정말 달 웃깁니다</p><p>1. 스스로 자전 안하는 것도 그렇고 (굳이 자전을 한다는 분은, 여자가 외부의 힘에 의해 강간을 당해도 조금씩 움직였으니 결국 스스로 oo 는 하지 않았느냐 는 논리가 될 듯)</p><p>2. 달이 빛 받으면 금속같이 보이고 어떤 부분은 자체발광하듯 심하게 빛나지 않나요?<br />(MBC 서프라이즈에서 실제 표면 충돌 실험결과 달전체가 공명하여 속이 빈 금속체 라고 결론 내렸다네요)</p><p>3. 가짜 분화구같이 보이지 않나요?<br />(들어간 부분이 전혀 깊지도 않고 너무 편평하여 그 안에 머가 있을것 같지도 않네요, 달 뒷면에 UFO 나온다는 몇몇개 제외하면)</p><p>4. 달에서 방사형으로 뻗은 것이 육로(또는 저공비행시 자기장 등으로 인한 효과) 같지 않나요??<br />(어떤 큰 크레이터 에서 희미하지만 명확한 직선이 여러갈래로 쫙쫙 뻗어 있습니다.  많이 다녀서 어렴풋이 길난거 같이)</p><p>5. 위성으로는 터무니 없이 비정상적인 사이즈 라죠<br />(지구의 밤을 밝히는 메인 가로등으로)</p><p>6. 달의 공자전 궤도를 올려주셨는데 이에 따르면 달의 움직임은 정말 신비롭게 복잡합니다<br />(야구로 치면 만화에서도 나오지 않는 예측불가 마구의 궤적.. 완전 지구에서 주기적으로 똑같은 면이 보이게 엄청나게 복잡하게 계산된 궤도 인 것 같네요..  인위적 프로그램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p><p>이러한 것들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이 있으신 분은 알려주세요..</p><p> </p>

호앵이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p>우리가 알고있는 것들중에 진짜 우리가 의심을 해야 하는 것은<br />크리에이터의 모양입니다?</p><p>무슨 소리냐면... 크리에이터의 가장자라가 모두 일정한 모양 이라는 것입니다..</p><p>이것은 크리에이터생성시 운석과 달이 거의 수직으로 내리 꼿았다는 것입니다..</p><p>누가 조작한 것도 아닌데.. 살짝 경사각을 가지고 운석이 충돌하면 타원 모양도 모임직도 해야 하는데 잘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p>

그대에게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4555|1--]<br />달 크레이터의 충돌 기원설에는 호앵이님의 언급처럼 커다란 약점이 있었던게 맞습니다. ^^.<br />달의 크레이터의 형태가 왜 거의 모두 원형인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공 못했기 때문입니다.<br />그 성인 과정이 의심받고 있었지요.<br /><br id=yui-gen2>그래서 20세기 중반까지도 달의 운석 충돌설은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br /><br />운석이 월면에 수직으로 충돌하는 경우에만 원형의 크레이터가 만들어지고 <br />그 이외에 비스듬한 각도로 충돌이 일어나면 <br />크레이터의 모양은 당연히 타원형에 가까워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습니다. <br /><br />그런데 수많은 실험 결과 그 해답을 찾아 냈습니다.<br />그것은 운석의 엄청나게 빠른 충돌 속도, 그러니까 운동 에너지에 있었던 것입니다. <br /><br />지구, 달처럼 제법 큰 천체들의 인력이 <br />소행성, 운석 등의 물체들를 끌어 당겨 충돌 직전의 속도는 <br />그 천체의 탈출 속도와 같습니다. <br /><br />지구의 경우는 11.2㎞/s이고, 달의 경우는 2.4㎞/s 정도 입니다.<br />이러한 속도에다가 천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 운동방향에 정면으로 돌진하면? <br /><br />이렇게 빠른 속도로 운석이 천체 표면에 충돌할 때의 그 운동 에너지는 <br />그야말로 엄청나기 때문에 충돌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이 수반됩니다. <br /><br />그러면 그 폭발력으로 충돌 표면의 많은 물질들이 튕겨나가게 되는데, <br />이러한 작용은 폭점을 기준으로 거의 방사상으로 일어납니다. <br /><br />그러므로 생성되는 크레이터의 모양은 거의 원형에 가까운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br /><br />그런데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br /><br />아래와 같은 크레이터들도 제법 많이 눈에 띄니까요. ^^<br /><br /><div class=img-wrap><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id=yui-gen3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59/l/6wk3FkI2g1dgJJ6SQ1EyNA.jpg" width=500 height=421 /></a></div><div class=img-wrap><br /><br />여러 개가 충돌한 흔적인 체인 형태도 있고,<br /><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id=yui-gen4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61/l/4NSNpBOO9pWvyDff4H77.w.jpg" width=499 height=500 /></a></div><div class=img-wrap><br /><br /><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id=yui-gen5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62/l/BqV6SS437AaykIwwBoCO.w.jpg" width=500 height=486 /></a></div><div class=img-wrap><br /><br /><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a></div><div class=img-wrap>운석 가루(?)가 떨어진 흔적같은 경우도 있고,<br /><br /><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id=yui-gen7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64/l/h2krlcvc4WtA7YoMLNshyw.jpg" width=500 height=337 /></a></div><div class=img-wrap><br /><br /><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id=yui-gen8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66/l/Fm09N4.R5ijIuJC7X2Ntvg.jpg" width=500 height=498 /></a></div><br /><br /><div class=img-wrap><div class=img-wrap>화성의 경우도 예외는 아닙니다.<br />(특히 아래 사진은 화성의 지각 아래 대량의 물이 얼음 알갱이 형태로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br /><br /><a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73/l/m3zT69YKd7xNhGFCPbyeLw.jpg" width=357 height=500 /></a><br /><br /> <br /><a id=yui_3_5_0_2_1349263198015_140 class=magnifying-icon href="http://blog.yahoo.com/_JKS6MKROSFBB3NH7SMPU4U64IY/articles/690195/index#" target=_blank><img id=yui-gen9 src="http://blog.yimg.com/3/vk76CE57s5.zX.kXEf2bN8uUdhm8s_bVEmqKX7W5nb0Eo_Zg.c.OMQ--/72/l/0VVYvh75n05hIrsvLL8Q_A.jpg" width=500 height=281 /></a> </div></div>

풍월자객님의 댓글

깡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지구에도 크레이터가 있죠..대부분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는곳은 거의 한방먹은 곳이라고 예전에 본거 같습니다..아마도..공룡의 멸망에..큰영향을 줬다고..저는 믿고 있습니다..

Total 62건 1 페이지
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비추천 날짜
62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5 0 12-02
61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3 0 01-12
60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1 0 01-12
59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1 0 01-12
58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 0 01-12
57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2 7 0 05-18
56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6 0 05-18
55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6 1 07-01
54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5 0 05-25
53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4 0 04-09
52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4 0 04-10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3 0 09-22
50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3 0 10-09
49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3 0 04-09
48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3 0 12-06
47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3 0 04-09
46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3 0 06-21
45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2 0 12-06
44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2 0 09-17
43 선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 0 12-0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구글 OTP 인증 코드 입력

디바이스에 앱에서 OTP 코드를 아래에 입력합니다.

OTP 를 잃어버렸다면 회원정보 찾기시 해지 되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메일 인증으로 해지 할수 있습니다.

OTP 해지하기

론건맨 상위 순위 10

  • 1 사라랜스404,891
  • 2 선상반란302,220
  • 3 eggmoney119,727
  • 4 샤논115,847
  • 5 nabool101,010
  • 6 바야바96,046
  • 7 차카누기94,563
  • 8 기루루89,267
  • 9 뾰족이88,055
  • 10 guderian008387,185

설문조사

론건맨 싸이트가 열리는 체감 속도는 어떤가요.?

설문조사

론건맨이 부활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접속자집계

오늘
1,490
어제
1,917
최대
2,581
전체
14,308,413
론건맨 요원은 31,004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