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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 - 27년만의 답신 해석입니다!! 2001년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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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댓글 31건 조회 3,059회 작성일 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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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bolton "Arecibo Message"

출처 : The Chilbolton 'Arecibo message' Formation

First Contact: 1974 Deep Space Transmission Responded



나도 이 사건 예전에 TV NEWS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자세히 알고 보니 놀랍다.

사진#01

2001년 8월 21일, 목요일, 영국 햄프셔 Chilbolton 전파망원경 큰처에서 아래와 같은 크기가 200m나

되는 아주 놀라운 크롭서클이 발견됐다. 이후 아레시보 메시지(Arecibo message)라 부른다.
아레시보 메시지가 놀라운 이유는 1974년11월16일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에서 외계로 쏘아 보낸 메시지의 답신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02

* SETI (Search for Extra - Terrestrial Intelligence : 외계 지적 생명체를 찾는 단체)


위의 크롭서클을 이해하려면 1974년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약간의 지식이 필요하다.

푸에르토 리코(Puerto Rico) 북쪽 해안 아래시보(Arecibo)에 있는 전파 망원경은 직경 1000ft(약305m)나 되는 거대한 망원경으로, 1974년도에 SETI 에서 외계로 메시지를 송신할 목적으로 전력이 20 테라와트(Terawatt)까지 들어가게 개조하였다.
1974년 11월 16일, SETI 에서 허큘레스 성운(Hercules constellation)내 약 30만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진 M13 이라고 명명된 성단(지구에서 약 25,000광년 거리)으로 지구와 인간에 관한 바이너리(Binary)문자를 쏘아 보냈다. 메시지는 "0"과 "1"의 조합으로 된 총 1679개의 메시지였다. 송신 주파수는 2380Mhz였고 송신하는데 약 3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SETI에서는 그 성단이 생명이 살 수 있고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성단이라고 판단하였을 것이다.
그 성단안에 있는 어떤 생명체가 이 메시지를 수신하고 답신까지 했다고 가정하였을때 우리가 회답을 수신하는데는 약 50,0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그리고 27,000년도 아니고 27년만에 외계의 생명체들이 2001년 8월 21일 영국 햄프셔에 크롭서클로 지구인의 첫번째 콘택에 응답하였다.

SETI 에서는 왜 1679개의 문자를 보냈는가?
그것은 1679라는 숫자가 두개의 소수(Prime number), 즉 23과 73으로 만들수 있는 유일한 숫자이기 때문이다. 외계 생명체와 우리가 지구상에서 사용하는 단위들 예를 들어, cm, ft, 10진법으로 대화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SETI는 1679라는 숫자를 사용했고 또한 외계 생명체들도 이 유일한 숫자를 사용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사진#03



바이너리 코드란?


왼쪽에 보이는것이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바이너리 코드이다. 숫자를 표현하는데 "0"과 "1"를 사용하며 표기방법이 아주 간단하다.

왼쪽이 2진수(바이너리 코드)고 오른쪽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10진수다.
예를 들어, 십진수 "10"을 2진수로 표현하면 "1010" 이 된다.



아래 그림1은 1974년 11월 16일 SETI 에서 외계로 쏘아보낸 바이너리 메시지 원본이다.

사진#04




이것은 1679개의 문자를 23행 73줄로 쪼개어 놓은것이다.

"0"부분은 공백을 나타내고 "1"부분은 정보를 나타낸다.

사진#05


원본 메시지 분석

사진#06


원본 메시지는 몇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다. 각 섹션은 우리 지구 문명에 대해서 설명한다.

첫번째 섹션은 지구에서 사용하는 십진수를 설명했다. 숫자 8부터 10까를 표현하는데 2개의 컬럼이 필요했다. 이것은 해독하는 사람(외계인)에게 우리들의 숫자가 너무 커서 한줄에 쓰지 못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이다.

다음 섹션은 지구상에 생명을 구성하는 기본 원소들의 원소번호를 기록했다. 수소, 탄소, 질소, 산소, 인등.

다음 3행에 해당하는 섹션에는 당 (Sugar) 분자식 및 DNA 뉴클레오티드 ("핵산" DNA, RNA 의 기본 단위) 정보를 기록했다.

다음 섹션에는 인간의 DNA 구조인 이중 나선구조를 그림형식으로 표현했고 중간부분에는 뉴클레오티드 갯수를 기록했다. 왼쪽 하단 부분에는 지구의 인구밀도를 기록했다. 1974년도 당시 4억 2천 9백만 명.
오른쪽 부분에는 인간의 평균 신장을 나타낸다. 외계 문명에게 우리들이 쓰는 단위를 쓸수 없으므로 이것을 표현하는데 전파단위를 사용했다. 메시지가 2380Mhz로 전송이 되었고, 이것을 전파단위로 변환하고 1미터에 해당하는 전파단위를 구하려면 300을 이 전파로 나눈다. 300/2380 = 0.12605042m = 12.6cm. 이것이 우리의 전파 단위이다.
신장에 해당하는 오른쪽 섹션은 바이너리 "1110" 또는 십진수 14에 해당한다. 이것을 전파단위로 (12.6) 곱하면 176.4cm (5'9"ft)로 지구인의 평균 신장이 나온다.

다음 섹션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에 관한 정보이다. 태양과 9개의 행성들이 크기에 따라서 다르게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 태양에서 부터 3번째에 있는 지구를 강조하기 위해서 한칸 위에 기록했다.

마지막 섹션에는 메시지가 송신된 장소에 관한 정보이다.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Arecibo radio telescope)이 표시되어 있고, 그 하단 중간부분 2줄에는 전파 망원경의 직경(크기)이 표시되어 있다. 바이너리 코드 "100101111110" 가 전파 송신기 접시의 직경이고 십진수로는 2430에 해당한다. 이 숫자를 위에서 언급한 전파단위로 곱한다. 2430 x 12.6cm 는 30618cm(약 305m 또는 1000ft)가 된다.



2001년 8월 21일의 답신 - 미스테리 크롭서클과의 비교

사진#07

위 그림은 1974년 SETI에서 허큘레스 성운(Hercules constellation)으로 보낸 전파 메시지와 아레시보 메시지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왼쪽 그림이 답신(아레시보 메시지)이고 오른쪽 그림이 1974년에 SETI에서 송신한 원본 메시지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답신과 틀린 점이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추가된 부분이고 빨간 외곽선으로 표시된것이 삭제된 부분이다.


1부터 10까지의 숫자는 정확하게 똑같다.
생명을 이루는 기본원소에 규소(Silicon 원소번호 14)가 추가되었다.

다음 DNA 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인간의 그것과 약간 틀리다.

인간은 2중 나선구조이지만 그들이 보내온 답신에는 왼쪽에 선이 하나 더있다.

또 하나, 그림중간의 DNA 뉴클레오티드의 갯수가 변경되어 있다.

그들은 우리와 약간 틀린 DNA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 행성의 인구밀도가 변경되어 있다.

약 21억 3천만명이 그들의 행성에 살고 있다고 답신해왔다.

중간 부분의 그들의 형태를 나타내는 부분을 보자.

TV에서 자주 보는 머리가 아주 크게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른쪽 신장부분도 변경이 되었으며 바이너리 코드로 약 "1000" 또는 십진수 8이다.

이것을 전파단위로 곱하면 8 x 12.6cm = 100.8cm 약 1m 정도 되는 신장이다.

그 다음 태양계에 관한 정보를 보면 태양에서 3번째 되는 행성뿐만 아니라 4번째, 5번째까지도 강조되어 표시되었다. 5번째 행성은 그 크기가 더 크다. 또한 5번째 행성 위에 반달 같은 것이 있다.
이것을 풀이하면 그들은 3개의 행성에서 살고 있으며 그중 하나의 행성에는 달과 같은 위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전파 송신기의 관한 정보도 변경되었다. 크기와 모양이 변경이 되었다.

연구가들은 송신기 그림이 틀린 것을 보고 그들이 사용하는 전파송신기 모양이 틀리다고 하였지만,

크롭 서클 연구가인 폴 비게이(Paul Vigay)는 그것이 1년전 (2000년 8월 13일) 같은 장소에 새겨진

크롭서클(바로 아래 사진)과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진#08

다른 크롭서클 연구가들은 이것이 그냥 그들의 과학기술이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사진#09

우리와 과학기술이 비슷한 외계 생명체라면 우리의 메시지를 받고 답신하는데는 약 50,000년의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그들은 27년만에 답신을 해왔으므로 우리가 사용하는 전파보다 더 빠른 것을 사용하고 그들의 과학기술도 우리의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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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택규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씨...........................................벌................................................
우리는 혼자가 아니지....................................................................

김상수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작은멀더요원?

뭐가 그렇게 다들 신기하죠? ^^


전 지금이..더 신기하게 느껴지는데?

진실이 저 하늘 넘어라니.. ㅋㅋ

무슨 말씀을.. 진실은 한국에 있는거 아니였나..?

이제 2570일정도? 지나면 되네..ㅠ

그동안 나보고, 론건맨만 보고 있으란 건가 ㅎㅎ

하지만, 론건맨 너무 좋와^^*

서창용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음....정말 볼만한 자료네요...
위의 사진에 나온 사각형 크롭서클과
밑에 SETI가 보낸 직사각형의 바이너리로 씌어진 지구정보가
너무나 닮아 있네요......아 신기해라....
뭐 진실이야 아무도 모르는거긴 하지만...^^:;

김상수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추가적으로 말씀 드리면, 요 근래에 들어서 아마 3개의 답신을 추가로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곧바로 오류?라고 판정했겠죠!^^ 진실은 노출되어집니다. 그러나 알아보지 못하는 거죠..

김상수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우리가 1974년도에 보낸 정보중에 '뉴클레오티드'숫자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그 오류지점이 답신에서 추가된 지점이죠^^

박영수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답신까지 약5만년이 걸릴거라는데 그럼 전파가 가는데만 25000년은 걸릴텐데 27년 만에 답신이 왔다는건 중간에 대기중인 우주선이나 뭐 그런게 있다가 본성으로 보고하고 그리고 다시 답신한건가? 아무튼 1974년 쏘아 보낸 신호는 아직도 우주 공간을 가르고 있겠네요....-_-;;

그만하구자자님의 댓글

김성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요원 작성일

      맨 마지막 사진보는 방법..
우선 실눈을 뜨시고..
아래 눈썹과 윗 눈썹이 ..
닿을듯 말듯..
어떻게 보면 남자로 보이고..
어떻게 보면 여자로 보이고..
동양인도  보이고 ..
서양인도 보이고..
지구상의 성인들이 다보이네..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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