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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로알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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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담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9회 작성일 16-07-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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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누차 주장했습니다만, 지금 보고 는끼는 내 육신은 진정한 내가 아닙니다.
진짜 나는 그보다 훨씬 크고 위대합니다.
내가 느끼는 내 육신은 그중 지극히 미미한 한 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 눈 앞에 보이는 내 육신과 이 세상의 모습은 바로 그 '나'의 그림자일 뿐 실체가 아닙니다.

눈 앞에 보이는 세상의 모양새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세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무시하시고 절대 그 모양새에 흔들리지 마세요.
세상의 모양새에 마음 빼앗기고 흔들리는건 마치 4D 영화관에서 눈에 보이는 입체영상과 흔들리는 의자와 냄새, 내 앞을 스치는 바람들의 효과를 실제 상황으로 착각하고 흥분하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4D 영화관의 특수효과는 돈 낸 만큼만 상태가 유지되고 조만간 그 밖으로 나갈게 정해져 있지만, 내 삶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내가 그 상황이 실제인줄 알고 그 상태에 머무르는한 내 인생은 없습니다.

어서 허상에서 빠져나와 각자의 소중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눈 앞에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는 허상에 빠져 그게 사실인줄 알게되면 그에따라 내 마음이 흔들리고, 내 마음이 흔들리면 그 마음에 의해 그러한 세상이 다시 펼쳐집니다.
즉, 이 세상은 내 마음이 스크린에 비쳐지는 영화관과 같은것입니다.

방금 한 제 말 잊지마세요.
이 세상이란 내 마음이 스크린에 비쳐지고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특수효과가 나타나는 4D 영화관과 100% 똑같습니다.
더구나 이 영화관은 스크린이 아니라 홀로그램으로 입체 영상이 나타나고 그 느낌이 온몸으로 전해지는 극 사실효과의 영화관입니다.

내게 보여지고 느껴지는 상황에 불만을 갖지말고 항상 마음속에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세요.
나를 불편하게 하는게 있다면 항상 그 반대를 생각하고 그러한 상태에 내가 있다고 상상하세요.
항상 내가 만족하고 원하는 상태를 살아가는 느낌을 유지하세요.

얼마 가지 않아 그러한 효과는 조금씩 현실화 되고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스스로의 인생은 선순환 됩니다.
불만은 불만을 창조하고, 행복감은 행복을 창조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건 나를 불편하게 하는 내 주변환경이 실재라고 착각하고 그에따라 내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이며, 내 마음이 흔들리면 그 상태가 다시 눈앞에 현실처럼 투영되는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그 상태가 고착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바로 이 세상입니다.
나는 무엇이건 창조할수 있고 무엇이나 알고있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스스로가 아니라고 착각하면 그 상태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게 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한 모습닙니다.

깨달음을 얻은 승려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모든게 현실이라 믿다보니 그 덫에더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흔한 예로 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약 이 세상이 허상이라면 내가 이 사람을 죽여도 죄가 아닙니다.  그럼 죽여도 될까요?
마음대로 하세요.  '죄'라는건 눈앞에 보이는 세상에서 존재하는거지 이 우주에 '죄'란 없습니다.
당연히 '천국'이나 '지옥' 역시 눈앞에 보이는 세상이란 허상 속에서 만들어낸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그 사람을 죽인다면 물론 '진짜 죄'는 아니지만 내가 눈앞에 보이는걸 현실로 믿고 한 행동이기에 그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겁니다.  당연히 그 행동에 대한 댓가가 따라올테고 그 굴레에서 헤매게 되겠지요.

그건 내가 물리적으로 제거한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내가 물리적인 행동으로 반응 한다는건 눈앞의 허상을 실재로 인정한것이고, 그에따라 그 상태는 고착됩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대신 내가 바라는 다른 세상을 창조하면 될 일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존재도 스스로를 미약한존재로 알고 살아간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스스로의 본 모습을 바로알고 그에 맞게 살아야 그 자신이 되는겁니다.
생명이 붙어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내 모습을 바로 알고 내 가치를 바로 알고 내 삶을 찾으면 되는겁니다.
부디 각자의 소중한 인생을 영화관 속에서 허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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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담바라님의 댓글의 댓글

우담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돌이]

제 이야기는 저 혼자만의 주장이 아니며 여러 매체에 나왔던 다른 분들의 이야기와 제가 읽은 많은 책들에 나온 이야기들중 제가 이해하고 공감 한 부분을 정리하여 올린 내용입니다.

제 이야기에 공감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텐데, 이 게시판은 자신의 생각을 마음대로 올리라고 만들어진것입니다.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이런식으로 비꼬지 마시고 정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올려보시는게 어떨지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밝힐 능력도 되지 않으면서 답글로 비꼬는건 비겁하다고 생각지 않으시는지요?

님께서는 이런 인터넷 게시판이 아니라 신문 칼럼이나 책의 저자에게도 이런식으로 답글을 올리시는지요?

그리고, 이런 류의 글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계시다면 이런 사이트에는 왜 가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마치 자기 정치성향과 반대되는 당에 의도적으로 당원으로 가입한 뒤 전당대회장에 가서 분위기 깨는 행동을 하려하는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만...

잠돌이님의 댓글

잠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실수입니다. 무지무지 죄송합니다. 제 실수를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런 답글을 올린 이유는 님의 올리신 글 또한 진리에는 해가되는 버려야 할 관념일 뿐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주장이 너무 확고하여 단정적이고 읽는 사람들에게 하세요. 마세요.라는 표현들이 좀... 
차라리 의문만 던져서 회원들이 스스로 사색해 보게끔 유도했더라면 이 사이트에는 더 어울리는 글이었을 듯합니다.
진리에 다가가는 유일한 길은 누구의 가르침을 따르는게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의문의 씨앗을 피우고 그 불씨가활활 타오르게 만드는 것이라고 들은바가 있어서요.
암튼 불쾌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우담바라님의 댓글의 댓글

우담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돌이]

글의 문맥상 표현은 실제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문학적 표현에 불과합니다.
글을 작성하다보면 상황에 따라 권유형이되거나 주장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대해 받아들이는건 독자들의 선택사항입니다.

앞서 설명했듯, 제가 올린 들은 앞서 다른 매체, 신문 칼럼이나 책으로 다른 분들이 올렸던 글들중 제가 공감하는 내용들을 정리해 알기 쉽게 설명을 뭍인 내용이며, 앞서 원문을 올린분들이 나름의 철학과 신몀을 바탕으로 올렸던 내용들인데, 그런 내용에 대해 단정적 표현을 피하고 권유나 선택의 표현을 했어야 했을까요?

제 경우 오랜 시간의 자료수집과 검토, 그리고 개인적 체험과 생각에 의해 나름의 확신을 갖고 독자들에게 알리는 내용입니다.
님께서는 관련된 제 글들을 모두 읽어 보셨는지요?

만약 님께서 앞서서 제가 올린 모든 글들(태희남편의 이름으로 올린글들 포함)을 모두 정독하고 - 공감 여부와 상관 없이 - 그 주장하는바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셨다면 제가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셨을테며 그렇다면 이런식으로 딴지걸지 못했을것입니다.

단편적인 하나의 글의 문구만 보고 그런식으로 비꼬는건 과연 신중한 표현이신지 묻고 싶습니다.
님께서 제 글의 단정적인 표현이 불쾌했다면, 남이 나름의 시간을 들여 독자들에게 정포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에 그런식의 비꼬는 리플을 단것은 불쾌감을 유발하는 행동은 아닌지 생각 해 보셨는지요?
객관적으로 볼때 어느쪽이 더 실례인지요?

그 글에서 주장하는바에 대한 공감/비공감 여부보다 문맥상의 표현에 대해 문제삼는것이 과연 중요한것인가요?

제가 글을 올리고나서 올라온 답글중 대부분 불쾌감을 유발하는 경우가 '내용'이 아닌 문맥상의 표현을 걸고 넘어가는 경우입니다.
바로 '그럼 당신이 글 써보시오'  라고 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제가 여러차례 주장하는 바입니다만, 론건맨 같은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은 '검증 될수 없는' 주제에 대해 각자 개인의 생각을 밝인 글들입니다.

당연히 그 표현은 글을 올린사람이 믿는바나 상황에 따라 그 표현 방법이 달라집니다.
당연히 그 글을 믿거나 말거나 독자들이 결정할 사인이며 누구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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